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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하수도 원인자부담금' 60억 반환할 처지
울산시 북구가 안이한 행정으로 하수도 원인자 부담금을 이중부과했다가 최대 60억원을 반환해야 할 처지가 됐습니다. 북구청에 따르면 대법원은 최근 북구 진장· 명촌지구내 건축주 3명이 제기한 '하수도원인자부담금 이중부과에 따른 부당이익금 반환' 소송에서 원고 승소판결을 내렸습니다. 북구는 지난 2002년 진장·명...
2014년 06월 26일 -

임시사택 편법운용 공공기관 실태조사
정부의 기준을 어기고 직원 임시사택을 운용한 고용노동부 산하 울산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에 대해 국토교통부가 실태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일부 혁신도시 공공 기관들이 기준을 초과해 직원사택을 운용하는 등 문제가 발생해 국토부가 진상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국토부는 이번 조사에서 정부가 정...
이상욱 2014년 06월 26일 -

UN 방재안전도시 인증 첫 단추
울산시가 UN의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받기 위한 첫 단추를 뀄습니다. 울산시는 UN의 기후변화 및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 글로벌 캠페인 가입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캠페인은 도시 스스로 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를 목적으로 UN 재해경감 국제전략 사무국이 전 세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전개하고 있습...
이상욱 2014년 06월 26일 -

지역 국회의원,"울산 남을 전략공천 안돼"
새누리당 울산시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7·30 울산 남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천과 관련해 전략공천이 아닌 상향식 공천을 해달라고,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안효대 새누리당 시당위원장은 최근 지역 국회의원들과 가진 비공개 간담에서 이같이 밝히고, 공정한 경선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무소속 출...
이상욱 2014년 06월 26일 -

낮 최고 28.5도..짙은 안개 주의
오늘(6\/2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8.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6\/27)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19도에서 29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과 내일 전 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해역이 많겠다며 항해하는 선박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6월 26일 -

2014 울산 국제환경 사진페스티벌 개막
울산매일신문사가 주최하는 2014 울산 국제 환경사진 페스티벌이 오늘(6\/26) 개막돼 다음달 6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과 지역 갤러리 곳곳에서 열립니다. '인간과 환경'을 주제로 하는 이 행사에는 오세아니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작가와 울산을 비롯한 영남권 작가들이 대거 참여해 350여점의 전시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
유영재 2014년 06월 26일 -

제조업 취업자 증가..타업종 소폭 감소
오는 2016년 울산지역의 취업자 수는 현재보다 1만 명 가량 늘어난 55만5천여 명에 달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이재호 박사에 따르면 지역의 주력 업종인 제조업 관련 취업자수가 올해 처음으로 20만 명을 넘어섰고, 오는 2016년에는 21만5천여 명까지 늘어나 전체 취업자수는 1만여 명 가량 늘어날 것으로...
최지호 2014년 06월 26일 -

문수체육공원서 월드컵 벨기에전 응원 행사
내일(6\/27) 새벽 브라질 월드컵 벨기에와의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울산에서도 응원 행사가 열립니다. 문수체육공원 호반광장에서 열리는 응원 행사는 내일(6\/27) 새벽 1시부터 인기 가수들의 공연과 기념 행사가 펼쳐지고, 경기가 열리는 새벽 5시부터는 관람과 함께 응원전이 마련됩니다.\/\/\/
이용주 2014년 06월 26일 -

졸업 뒤풀이 추락사고.."업주 2억여원 배상"
지난해 2월 울산 남구 삼산동의 감성주점에서 일어난 졸업 뒤풀이 고교생 추락사고와 관련해 업주에게 손해배상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울산지법은 주점 추락사고로 숨진 강 모군과 함께 떨어져 크게 다친 김 모군의 가족 8명이 주점 업주 장 모씨를 상대로 낸 손배소에서 장 씨가 강군 가족에게 2억680여 만원, 김군 가족...
이용주 2014년 06월 26일 -

울산 전교조 내일(오늘) 집단조퇴 투쟁 동참
전교조 울산지부가 법원의 법외노조 판결에 항의하기 위해 내일(6\/27) 조퇴 투쟁에 동참하기로 하면서 마찰이 예상됩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학생들의 수업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50여 명의 노조원들이 조퇴 투쟁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조퇴 투쟁이 교사의 집단행위 금지규정에 위배된다며, 법과...
유영재 2014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