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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뽑은 올해 히트상품 '태화강 십리대숲'
울산시민이 뽑은 2013년 울산 10대 히트 상품으로 태화강 십리대숲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최근 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태화강 십리대숲이 1위를, 울산대교 건설과 반구대 암각화 공룡발자국 발견이 각각 2, 3위에 올랐습니다. 또 KTX 울산역 확장과 울산의 축제, 태화강 연어회귀,...
홍상순 2013년 12월 30일 -

울산시 공무원, 정치후원금 6천500만원 기탁
울산시는 공무원 700여명이 자율적으로 낸 정치후원금 6천500여만원을 모아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기탁했습니다. 기탁된 후원금은 정당의 정책 개발비 등으로 국고보조금 배분 비율에 따라 각 정당에 배분됩니다. 기탁금 제도는 국회의원이나 선거후보자 등 특정 정치인에 기부하는 후원금과 달리 공무원이나 일반 개인...
홍상순 2013년 12월 30일 -

공동모금회 연간 모금액 100억원 첫 돌파
올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된 이웃돕기 성금이 처음으로 1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공동모금회는 출범한지 15년만에 연간 모금액이 20배 넘게 성장해 오늘(12\/30) 오전 9시까지 올해 모금액이 106억4천여만원을 기록해 처음으로 100억원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연간 모금액이 100억원을 넘은 곳은 7대 광역시 가...
홍상순 2013년 12월 30일 -

신불산 케이블카 다음달부터 본격 착수
영남 알프스 산악관광자원화사업의 핵심인 신불산 로프웨이 설치 사업이 다음달부터 본격화됩니다. 먼저 케이블카 하부시설인 복합웰컴센터가 254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다음달 공사에 들어갑니다. 또 국제공인 규격을 갖춘 인공암벽장도 내년 8월까지 설치되고, 배내 공영주차장도 내년부터 공사에 들어...
옥민석 2013년 12월 30일 -

11월 수출 83억 달러로 월간 최대
11월 울산지역 수출액이 올해 월간 실적으로는 최대치인 83억 6천만 달러를 기록했지만 10개월 가까이 지속된 하락세는 계속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발표한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수출은 월간 수출액으로는 올 들어 최대치인 83억 6천만 달러를 기록했지만,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 감...
이상욱 2013년 12월 30일 -

김두겸 남구청장, 시장출마 공식 선언
김두겸 남구청장이 오늘(12\/30) 오후 여당후보로는 처음으로 기자회견을 통해 울산 광역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두겸 청장은 지지자들과 함께 기자회견를 갖고 인구 180만명 확충전략과 함께 문화 관광산업과 기존산업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산업혁명을 만들어 가겠다며,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 여론조사 결과...
이상욱 2013년 12월 30일 -

낮 최고 9.4도..건조한 날씨 지속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2.4도까지 떨어졌던 울산지방은 오늘(12\/30)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9.4도까지 올라 평년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2013년 마지막날인 내일(12\/31)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오늘보다 낮 기온이 더 올라 영하 2도에서 영상 11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울산지방...
최지호 2013년 12월 30일 -

비위 전력 업체 관급공사 수주 '자격 논란'
고위공무원에게 뇌물을 주는 등 비위 전력이 있는 업체가 관급공사를 잇따라 수주해 입찰 자격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남구는 지난 10월 1억 3천만 원 상당의 상하수도 준설공사 입찰공고를 내 한 업체와 계약을 체결했지만, 이 업체 대표는 지난 2009년 동구청 전 도시국장에게 2천만 원의 뇌물을 건넨 혐의로 법원으로부...
최지호 2013년 12월 30일 -

성금 (12\/30)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울산현대축구단 백미전달 960만원 한국남부발전(주) 영남화력발전소 650만원 울산시 치과의사회 500만원 농소농협 500만원 대한건축사협회 울산시 건축사회 500만원 -------------------------------------- 한국엔지니어링 플라스틱 383만6천970원 동성정공(주)...
홍상순 2013년 12월 30일 -

울산항만공사, 인사두고 논란
공모절차가 진행중인 울산항만공사 운영본부장 자리를 두고 낙하산 인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 노조는 성명을 통해 차기 운영본부장에 특정인의 낙점설이 나돌고 있다며 항만 전문가가 임명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 운영본부장은 공모절차를 거쳐 이르면 이번주내에 임명될 예정입니다.
옥민석 2013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