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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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좌초사고 선장*항해사 등 4명 입건
지난달 25일 기상악화로 발생한 울산 앞바다 선박 좌초사고의 과실 여부를 조사중인 해경이 사고 관련자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급격한 기상 악화에 따른 위험 경고를 수차례 무시한 CS크레인호의 당직 항해사와 선장, 그리고 주항2호와 범진호의 선장 등 4명을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
최지호 2013년 12월 09일 -

떳다방 컨설팅..학원가 반발
◀ANC▶ 대학 진학 상담을 전문으로 하는 컨설팅 업체들이 울산에도 하나둘 생겨나고 있습니다. 기존 입시 학원들은 컨설팅 업체들의 떳다방식 운영이 우려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남구 옥동의 한 입시 컨설팅 업체. 최근 대학 수시 모집이 끝나고 상담하는 학생이 뚝 ...
유영재 2013년 12월 09일 -

투데이:울산]'바다의 로또'..밍크고래 횡재
◀ANC▶ 바다의 로또라 불리는 밍크고래가 울산 정자항 앞 바다에서 대게 잡이에 나선 어선 그물에 걸려 익사한 채 발견됐습니다. 경매에 부쳐졌는데 5천5백만원에 팔렸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한적하던 위판장에 거대한 고래 한마리가 등장했습니다. 경매에 넘겨진 밍크고래는 몸길이 7.5미터에 ...
이용주 2013년 12월 09일 -

영남알프스 산악관광사업 잇따라 착공
영남알프스 산악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복합웰컴센터와 인공암벽장 건설 사업이 잇따라 착공됩니다. 울주군은 인공암벽장과 복합웰컴센터 건설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이번주에 모두 낸 뒤, 늦어도 이달 말쯤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일대에 들어서는 복합웰컴센터는 관...
옥민석 2013년 12월 09일 -

정가브리핑->시장후보,내년 3월 가시화
◀ANC▶ 내년 6.4 지방선거에 나서는 새누리당 울산광역시장 후보가 내년 3월쯤 가시화 될 전망입니다. 통합진보당은 오늘(12\/9) 후보 선출 공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채비에 들어갔습니다. 정가브리핑,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은 울산시장 예비후보군을 2~3명 으로 압축하는 시점을 늦어도 ...
이상욱 2013년 12월 09일 -

울산 혁신도시 또 준공연기
◀ANC▶ 올 연말로 예정됐던 울산 혁신도시 준공이 또 다시 1년 6개월 가량 늦어질 전망입니다. 각종 민원때문에 도로 개설이 늦어진데다 산학연 클러스터 부지의 분양실적이 저조하기 때문인데, 대책이 시급해 보입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우정 혁신도시와 북부 순환도로가 만나는 중구 서동 ...
홍상순 2013년 12월 09일 -

철도 파업..화물 수송 차질
◀ANC▶ 철도노조의 파업으로 울산도 여객과 화물 운송에 일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당장 큰 혼란은 없지만 장기화되면 수출 물동량 수송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옥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무궁화호와 화물 열차가 오가는 태화강역. 철도노조가 파업에 들어가면서 열차운행이 대폭 줄어 평소보다 더 ...
옥민석 2013년 12월 09일 -

건조한 날씨 속 주택화재 잇따라(울산소방본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화재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주택화재가 잇따라 천 3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2\/8) 오후 1시쯤 중구 남외동 2층 주택의 1층에서 불이나 5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젯밤(12\/7) 11시 40분쯤 울주군 웅촌면 ...
이돈욱 2013년 12월 08일 -

"박상진 의사 후손" 사기 중국동포 입건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박상진 의사의 직계 후손인 것처럼 서류를 꾸며 억대 지원금을 타낸 혐의로 중국동포 63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지난 2003년 독립유공자 박상진 의사의 직계 후손인 것처럼 위조한 인사기록 등을 법무부에 제출해 한국 국적을 취득하고 정착 지원금 1억 5천만 ...
이돈욱 2013년 12월 08일 -

[이슈&리포트]"맑은 물 확보에 사활"
◀ANC▶ 우리나라도 물부족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면서최근 자치단체마다 맑은 물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낙동강 물을 끌어쓰는 울산도 대체 청정수원 확보를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 한동우 선임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시민들이 먹는 하루 33만톤의 수돗물은 대부분 회야댐과 사연댐,대곡댐에...
한동우 2013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