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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날씨]추위 풀리고 일요일 비
◀ANC▶ 며칠째 이어지던 추위가 풀리면서 한결 활동하기 수월했는데요, 주말에도 완연한 가을날씨가 예상되지만 일요일에는 비소식이 있습니다. 자세한 주말 날씨,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1) 절기상 소설인 오늘은 추위가 풀리면서 늦가을 날씨가 이어졌죠, 주말내낸 낮기온 15도까지 오르며 큰 추...
2013년 11월 22일 -

(경남)요금 인상..시선 싸늘(s\/s)
◀ANC▶ 영남 알프스를 조망할 수 있어 인기가 높은 밀양 얼음골 케이블카가 다음달부터 요금을 대폭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투자에 비해 적자폭이 크다는 이유에선데,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도 싸늘한 반응입니다. 윤주화 기자. ◀END▶ ◀VCR▶ 천황산, 백운산, 신불산이 병풍처럼 펼쳐진 영남 알프스를 한 눈에 ...
2013년 11월 22일 -

울산 부채 가구당 4천 500만원
울산 지역 10가구 가운데 6.5가구가 부채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3년 가계 금융 조사'에 따르면 울산의 경우, 부채를 보유하고 있는 가구 비중은 64.8%로, 부산 64.7%에 이어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울산 가구의 평균 부채는 4천 572만원이며, ...
이상욱 2013년 11월 22일 -

(속보)'보세창고 대개방' 합동 단속
공장 창고를 보세 창고라고 속이고 창고 대개방 행사를 벌이고 있는 업체가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세관과 해경이 오늘(11\/22) 합동 단속을 벌였습니다. 울산세관은 이 행사를 홍보하는 전단지와 현수막을 모두 수거했으며, 해경은 판매 중인 명품이 진품이 맞는지 해당 제조업체에 확인을 의뢰했습니다. 울...
유영재 2013년 11월 22일 -

(스탠딩)초등학교 배정반발 집단행동
◀ANC▶ 해마다 이맘 때면 초등학교 통학구역이 결정되는 시기인데요, 중구의 한 아파트 입주민들이 학군 배정에 문제가 있다며 집단 행동에 나섰습니다. 이달 말 통학구역을 확정해 발표할 계획이었던 교육당국은 고민에 빠졌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EFFECT> 학생안전 우선이다, 부모마...
최지호 2013년 11월 22일 -

실수요 반짝..거래도 활기(R)
◀ANC▶ 최근 울산지역에 아파트 분양이 잇따르면서 거래도 덩달아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월세 거래량도 점진적인 증가세를 보여 각종 부동산 대책에 힙입어 실수요자들이 움직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중구 약사동 일원에 들어설 한 아파트 견본주택에 이른 아침부...
이상욱 2013년 11월 22일 -

사무감사> 대형 사고 '여전히 취약'
◀ANC▶ 울산은 공단 밀집지역이지만 여전히 화재와 폭발 등 대형 사고에 취약하고 대응 능력도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인사와 예산 관리에서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주요 내용을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에서 지난 10년간 불산과...
유영재 2013년 11월 22일 -

복선전철> 울산 구간 공사 본궤도
◀ANC▶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드디어 전 구간 공사에 착공했습니다. 4년 뒤 개통되면 울산에서 부산까지 기차로 30분이면 갈 수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SYN▶ 착공 이팩트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의 전 구간 공사가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이번에 착공된 구간은 동해남부선 복선...
옥민석 2013년 11월 22일 -

해고에 앙심 품고 중국집에 불지른 종업원 징역
울산지법은 해고에 앙심을 품고 자신이 일하던 중국식당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정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6월 동구의 한 중국식당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다가 해고당하자 주인에게 앙심을 품고 식당에 불을 질러 2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3년 11월 21일 -

싼 물품 비싸게 공급한 조선납품업체 대표 '집유'
울산지법은 조선사에 싼 물품을 비싸게 납품하고, 금품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납품업체 대표 권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권씨는 2010년부터 올해 4월까지 싼 재질로 만든 물품 15만여 개를 비싼 제품으로 조작해 조선사에 납품하고 30억원 상당을 챙긴 혐의로 기소됐...
이용주 2013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