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주군의회 암각화 투명댐 예산 삭감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를 보존하기 위해 추진중인 투명댐 설치 관련 울주군 예산 15억 5천만원을 울주군의회가 전액 삭감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반구대 암각화의 상징성을 고려한다면 국보 1호 숭례문처럼 국가가 예산을 전액 부담하고 관리해야 한다며 울주군이 부담해야하는 예산을 삭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이돈욱 2013년 12월 08일 -

성금 (12\/7)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김인호 25만원 새싹어린이집 23만1천200원 쌍용하나빌리지 부녀회 22만6천500원 이일환 21만5천80원 농소중학교 난치병 학생돕기 17만6천원 -------------------------------------- 대송고등학교 17만5천원 언양초등학교 5학년 5반 학생 일동 14만원 수암초등학...
홍상순 2013년 12월 07일 -

태화강 1천번째 회귀연어 박제 제작
울산시는 태화강 회귀 연어가 올해 처음으로 천마리를 돌파함에 따라 천번째 올라온 연어를 박제로 만들어 오는 2015년 완공되는 태화강 생태관에 전시하기로 했습니다. 태화강에는 최근 52일동안 연어 천788마리가 회귀해 지난해보다 3.3배 증가했으며 이는 2010년과 2011년에 방류한 어린연어가 많았기 때문으로 분석됐...
홍상순 2013년 12월 07일 -

오늘 대설..맑고 낮최고 13도 예상
24절기중 하나인 대설인 오늘(12\/7) 울산지방은 아침최저기온은 3.1도를 기록했고 한낮에는 13도까지 올라가 대체로 포근하겠습니다. 휴일은 내일은 맑은 가운데 2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모레는 오후 한 때 적은 양의 비가 오겠고 오는 11일에는 눈 소식이 예보돼 있으며 ...
2013년 12월 07일 -

문예회관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콘서트'
울산문화예술회관은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 오페라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콘서트는 1·2부로 나눠 진행하며, 대중가수 김종서와 박기영, 테너 김남두, 소프라노 한경미 등이 함께 출연해 기존 오페라 갈라 콘서트보다 훨씬 생동감있는 무대로 꾸며집니다.
옥민석 2013년 12월 07일 -

야생 멧돼지 기동포획단 운영
도심에 출현하는 야생 멧돼지를 포획하기 위한 멧돼지 기동포획단이 운영됩니다. 울주군은 먹잇감이 줄어드는 겨울철에 도심에 나타나는 멧돼지의 피해를 막기 위해 수렵인 5명으로 구성된 멧돼지 기동포획단을 내년 2월말까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또 경찰서와 소방서 등과 멧돼지가 도심에 발견됐을 때 즉각적...
옥민석 2013년 12월 07일 -

범서 현진에버빌 재분양 분양 저조
울산의 대표적인 장기 부도사업장인 현진에버빌을 인수한 부영주택이 재분양에 나섰지만 분양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범서 현진에버빌 부영주택은 전 평형대에서 1순위 분양이 미달됐고, 3순위 분양도 1.3대 1의 저조한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는 울산지역 분...
이상욱 2013년 12월 07일 -

태화강하구 수상레저시설 '반쪽짜리' 전락
태화강 하구에 조성되는 수상레저 계류장이 배후부지를 확보하지 못해 '반쪽짜리'로 전락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남구는 내년 2월까지 태화강 하구에 15억원을 들여 서핑이나 카누 등 10척이 동시에 접안할 수 있는 수상레저 계류장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류장 조성현장 일대가 현재 울산항 석탄부두...
옥민석 2013년 12월 07일 -

"시장 동생 안다" 5억 챙긴 사기범 '징역 3년'
울산지법은 토지용도 변경을 미끼로 5억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피고인은 지난 2011년 모 중소기업 대표에게 시장 동생을 잘 알고 있다며 소유하고 있는 토지의 용도를 자연녹지에서 공업지역으로 변경하도록 해줄테니 경비를 달라고 접근해 5억원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옥민석 2013년 12월 07일 -

회사업무 방해 현대차 노조간부 잇단 벌금형
울산지법은 회사 기물을 부수고 경비 업무를 방해한 현대자동차 전 노조간부와 조합원 4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각각 300만원에서 7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 회사가 현대차 비정규직 조합원들의 출입을 채증하자 본관 출입문과 경비실 기물 등을 파손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울산지법은 또 지난 ...
홍상순 2013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