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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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복면강도 30대 구속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12\/27) 편의점 종업원을 위협해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36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13일 새벽 울주군 온산읍의 한 편의점에 복면을 하고 들어가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4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3년 12월 27일 -

위조지폐 남해에서도 발견..수사 확대
지난 25일 남구 무거동에서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1만 원권 위조지폐를 사용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공조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최근 경남 남해지역에서도 울산에서 발견된 위조지폐와 같은 일련번호가 찍힌 1만 원권 등 두 장의 위조지폐 신고가 접수돼 경찰은 동일범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
최지호 2013년 12월 27일 -

문화계 소식
◀ANC▶ 서예와 등불이 만나는 이색 입체 전시회가 열립니다. 울산에서도 미술인들의 창작 공간을 공개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문화계 소식 유영재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다가오는 갑오년은 희망차고 밝은 한해가 되기를 소망하는 '새해맞이 소망 등불전'이 마련됐습니다. 평면 작품에 머물렀던 서예 작품이 ...
홍상순 2013년 12월 27일 -

(스탠딩)겨울딸기 제철 '더 맛있다'
◀ANC▶ 영하권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겨울 딸기가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한겨울에 나오는 딸기는 봄철보다 더 달고 영양성분도 듬뿍 들어있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재배농가를 다녀왔습니다. ◀END▶ ◀VCR▶ 탐스럽게 영근 딸기가 가득한 시설하우스. 하우스 딸기 출하 시기를 맞아 재배 농가의 손놀림도 바빠...
최지호 2013년 12월 27일 -

선관위, 울주군수 출마예정자 선거법 수사의뢰
울주군 선거관리위원회는 대리운전업체가 발행하는 간행물에 울주군수 출마예정자의 치적을 알리는 인터뷰와 프로필 등을 게재한 혐의로 책자를 발행한 회사원과 인터뷰 자료를 제공한 공무원 김 모씨 등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또 홍보책자와 함께 배부된 만원짜리 한우이용권 구입과 배부경위에 대한 정확한 ...
옥민석 2013년 12월 27일 -

2013결산> 사상 초유의 폭염·가뭄
◀ANC▶ 계사년 한해를 돌아보면 지난 여름 울산을 강타했던 폭염과 가뭄을 빼놓을 수 없을 겁니다. 그 여파로 아직도 식수난을 겪고 있는데요, 한편으로 반구대 암각화가 1년 내내 물 속에 잠기지 않았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여름 울산은 연일 40도에 가까운 폭염이 맹위를 떨쳤습니...
홍상순 2013년 12월 27일 -

(R)문제 교직원 늑장 징계?
◀ANC▶ 최근 성적조작 사건이 발생한 학교 교장 등이 중징계를 받는 등 교직원에 대한 징계 절차가 속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부적절한 행위에 대한 징계야 당연하지만 징계 시점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초 벌어진 한 여고의 성적조작사건. 해당 학교는 최근 징계위...
이돈욱 2013년 12월 27일 -

투데이:울산]현대차 비정규직 지리한 공방전
◀ANC▶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놓고 노사 양측의 지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측이 특별협의를 재개하자고 제안했지만 비정규직 노조는 거부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비정규직 문제를 논의해 온 현대자동차 사측과 비정규직 노조의 불법파견 특별협의는 지난 9월 이후 중단된...
옥민석 2013년 12월 27일 -

여자화장실 몰카 촬영 시도..'벌금형'
울산지법은 여자화장실에서 여성을 휴대전화로 촬영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게 벌금 300만원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8월 해수욕장 여자화장실에 몰래 들어가 옆칸에 있던 20대 여성의 모습을 휴대전화로 촬영하려다 들켜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죄질이 ...
최지호 2013년 12월 26일 -

7살 여자 어린이 성추행..집행유예
울산지법은 7살 어린이를 성추행하려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8년 식당 화장실에서 나오는 7살 여자 어린이의 바지를 벗기려다 아이가 울며 소리를 질러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3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