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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유공자 200명 호국영웅기장 받아
울산시는 오늘(12\/4) 6.25 참전용사 200명에게 호국 영웅기장을 수여했습니다. 호국 영웅 기장은 메달 형태로 제작됐으며 정전 60주년 기념과 자유, 평화, 호국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습니다. 울산시는 6.25 정전 60주년을 기념해 국가보훈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6.25 참전용사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위해 수여식을 마...
홍상순 2013년 12월 04일 -

건강울산연대 "산재모병원 공론화" 촉구
대통령 공약사항인 울산 산재모병원 건립에 대한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내년 상반기에 나올 예정인 가운데 시민단체가 공론화를 통한 철저한 준비를 촉구했습니다. 건강울산연대는 오늘(12\/4)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는 산재모병원 유치를 위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울산시민을 위...
홍상순 2013년 12월 04일 -

현대중공업,23년째 '사랑의 김장담그기'
현대중공업이 오늘(12\/4) 동구 서부동 서부체육관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현대중공업 김장 담그기 행사에는 주부 자원봉사단 500여 명과 외국인 학교 학생들이 참가해 울산지역 농산물로 김치 만 2천 포기를 담가 불우이웃에게 전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1991년 김장담그기 행...
이용주 2013년 12월 04일 -

현대차 노사, 퇴직자 재취업 지원 협약
현대자동차 노사가 퇴직지원센터를 설립하는 등 정년퇴직자의 퇴직 후 재취업과 창업 지원 서비스를 공동 추진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정년퇴직 예정자 프로그램은 퇴직을 2년 앞둔 직원들에게 단계적, 체계적으로 은퇴 준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다음 달 '퇴직지원센터'를 설립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정년퇴...
2013년 12월 04일 -

고령화 진전..경제성장 잠재력 하락 우려
제조업을 기반으로 한 울산의 잠재성장률이 해마다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노령화도 울산의 경제 발전을 저해하는 큰 요인이 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경우 박사는 오늘(12\/4) 울산시청에서 열린 고령화 대비 심포시엄에서 65살 이상 고령층이 1% 증가할 때마다 울산 GRDP가 1.2%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습...
홍상순 2013년 12월 04일 -

석영 간돌도끼 출토 '동아시아 최초'
신고리원전 3*4호기 전원개발사업 이주단지인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일대에서 동아시아 최초로 신석기시대의 석영제 간돌도끼가 무더기로 출토됐습니다. 문화재 발굴을 맡은 부경문물연구원 조사단은 석영을 소재로 해서 다듬는 기법으로 제작한 신석기시대 석기는 한국과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
유영재 2013년 12월 04일 -

생태산업단지조성 9년..연간 1천억원 효과
울산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9년 동안 울산지역 생태산업단지 구축 사업을 펴온 결과 획기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그동안 기업들끼리 폐스팀을 사고파는 울산스팀 하이웨이 구축사업 등 27개 사업을 완료해 연간 천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이산화탄소 45만톤, 폐수 8만톤을 줄이는 효과를 ...
홍상순 2013년 12월 04일 -

통합진보당,이영순 전 의원 시장출마
통합진보당 이영순 전 국회의원이 내년 6.4 지방선거 통합진보당 울산광역시장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이영순 전 의원은 오늘(12\/4) 울산시당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 간담회를 열고, 당과 진보정치가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고심끝에 광역시장 선거에 출마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내일(12\/5)까지 당내 1...
이상욱 2013년 12월 04일 -

내일도 포근한 날씨
울산지방은 오늘(12\/4)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14.9도까지 올라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으며 2에서 15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데다 당분간 비소식이 없어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유영재 2013년 12월 04일 -

"아파트단지서 아이 친 운전자 배상책임 95%"
아파트 단지 안에서 운전을 하다 갑자기 뛰어든 어린이를 치었다면 운전자에게 95%의 배상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아파트 단지에서 뛰놀다 차에 치어 숨진 김모 군의 가족들이 보험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운전자가 배상액의 95%인 3억 2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아...
이용주 2013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