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수정)시청사 발암물질 함유 농약 살포 논란
울산시의회 천병태 의원은 오늘(11\/20) 울산시 안전행정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3년간 시청사 조경수에 매년 40kg의 다이센 M -45농약이 살포됐으며, 이 농약에서 인체발암물질로 규정된 만코제브가 검출됐다고폭로했습니다. 천 의원은 내분비 장애물질인 만코제브가 함유된 다이센 M-5를 조경수에는 사용할 수 ...
이상욱 2013년 11월 20일 -

관급공사 지역업체 홀대 집중 추궁
울산시가 관급공사를 시행하면서 지역업체를 지나치게 홀대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김정태 의원은 오늘(11\/20) 안전행정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에서 울산시가 올들어 발주한 옥동-농소간, 율리-삼동간 도로개설 공사 등을 조달청에 발주 의뢰해 지역 건설업체의 입찰참여가 원천 봉...
이상욱 2013년 11월 20일 -

건조주의보 발효..낮최고 11도
오늘 울산지방은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3도 낮은 11.1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예년기온을 밑도는 날씨는 내일 오후부터 차차 풀려 모레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2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옥민석 2013년 11월 20일 -

울산박물관, 오는 22일 이예 심포지엄
울산박물관은 충숙공 이예선생을 재조명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는 특별전과 연계해 오는 22일 '오늘의 시점에서 바라본 외교관 이예'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동북아 평화체제와 이예라는 주제로 외교관으로서의 이예 선생 활약을 재조명합니다. 이예 선생은 울산출신의 조선시대 전문외교관...
옥민석 2013년 11월 20일 -

자동차 건설기계 과태료 징수율 24% 그쳐
자동차나 건설기계 과태료 징수율이 24%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이재현 의원이 확보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말 기준 건설기계 과태료 부과액은 5천 6백건, 14억원에 이르고 있지만 징수는 2천 6백건, 3억 5천만원에 그치고 있습니다. 체납 과태료 이월액의 경우 올해 징수목표액 2억 3...
이상욱 2013년 11월 20일 -

(R)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ANC▶ 오늘(11\/20) 오전 울산시 북구 명촌동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우울증을 앓아오던 40대 가장이 자녀들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죽고 싶다는 말을 남기고 연락이 끊겼다는 112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한 44살 이...
이용주 2013년 11월 20일 -

데스크:울산]떼까마귀 비행쇼 장관
◀ANC▶ 때이른 추위에 울산 태화강 대숲에는 수만 마리의 떼까마귀가 몰려들어 화려한 군무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5만 마리의 떼까마귀가 펼치는 이 비행쇼에는 철저한 생존 전략이 숨어 있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떼까마귀의 국내 최대 월동지인 울산 태화강 대숲. 떼까마귀가 펼...
유영재 2013년 11월 20일 -

교육위원회, 교육감 26일 출석요구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가 김복만교육감에게 행정사무감사에 출석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교육위원회는 국제 중고등학교 설립 등 김교육감의 공약 이행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오는 26일 행정사무감사 출석요구서를 김복만 교육감에게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위원회는 이날 김 교육감이 출석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 500만원 ...
이상욱 2013년 11월 20일 -

사무감사>조경수 농약함유 논란
◀ANC▶ 시청 조경수에 살포된 농약에 발암물질이 함유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관급공사를 시행하면서 지역업체를 지나치게 홀대하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주요내용을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 청사에 심어진 조경수입니다. 줄잡아 수 백 ...
이상욱 2013년 11월 20일 -

(데스크 울산) 현대차 해외공장 생산성 높아..
◀ANC▶ 현대자동차 국내,외 공장사이에 생산성 격차가 매년 커지고 있습니다. 연례행사처럼 파업을 하는 국내공장과 비교하면 사측과 근로자가 서로 상생하는 분위기라 생산성이 두배에 가깝습니다. 중국 베이징과 체코 노쇼비체 공장의 사례를 옥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하나의 생산라인에서 중국형...
옥민석 2013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