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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후보 단일화 단계별 추진..노동당 반대
통합진보당은 오늘(4\/29)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장 후보 야권 단일화 방안으로 진보 단일 후보를 먼저 뽑은 뒤 야권 후보 단일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5월 3일과 4일 이틀동안 100% 여론조사 방식으로 진보진영 울산시장 단일 후보를 먼저 뽑은 뒤 5월 10일과 11일 이틀동안 새정치민주...
옥민석 2014년 04월 29일 -

플랜트건설노조,세월호 성금 1천 385만 원 기탁
세월호 구조작업과 피해자 지원을 위해 전국 플랜트건설노동조합 울산지부 집행부 일행이 오늘(4\/21) 울산MBC를 방문해 성금 천 385만 4천450원을 기탁했습니다. 플랜트 건설노조는 현장 근로자 2천400여명이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며, 피해 가족과 구조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됐으면 한다...
최익선 2014년 04월 29일 -

울산 스승의 날 기념 행사 취소*축소
여객선 침몰 사고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해 다음달 스승의 날 기념 행사가 취소 또는 축소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다음달 15일 예정됐던 스승의 날 행사를 취소하고, 모범 교원에 대한 훈포장 전수는 접견실에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교육청은 일선 학교도 스승의 날 행사를 축소하고 각종 축하 현수막 설치를 자제해줄 것을...
유영재 2014년 04월 29일 -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 조문객 발길 이어져
동구와 북구에 이어 울산시청에도 어제(4\/28)부터 세월호 침몰 희생자 추모를 위한 합동 분향소가 마련된 가운데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한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청과 동구, 북구청은 지금까지 7천여명의 울산시민이 세월호 침몰 사고 추모를 위해 분향소를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합...
이용주 2014년 04월 29일 -

내일 오후까지 5mm 비
새벽까지 비가 온 울산지방은 오늘 하루종일 구름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늦게부터 다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며, 강우량은 내일 오후까지 5mm 정도로 많지 않겠습니다. 비의 영향으로 내일(4\/30) 낮 최고기온은 18도에 머물겠습니다. 현재 동해 남부 먼 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항해나 조업하...
유희정 2014년 04월 29일 -

동구 집값 울산에서 가장 많이 올라
동구의 주택가격이 지난해보다 16.1% 올라 울산지역 5개 구·군 가운데 상승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군별로는 동구에 이어 중구 9.08%, 남구 7.82%, 북구 7.67%, 울주군 7.08%가 각각 올랐습니다. 가격 수준별로는 3억원 이하 개별주택이 91.8%인 6만255호로 가장 많았습니다.\/\/\/
2014년 04월 29일 -

방어동 오피스텔 건설현장 이면도로 무너져
오늘(4\/29) 새벽 1시 1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오피스텔 건설현장 옆 이면도로가 30m 가량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 전신주가 기울고 임시외벽이 공사현장으로 쓰러졌습니다. 동구청은 도로 틈으로 빗물이 흘러들어 지반이 침하된 것으로 보고 복구 작업과 함께 오피스텔 시공 상 문제가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
이용주 2014년 04월 29일 -

50대 자영업자 폐업률 82% 넘어
울산지역 자영업자 수가 해마다 감소추세에 있는 가운데 50대 자영업자의 폐업률이 8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상공인지원센터에 따르면 지역의 자영업자 수는 지난 2천8년 10만 명에서 2천12년 10만 8천여 명으로 늘어났다가 지난해에는 9만 명, 올해는 3월 기준으로 8만 8천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자영업자...
2014년 04월 29일 -

울산 대형 음식점 '파파라치 주의보'
음식점 파파라치가 최근 울산지역 대형 음식점들만 골라 불법가설물 설치 등을 신고한 대가로 560만 원의 포상금을 챙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 파파라치는 남구 삼산동과 달동 번화가를 중심으로 대형 고깃집이나 횟집 등 10곳의 불법가설물이나 무단 확장 사실을 촬영해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 울산시는 과징...
2014년 04월 29일 -

(세계는 지금) 노동유연성 전쟁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특별교섭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갈수록 증가하는 해외공장 속에서 국내 일자리 보호를 위한 경직된 노사관계의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생산량 증감에 따른 고용 불안 해소를 위해 지난 2천년부터 도...
설태주 2014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