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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조 덤프트럭, 28일부터 총파업(정오)
민주노총 건설노조 울산지부가 오늘(11\/25) 오후 중구 혁신도시 진입도로에서 25톤 덤프 트럭 노동자 투쟁실천단 발대식을 가집니다. 이들은 건설현장에서 골재와 토사, 폐기물 등을 운반하는 개조 화물차 때문에 건설노동자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개조 화물차에 대한 유가보조금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옥민석 2013년 11월 25일 -

북구 컨테이너 화재…600만원 피해
어제(11\/24) 밤 10시쯤 북구 창평동의 지하수 개발용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해 컨테이너 6개와 공구류 등을 태워 6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1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펑'하는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화염이 치솟고 있었다는 인근 주민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3년 11월 25일 -

지자체 올해 예산 조기 집행 추진
울산시와 5개 구군이 연말에 예산을 몰아 쓰는 폐해를 막기 위해 올해 예산을 가급적 이번 달 안에 조기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지자체에 따르면 전체 예산 4조 2천 300억원 가운데 지난 20일 현재 집행된 예산은 3조 천 200억원으로 예산 집행률이 73.8%에 불과합니다. 예산 집행 실적을 보면 울산시가 77%로 가장 높...
홍상순 2013년 11월 25일 -

밍크고래 유전정보 완전 해독 성공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바다에 사는 대형 고래의 유전정보를 완전 해독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한국 해양과학기술원 등 국내외 24개 기관이 우리나라 근해에 서식하는 밍크고래의 유전자 염기 서열을 처음으로 해독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인간과 같은 포유류인 고래가 바다에서 살아가는 비결을 알아내면, 비슷...
2013년 11월 25일 -

특성화고 취업자 특별전형 1.92대 1
고교 신입생 선발 전형에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특성화고등학교 취업 희망자 특별전형' 경쟁률이 일반 전형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2014학년도 특성화고등학교 신입생 원서접수 결과, 울산공고의 취업자 특별전형이 2.58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울산지역 특성화고등학교의 경쟁률이 평균 1.9...
유영재 2013년 11월 25일 -

울주군, 언양르네상스 등 7대 중점과제 제시
울주군은 오늘(11\/25) 중장기 발전계획 최종 용역보고회를 갖고 7대 중점과제를 제시했습니다. 7대 중점과제는 KTX 울산역과 연계한 언양 르네상스와 수요응답형 교통시스템 도입, 원자력 방재훈련장 건립 등 입니다. 울주군은 2030년까지 계획된 7대 중점과제가 마무리되면, 안전하고 가장 모범적인 창조도시가 될 것이...
옥민석 2013년 11월 25일 -

문화예술회관,"문화예술 교육의 장으로"
공연과 전시 기능에 국한된 울산 문화예술회관을 문화예술 교육의 장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천병태 의원은 오늘(11\/25) 행정사무감사에서 문화예술회관에 문화예술교육팀을 신설해 시민 체험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김정태 의원은 국립산업기술박물관 ...
이상욱 2013년 11월 25일 -

BTL사업 울산박물관 임대료 부담 가중
민간투자사업 이른바 BTL사업으로 진행된 울산박물관의 시설임대료와 운영비가 천 백억원이 넘어 예산 절감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허령 의원은 오늘(11\/21) 행정사무감사에서 472억원이 투입돼 BTL 방식으로 건설된 울산박물관의 총 상환액이 천 125억원에 달한다며,예산 절...
이상욱 2013년 11월 25일 -

물막이댐 설치 심의 내년으로 연기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한 가변형 물막이댐 설치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안에 문화재위원회 현상 변경 심의 허가를 얻기 어렵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가변형 물막이댐 설치를 위한 사전 기초조사 용역이 당초 예정보다 늦어지고 있는데다 공룡발자국 보존여부를 결정한 뒤에 심의가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13년 11월 25일 -

(이브닝ST)선박 3척 좌초..기름 대량 유출
오늘 새벽 풍랑주의보속에 강한 비바람이 전국 해안을 덮치면서 선박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울산 앞바다에 정박중이던 4천 6백톤급 벌크선이 해안으로 밀려온데 이어, 7천 6백톤급 선박과 2천 3백톤급 선박까지 차례로 해안으로 밀려와 좌초됐습니다. 2천 3백톤급 선박에서 선원 11명이 구조되는 등 다행히 인명...
이돈욱 2013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