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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초 선박 2척 인양..범진호 해체 검토
지난달 25일 울산 앞바다에 좌초한 중국 선박 주항2호가 인양작업을 마치고 정밀진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그물과 어망 등이 뒤엉킨 주항2호를 암초에서 분리한 뒤, 오늘(12\/6) 오전 예인선 2척을 동원해 울산신항으로 이동시켰습니다. 해경은 또 선박 파손 정도가 가장 심했던 범진호에 대해 선박을 부분 ...
최지호 2013년 12월 06일 -

울산현대, 새 사령탑에 조민국
김호곤 감독이 전격 사퇴로 울산현대가 오늘(12\/6) 조민국 미포조선 실업팀 감독을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대표 수비수 출신의 조민국 감독은 지난 2009년부터 미포조선을 이끌며 올해 내셔널리그 통합 우승 등 팀을 두 차례 정상에 올려놓으며 지도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한편 전임 김호곤 감독은 구단 ...
이돈욱 2013년 12월 06일 -

(오후)'울산안전포럼' 창립 심포지엄 열려
내년 1월 울산안전포럼 창립을 앞두고 오늘(12\/6) 안전포럼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심포지엄이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12\/6) 심포지엄은 이영순 서울과학기술대 명예교수가 화학공장 안전관리 대책을 주제로 발표하는 등 산업단지의 안전 관리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
홍상순 2013년 12월 06일 -

S-OIL,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S-OIL과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늘(12\/6) 오전 울산농업기술센터에서 '제7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 김장한 배추 5천 포기와 무 천개는 울산시 푸드뱅크를 통해 저소득 가정 천100 가구에 골고루 전달됐습니다. S-OIL은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외에도 사랑의 연탄배달과 난방유 지원 등 어...
옥민석 2013년 12월 06일 -

한*호주FTA, 농축산피해 최소화 촉구
새누리당 김기현 정책위의장이 오늘(12\/6) 한-호주 자유무역협정 협상 타결을 전반적으로 긍정 평가하면서도 농축산 분야의 피해를 우려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김 정책위의장은 주요당직자 회의에서 "한-호주 FTA 협상 타결로 눈에 띄는 것은 우리의 수출 1위 품목인 자동차에 대해 현행 5% 관세를 즉시 철폐키...
2013년 12월 06일 -

양산시민도 하늘공원 사용료 혜택 조례개정
울산시는 경남 양산시민들도 울산 하늘공원 사용료를 감면해주는 내용의 관련 조례를 개정해 울산시의회에 심의, 의결을 요청했습니다. 개정 조례에는 울산하늘공원 사용료는 울산 시민은 10만원, 관외 지역은 80만원으로 돼 있는 것을 양산 시민은 30만원으로 50만원 감면 혜택을 줬습니다. 또 100살 이상 시민과 장기 기...
홍상순 2013년 12월 06일 -

6.4 지방선거 180일전..선거운동 제한
내년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180일전인 오늘(12\/6)부터 공식적인 선거운동이 제한 또는 금지됩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12\/6)부터 지방자치단체장은 자치단체의 사업을 알리는 홍보물을 발행할 수 없으며 근무시간 중에 공공기관이 아닌 단체 등이 주최하는 행사에 참석할 수 없습니다. 또 선거에 영향을 미칠...
홍상순 2013년 12월 06일 -

낮 최고 12.5도..내일도 비슷
울산지방은 오늘(12\/6)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12.5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주말인 내일(12\/7)은 1도에서 1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9일과 11일에 비소식이 있고 주 중반에는 아 침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겠습니다.\/\/
홍상순 2013년 12월 06일 -

혁신도시 국립재난안전연구원 곧 착공
울산혁신도시에 입주할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신사옥 착공을 위한 입찰공고를 오는 17일 개찰할 예정이어서 조만간 착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립재난연구원은 중구 우정동 일원 2만제곱미터 부지에 연면적 4천제곱미터,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이로써 혁신도시에 신사옥을 착공하는 기관은 모두 8...
홍상순 2013년 12월 06일 -

딸 자매 상습 추행한 아버지 징역 4년
울산지법은 오늘(12\/6) 딸 자매를 상습적으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하고, 개인정보 5년간 공개, 위치추적 전자장치 10년간 부착을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전처와 별거중이던 지난해 자신의 집에서 13세 미만인 두 딸을 13차례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3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