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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울주군 오존경보 최다
남구와 울주군에서 가장 많이 오존경보가 발령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5월부터 발령된 오존경보는 남구가 19차례, 울주군 11차례로 각각 1,2위를 차지했으며, 중구와 북구 4차례, 동구 3차례 순이었습니다. 특히 울주군 삼남면은 5월 말 첫 발령이후 6월에만 3차례 발령돼 같은 지역에서 오존주의보가 가장 많이 발...
옥민석 2013년 11월 24일 -

남부경찰에 접수된 스미싱 피해 전년대비 90% 증가
남부경찰서는 지난 달 다른 사람의 스마트폰에 불법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사이버머니 5천5백만원 상당을 훔친 피의자가 검거되는 등 올 들어 지난달까지 2천137건의 스미싱 피해가 접수돼 전년대비 90%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통신사에 소액결제 차단 요청을 하고, 문자 메시지에 표기된 URL 사이트 주소에 접...
이용주 2013년 11월 24일 -

경부고속도로서 승용차-화물차 추돌(중부소방)
오늘(11\/24) 오전 6시 40분쯤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경부고속도로 서울산IC 부근에서 달리던 승용차에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가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서울 방면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앞서 달리던 화물차를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
이용주 2013년 11월 24일 -

현대차, 노조 거부로 증산 못해 인기차종 생산 차질
맥스크루즈와 그랜드 스타렉스를 생산하는 현대자동차 울산4공장이 노조의 비협조로 5개월 가까이 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9월 울산4공장에 시간당 40대의 차량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1천억원 이상 들여 구축했지만 노조가 증산 협의에 응하지 않아 설비를 쓰지 못해 주문적체와 계약해지가 급증...
이용주 2013년 11월 24일 -

부.울 중기청,대기업 불공정거래 조사 강화
부산.울산 중소기업청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전속고발권 폐지에 따라 기업들의 불공정 행위 감시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부.울 중기청은 대기업 불공정 거래를 조사할 가칭 `거래공정 개선과'가 본부에 신설되면 이에 걸맞는 감시활동을 하기 위해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울 중기청 관계자는 "중기...
이상욱 2013년 11월 24일 -

강길부 의원,울산 실리콘밸리 건설 제안
울산대학교를 중구로 이전해 울산 실리콘 밸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강길부 기획재정위원장은 내일(11\/25) 교육,사회,문화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울산대 이전을 통한 ‘울산 실리콘밸리’ 구상을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울산대학교를 중구로 옮길 경우 현재 부지의 2배 이상인 약 4...
이상욱 2013년 11월 24일 -

[이슈&리포트]오일허브에 거는 기대
◀ANC▶ 초대형 국책사업인 울산신항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국내외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울산도 신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됩니다. 한동우 선임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을 동북아 석유거래의 중심지, 즉 오일...
한동우 2013년 11월 24일 -

울산 무역수지 석달만에 적자 전환
통관실적 기준 울산 무역수지가 석달만에 다시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10월 수출액은 76억 1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8% 감소했고, 수입액은 2.9% 늘어난 79억 2천만 달러를 기록해 무역수지는 3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올들어 10월까지 누계 수출은 750억 4천만 달러...
이상욱 2013년 11월 24일 -

(예비)동유럽서 높아진 국가위상
◀ANC▶ 동유럽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이 성공을 거두면서 대한민국의 위상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이 때문에 동유럽에 주재하는 외교관들도 경제 외교에 치중하면서 울산 기업 유치에 매우 적극적인 모습입니다. 홍상순 기자가 현지취재했습니다. ◀END▶ ◀VCR▶ 체코는 오랫동안 주변 강대국의 지배를 받아오다 1990년...
홍상순 2013년 11월 24일 -

(R) 착한 기부 훈훈
◀ANC▶ '어려운 이웃을 도와야지', 마음을 먹어봐도 막상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데요, 북구 효문동의 한 40대 남성이 난방유 상품권 천만원을 전달하고 사라진 데 이어 이웃돕기 켐페인에도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21일 북구 효문동 주민센터에 40대 남성 한 명이 찾아왔...
이용주 2013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