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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을 당협위원장에 박맹우 의원 내정
남구을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새누리당 박맹우 국회의원이 남구을 당협위원장으로 내정됐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이번달 중순까지 남구을 당협위원장을 선출하기로 하고 이번 주말쯤 운영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남구을 당협위원장에는 이번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박맹우 국회의원이 단수 후보로 추천...
옥민석 2014년 08월 05일 -

울산시장 등 단체장들 이번주 휴가
김기현 울산시장 등 자치단체장들은 올 여름휴가를 울산지역에서 보낼 예정입니다. 내일(8\/6)부터 사흘동안 취임 후 첫 여름휴가에 들어가는 김기현 울산시장은 북구 강동개발지구등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주요 사업현장을 둘러보고 시정 구상을 가다듬을 계획입니다. 박성민 중구청장은 어제(8\/4)부터 8일까지 입화산 ...
옥민석 2014년 08월 05일 -

(수퍼없이 투명CG)울산시 인사 단행
김기현 시장 체제의 민선 6기 첫 조직 개편과 인사이동이 단행됐습니다. 이번 정기인사에 따라 정진택 총무과장이 문화체육관광국장으로 승진 발령됐고 신설 조직인 안전정책관에는 황재영, 창조경제정책관에는 김노경 서기관이 발령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5급이상 120명 인사에 이어 이달 중순까지 6급이하 인사를 마...
옥민석 2014년 08월 05일 -

낮 최고 33.3도..내일까지 무더위
오늘(8\/5)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2도 이상 높은 33.3도까지 오르며 다시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8\/6)도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올라 찜통더위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북상하고 있는 태풍 할롱은 주말인 오는 9일쯤 울산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돼 ...
이돈욱 2014년 08월 05일 -

고래바다여행선 관광객 줄어
세월호 사고이후 울산 고래바다여행선의 관광객이 크게 감소하고 고래발견율도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남구청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7월 말까지 고래관광선을 이용한 관광객은 만7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만천300여 명의 34%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고래 발견율도 떨어져 지난 4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
2014년 08월 05일 -

검찰, 울산항만공사 팀장 추가 기소
항만업계 비리를 수사 중인 울산지검이 울산항만공사 김모 팀장을 추가 기소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김팀장이 기소되면서 항만업계 비리와 관련해 항만공사 전·현직 임직원을 포함해 모두 5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번에 기소된 김팀장은 이미 구속된 울산항만공사 김모실장이 근무하던 팀에서 함께 근무했던 ...
이돈욱 2014년 08월 05일 -

투데이]로봇 농사꾼, 버섯 인삼도 키워
◀ANC▶ 로봇이 사람을 대신해 농사를 짓는 곳이 있습니다. 로봇 농사꾼의 세심한 관리로 생산량이 더 늘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5층 높이 공장 양쪽에 버섯이 빽빽히 자랍니다. 로봇이 천장높이까지 쉴 새 없이 팔을 뻗어 버섯을 상하좌우로 옮기고 컨베이어에 싣습니다. 다 자란 버섯도 로봇이...
서하경 2014년 08월 05일 -

<수능 D-100> 막바지 학습전략 세우자
◀ANC▶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투데이\/어제가 100일 전이었죠) 사찰마다 수험생들의 성공을 기원하는 학부모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일선 학교에서는 막바지 입시전략을 짜느라 분주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남구의 한 사찰. 수능을 100일 앞두고 입시 ...
유영재 2014년 08월 05일 -

농*축협, 산림조합장 내년 3월 동시 선거
울산지역 농협과 축협, 산림조합장을 뽑는 동시선거가 내년 3월 11일에 실시됩니다. 울산에서는 농협 15곳과 축협 1곳, 원예농협 1곳, 산림조합 1곳 등 모두 18곳의 조합장을 새로 선출하며, 조합원 수는 3만 3천여 명입니다. 이번 조합장 동시선거는 선거의 효율성과 부정선거를 방지하기 위해 선관위가 관리합니다.
옥민석 2014년 08월 05일 -

주유소 허가 분쟁 '2라운드'
◀ANC▶ 주유소 건립 허가를 놓고 롯데마트와 남구청이 치열한 법정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롯데마트 측의 손을 들어준 법원의 1심 판결에 불복한 남구청은 공익을 내세워 끝까지 법의 심판을 받아보겠다는 입장입니다. 소송의 쟁점은 무엇인지 최지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남구 롯데마트 주차장 부...
최지호 2014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