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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 (12\/6)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윤경두 20만 890원 중앙동 주민센터 20만 370원 장원교육 교사 일동 16만 640원 울주군 보건과 14만6천 860원 수암초등학교 난치병학생돕기 11만9천원 ------------------------------------ 최대림 10만원 요거프레소 유영선 10만원 박설휘 10만원 수암동 주민...
최지호 2013년 12월 06일 -

맑고 건조..낮 최고 13도
울산지방은 오늘(12\/6) 맑은 가운데 가끔 구름이 끼겠으며 낮 기온이 13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 없이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새벽에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며, 화재사고와 교통안전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주말인 내일(12\/7)도 1도에서 13도의 기온 분포로 평년과 비슷한 날...
2013년 12월 06일 -

2013 체육상 시상식·전국체전 해단식
올해 울산체육회 체육상 시상식과 전국체전 해단식이 오늘(12\/5) 저녁 체육회 관계자와 선수 등 4백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MBC 컨벤션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체전유공자와 체육상에는 울산시스키협회 이진용 회장이 대상을, 삼일여고 염윤정 선수와 울산시청 강동진 선수가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하는 등 모두 216명이...
이돈욱 2013년 12월 06일 -

영어마을 부지 조성 설계비 낭비예산 분류
안전행정부는 영어마을 조성사업 설계비를 낭비예산으로 분류하고 영어마을 총 사업비 78억 9,000만원 가운데 실시설계비 등 6억 4천 여만원에 대한 지방교부세 감액심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울주군은 매입된 부지를 다른 용지로 활용할 예정이고, 보상비 등을 낭비예산으로 볼 수 없다는 내용의 소명자료를 안...
옥민석 2013년 12월 06일 -

유니스트 수시모집 합격자 700명 발표
유니스트는 2014학년도 수시 모집 합격자 700명을 발표했습니다. 유니스트는 합격자는 이공계열 642명과 경영계열 58명으로, 이들의 출신 학교는 수도권 133개와 외국 3개를 포함해 383개 고교로 나타나 전국의 인재를 유치한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
유영재 2013년 12월 06일 -

청소년게임장에서 불법 게임기 운영(사진:울주경찰)
울주경찰서는 청소년게임장에서 불법 사행성 게임기를 운영한 혐의로 40살 강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으며, 게임기 35대와 현금 160만원을 압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부터 울주군 온양읍 대안리에 허가를 받은 청소년게임장을 차려놓고 게임 프로그램을 조작하는 수법으로 불법 사행성 게임기를 운영한 혐의를 ...
이용주 2013년 12월 06일 -

담배꽁초 DNA로 10대 절도단 검거(그림확보중)
울주경찰서는 편의점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이모 군 등 10대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부산시 기장군의 한 편의점 문을 부수고 들어가 담배 39갑과 태블릿PC 등 4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편의점 주변 담배꽁초에서 채취한 DNA가 같은 달 울주군 온양읍에...
이용주 2013년 12월 06일 -

자전거 사망사고 2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오늘(12\/6) 자전거를 타고 가다 사람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6살 강모씨에 대해 금고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사망해 금고형을 선택하지만 강씨가 사고 즉시 성실하게 구호조치를 다했고, 피해자가 보행자 도로가 아닌 자전거도로로 보행한 과실이 있어 집...
이돈욱 2013년 12월 06일 -

횡단보도에 쓰러진 사람 친 운전자 과실 45%
울산지법은 오늘(12\/6) 횡단보도에 쓰러져 있다 택시에 치여 숨진 김모씨의 유가족들이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의 책임을 45%로 제한해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운전자의 부주의로 사고가 발생해 손해배상을 할 책임이 있지만, 김씨가 술에 취해 횡단보도에 쓰러져 있었고 비가...
이돈욱 2013년 12월 06일 -

폐기물업체에서 트럭에 치여 경비원 숨져(남부경찰)
오늘(12\/6) 오전 8시쯤 남구 여천동의 한 폐기물업체에서 44살 김모씨가 몰던 5톤 화물차가 경비원 68살 이모씨를 들이받아 이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김씨가 후진을 하다 이씨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잇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3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