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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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눈 치우기' 봉사활동 점수 인정
울산시와 교육청이 폭설이 내렸을때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자원봉사를 신청해 집 앞의 눈을 치우는 학생들에게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해주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건축물 관리자에게 제설 책임이 있지만 시민들이 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어 학생 봉사활동으로 대체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홍상순 2013년 12월 06일 -

성금 (12\/6)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울산청소년선도지도회 태화동 상담실 280만원 KPS(주) 임직원 일동 120만원 김옥덕 100만원 신용사 대표 조경식 100만원 신정초등학교 난치병 학생돕기 48만8천820원 쌍용하나빌리지 경로당 30만원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나 경남은...
홍상순 2013년 12월 06일 -

북한 찬양글 인터넷 게재 목사 집유 2년
울산지법은 오늘(12\/6) 북한을 찬양하는 글을 인터넷에 게재해 국가보안법 위반죄로 기소된 김모 목사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목사는 지난 2010년 종북 사이버 카페인 '사이버민족방위사령부'에 가입하고 개인블로그 등을 개설해 김일성과 김정일, 김정은을 찬양하고 북한 주체사상에 동조하...
홍상순 2013년 12월 06일 -

울산시 내년 예산 45억여원 삭감 예결위로 넘겨
울산시의회가 상임위별 계수조정을 거쳐 울산시가 제출한 내년 당초 예산 가운데 45억 4천 950만원을 삭감해 예결위로 넘겼습니다. 상임위별 삭감액은 행정자치위원회 10억 2천만원, 환경복지위원회 29억원, 산업건설위원회 6억원 등입니다. 예결위 심사는 오는 12일까지 이뤄집니다.\/\/\/
2013년 12월 06일 -

[데스크 날씨]주말 맑고 포근
◀ANC▶ 오늘 울산도 낮부터는 미세먼지가 사라지면서 맑은 하늘을 되찾았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맑은 가운데 기온도 올라 야외활동하기 좋겠습니다. 자세한 주말 날씨,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1) 오늘 오전까지 울산도 미세먼지농도가 평소보다 높았는데요, 다행히 낮부터는 옅어지면서 맑은 하늘이...
최익선 2013년 12월 06일 -

울산지역 미세먼지 오전 한 때 평소 3배
울산 지역이 오늘(12\/6) 오전 한때 평소보다 3배 이상 짙은 미세먼지로 뒤덮였습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늘 오전 9시 기준 온산읍 화산리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206마이크로그램까지 오르는 등 울산지역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세제곱미터당 159마이크로그램으로 평소보다 3배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용주 2013년 12월 06일 -

문화계 소식
◀ANC▶ 독립운동가 박상진을 그리는 창작오페라가 오는 13일과 14일 이틀간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울산 매귀악의 가치를 알아보는 심포지엄이 개최됩니다. 문화계 소식, 유희정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인 박상진 의사의 불꽃같은 삶을 다룬 '창작 오페라 박상진'이 오는 13일과 1...
홍상순 2013년 12월 06일 -

8일\/데스크:울산] 떼까마귀 먹이 찾아 2백리\/최종
◀ANC▶ 울산 태화강엔 지금 겨울 철새인 떼까마귀 5만 마리가 찾아와 겨울을 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떼까마귀들이 매일 2백리길을 날아 이동한다는데.. 무슨 사연인지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5만마리의 떼까마귀가 겨울을 보내는 울산 태화강. 사람들이 떼까마귀 먹이인 볍씨를 뿌려줍니다....
최익선 2013년 12월 06일 -

암각화 또 물에 잠기나?
◀ANC▶ 반구대 암각화를 보존하기 위해 추진 중인 투명댐 설치 예산이 울주군의회에서 전액 삭감됐습니다. 어렵게 마련된 반구대암각화 보존 방안이 또다시 장기 표류할 처지에 놓이게 됐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세계 최초의 고래사냥 기록 등 선사시대 생활상이 섬세하게 그려진 국보 285호 반구...
옥민석 2013년 12월 06일 -

토\/데스크:울산] 해외로 해외로..일자리 쟁탈전\/ss
◀ANC▶ 세계 자동차 업계가 원가를 낮추기 위해 생산성이 높은 지역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망해버린 자동차도시 디트로이트와, 새롭게 글로벌메이커들의 생산기지로 떠오르고 있는 브라질이 양 극단의 대표적 사례인데 설태주 기자가 현지에 다녀왔습니다. ◀VCR▶ 지난 3일 법원의 최종 파산 선고가 내려진 미국 디트...
설태주 2013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