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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부산]미성년자 상대 소비자 피해 증가
◀ANC▶ 수능 마친 수험생들, 책이며 신발이며... 이것 저것 살 것도 많을텐데요..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미성년자들을 상대로 물품을 판매해놓고 나몰라라는 사례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이만흥기잡니다. ◀VCR▶ 부산에 사는 대학 1학년 박모군은 지난 2월 서울의 한 수입 신발 매장에서 40만원...
2013년 11월 18일 -

울산대교 자살 방지시설 설치 필요
내년말 준공되는 울산대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방지시설 설치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울산대교가 건립되면 투신자살 시도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최근 전국 주요 교량의 자살사고 발생 건수와 사고를 막기 위한 예방시설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부산광안대교의 경...
옥민석 2013년 11월 18일 -

주간전망대->동해남부선 울산구간 착공
◀ANC▶ 10년여를 끌어오던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의 울산 구간이 오는 22일 착공됩니다. 성적조작으로 물의를 빚은 학교장 등이 행정사무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주간전망대 유희정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한국철도 시설공단은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울산-부산 구간 가운데 덕하에서 좌천간 울산구간 27.7...
이상욱 2013년 11월 18일 -

울산선관위 주민등록 허위신고 금지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실시되는 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늘부터(11\/17) 투표할 목적으로 위장전입 등 주민등록 허위신고를 할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특정한 선거구에서 투표할 목적으로 오늘부터 내년 5월 20일까지 허위 신고를 하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5백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3년 11월 18일 -

1학교-1고문변호사제 운영 차질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적 분쟁에 대응하기 위해 도입한 '1학교 1고문변호사제'가 울산에서는 큰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교총에 따르면 2011년부터 이 제도가 도입된 이후 울산은 신정고를 비롯해 16개 학교만 '1학교 1고문변호사제'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총은 고문 변호사를...
유영재 2013년 11월 18일 -

낮 최고 9도..쌀쌀한 초겨울 날씨
오늘(11\/18) 울산은 아침최저기온이 영상 3.6도에 머문데다 낮 최고기온도 9도에 머물러 쌀쌀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초겨울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1도에서 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옥민석 2013년 11월 18일 -

납품청탁 9천만원 건넨 협력사 대표 집유
울산지법은 납품 청탁과 함께 금품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조선 협력업체 대표이사 장 모씨와 사장 강 모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9년 울산의 모 조선업체 구매부장에게 "납품물량을 늘려달라"는 청탁과 함께 4차례에 걸쳐 현금 9천만원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3년 11월 18일 -

'회사 협박' 혐의 대기업 해고자 무죄
울산지법은 노조 설립을 미끼로 회사에 돈을 요구한 혐의로 기소된 이 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노조활동과 결부시켜 희망퇴직 조건으로 다소 많은 금액을 요구 하고, 과격한 용어를 사용하는 등 부적절한 처신을 했다고 보일 수 있지만 이는 장기 해외근무에 따른 보상과 유리한 협상을 위한 것...
이용주 2013년 11월 18일 -

성매매 알선 유흥주점 업주·종업원 입건(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유흥주점을 운영하며 인근 모텔과 연계해 성매매를 알선한 '풀살롱' 업주 39살 박모씨와 종업원, 성매수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삼산동에 한 유흥주점을 차리고 인근 모텔과 연계해 성매매 여성 15명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
이용주 2013년 11월 18일 -

50대 보행자 트럭에 치여 사망(남부서)
오늘(11\/18) 새벽 4시20분쯤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오일뱅크 주유소 앞 도로에서 55살 김모 씨가 42살 김모 씨가 몰던 25톤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운전자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김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함)
최지호 2013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