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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스탠딩)사흘만에 폐사
◀ANC▶ 지난주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태어난 새끼돌고래가 사흘만에 폐사했습니다. 출산을 위해 체험관을 휴관하는 등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지만 죽음을 막지 못했습니다. 환경단체에서는 돌고래 사육 금지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7일 태어난 아기 돌고래. 사람과...
이돈욱 2014년 03월 10일 -

울산에서도 집단휴진
◀ANC▶ 정부의 원격진료 정책 등에 반대하는 의사협회의 휴진방침에 따라 울산에서도 오늘(3\/10) 18.8%의 병원이 참여했습니다. 특히 단축진료를 한 병원도 많아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의 원격진료 정책 등에 반대하는 대한의사협회의 집단 휴진. 14년만에 벌어진 집...
서하경 2014년 03월 10일 -

위원장 교체..공천구도 변하나
◀ANC▶ 새누리당 울산시당의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안이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에서 부결됐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서둘러 위원장을 교체했는데 공천구도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새누리당 울산시당의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이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CG) 새누리당 울산시...
옥민석 2014년 03월 10일 -

울산-함양 고속도로 착공
◀ANC▶ 지역 주민 등과의 마찰로 수차례 노선 변경을 거듭한 끝에 '울산-함양 고속도로'가 오늘(3\/10) 착공했습니다. 울산-밀양 구간이 2020년 개통목표로 먼저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총길이 144km 울산-함양 고속도로 중 1단계로 울산-밀양 구간이 착공했습니다. 왕복 4차선 고...
유영재 2014년 03월 10일 -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전담반 운영
시 외곽을 중심으로 쓰레기 무단 투기가 잇따름에 따라 울주군이 이달부터 단속반을 운영합니다. 울주군은 4명으로 이뤄진 전문 단속반을 투입해 CCTV가 없는 단속의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쓰레기 무단투기를 단속하고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무단투기를 하다 적발되면 일반 생활폐기물은 20만원, 운반장비를 이용한 폐기물...
서하경 2014년 03월 09일 -

울주군 한옥마을 조성사업 본격화
울주군이 한옥마을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합니다. 울주군은 이를 위해 '한옥마을조성 기본구상 및 마스터플랜수립'을 위한 용역을 실시해 오는 2018년까지 특화된 한옥마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번 용역은 한옥마을 입지후보지와 규모 등을 정하며, 한옥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의견수렴에 나섭니...
서하경 2014년 03월 09일 -

봄철 신학기 감염병 예방 철저
울산시교육청은 봄철 신학기 개학과 함께 감기와 폐렴 등의 호흡기 감염병 발생이 늘 것으로 보고 철저한 개인 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이달부터 감기, 폐렴,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질환이, 다음달부터는 유행성 눈병, 5월에는 수두 등이 증가하는 시기라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3월 09일 -

대한의협 '집단휴진' 강행..진료공백 우려
원격진료 등 정부의 의료 선진화 정책에 반대해온 대한의사협회가 내일(3\/10) 오전 9시부터 응급실과 중환자실 등 필수 인력을 제외하고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도 대형병원과 동네 병의원 등 의협 소속 회원들이 파업에 동참할 것으로 보여 의료 공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의협의 집단휴진을 ...
최지호 2014년 03월 09일 -

외국인 근로자에 흉기 휘두른 회사간부 '집유'
울산지법은 외국인 근로자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이모 씨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중소기업 간부인 이 씨는 지난해 작업현장을 비운 외국인 근로자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얼굴를 때려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외국인 ...
최지호 2014년 03월 09일 -

은행 직원 사칭 대출사기범 '징역4년'
울산지법은 대출을 미끼로 5억 원 대의 금융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집행유예 기간인 지난 2012년 공범과 함께 대구지역에 콜센터를 차리고 은행 직원을 사칭해 140여 차례에 걸쳐 5억4천여 만 원을 가로채는 등 죄질이 나쁘다며 실형 선고 이유를 밝혔습...
최지호 2014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