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현대중 임원 '위기극복'..급여 일부 자진반납
현대중공업은 임원 1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영위기 극복 실천결의 대회를 열고 급여 일부를 자진 반납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회장과 사장은 급여의 30%, 부사장과 각 사업본부장은 20%, 전무 이하 임원은 10%를 각각 반납했습니다. 지난해 현대중공업의 영업이익은 한해 전보다 43%가 감소한 7천 347억 원을 ...
이용주 2014년 06월 24일 -

(종합)현대중 노조위원장 도박 혐의 입건..사과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6\/24) 도박 혐의로 현대중공업 정병모 노조위원장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같은 회사 노조원 4명과 함께 어제(6\/23) 오후 9시 30분부터 3시간 가량 울산 동구 전하동의 한 한정식집에서 판돈 41만원 상당의 '훌라'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당시 영업이 끝난 한정식집...
이용주 2014년 06월 24일 -

국비 증액반영..연구개발 예산은 부진
울산시의 내년도 국가예산 중앙부처 확보액이 당초 신청액보다 천 400억원 이상 증가했지만 연구 개발 예산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각 중앙 부처가 기획재정부로 넘긴 울산지역 국가예산안은 2조 401억원 규모로, 당초 신청액보다 7.5% 늘었습니다. 국고보조사업 가운데 기초노령연금 등이...
이상욱 2014년 06월 24일 -

울산 후보자 147명 93억 원 비용 청구
6.4 지방선거에 출마한 울산지역 후보자들이 보전을 청구한 선거비용이 93억 3천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6.4 지방선거 후보자 178명 가운데 유효득표수의 10% 이상을 얻은 147명이 선거비용 보전을 청구했습니다. 선거법상 유효투표 총수의 15% 이상을 득표한 후보는 선...
유영재 2014년 06월 24일 -

김복만 교육감 간소한 취임식 갖기로
재선의 김복만 울산시교육감 당선인이 다음 달 1일 직원 조례를 겸한 간소한 취임식을 갖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다음 달 1일 시교육청 외솔회의실에서 직원과 학부모, 학생, 교사 대표 등 모두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한 취임식과 대화의 시간인 '교육감에게 바란다' 등으로 취임식이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6월 24일 -

송철호, 남을 보궐선거 출마 가닥
노무현 정부시절 국민고충처리위원장을 지낸 송철호 변호사가 새정치민주연합의 '전략공천'을 통해 7·30 울산 남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가 유력시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송 변호사는 이미 남을 보선 출마 결심을 사실상 굳힌 뒤 새정연의 전략공천으로 출마여부와, 지역야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이른바 '...
2014년 06월 24일 -

이혜훈 전 최고위원, "내일 입장 밝혀"
새누리당 7·30 울산 남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는 새누리당 이혜훈 전 최고위원이 내일(6\/25) 출마여부를 공식적으로 밝힐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새누리당 이혜훈 전 최고위원은 주변 지인들의 권유에 따라 출마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맹우 전 울산시장은 이미 중앙당에 울산 남을 ...
이상욱 2014년 06월 24일 -

낮 최고 27.2도..오늘 밤 또 소나기
오늘(6\/2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7.2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에도 곳에 따라 돌풍과 함께 천동 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6\/25)은 구름 낀 날씨가 예상되며 기온은 18도에서 27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 밤 소나기가 내린 뒤로는...
이용주 2014년 06월 24일 -

오일뱅크*SK에너지, 알뜰주유소 공급권
현대오일뱅크와 SK에너지가 8월부터 1년간 전국 알뜰주유소에 대한 유류 공급권을 확보했습니다. 농협과 한국석유공사는 알뜰주유소 천여개에 달하는 1부 시장에 석유제품을 공급할 우선협상 대상자로 현대오일뱅크를, 2순위 협상대상자로 SK에너지를 선정했습니다 안정적인 내수시장 확보를 위해 막판까지 경쟁을 벌였던 ...
2014년 06월 24일 -

울발연 연구인력 전국 최저 수준
울산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설립된 울산발전연구원의 연구 인력이 전국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울발연의 순수 연구직은 15명으로 도시 규모가 비슷한 광주 20명, 대전 22명에 비해 연구 인력이 부족하고 경북과 세종시를 뺀 15개 시*도 중 가장 적은 규모입니다. 울발연은 그동안 ...
유영재 2014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