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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강해..내일 기온 뚝 떨어져
오늘(11\/25) 새벽 울산지방에는 강한 바람과 함께 28.3mm의 비가 내렸습니다. 한낮에는 수은주가 15.9도까지 올라갔지만 바람이 강해 체감온도는 이보다 낮았습니다. 내일(11\/26)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1도에서 10도의 기온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돼 기온이 뚝 떨어져 춥겠습니다. 또 수요일 오후에 비가 한차례 더 오...
홍상순 2013년 11월 25일 -

성금 (11\/25)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사진) 현대중공업이 5천180만6천원을 기탁했습니다. 서현교회에서 100만원 동서석유화학 임직원들이 월급 우수리 4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나 경남은행과 농협에 마련된 사회복...
홍상순 2013년 11월 25일 -

'영남권 경제공동체 실현' 합의문 채택
영남권 시도지사 협의회는 오늘(11\/25) 경주 현대호텔에서 영남권 경제공동체 실현을 위한 공동합의문을 채택했습니다. 5개 시도지사들은 경제공동체 실현을 위해 공동체 의식 함양과 공동체 기반 구축 등 4개 분야 70대 전략 과제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현재 추진중인 영남지역 항공수요 조사 용역이 공정하고...
홍상순 2013년 11월 25일 -

강길부 의원, 지방대 육성 방안 등 촉구
국회 강길부 기획재정위원장이 교육 사회 문화 분야 대정부 질문을 통해 지방대 육성과 반구대 암각화 보존 등을 촉구했습니다. 강 위원장은 먼저,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 으로 카이네틱 댐 설치를 추진하는 건 임시 응급조치에 불과하다며, 울산권 맑은 물 공급 사업을 재추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정부가 발표한 지...
이상욱 2013년 11월 25일 -

사무감사-->울산박물관,예산먹는 하마
◀ANC▶ 민간투자사업 이른바 BTL방식으로 진행된 울산박물관의 시설임대료와 운영비가 투자비의 두 배가 넘어 예산 절감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주요내용을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천 11년초 주식회사 한화가 472억원을 들여 준공한 울산박물관입니다. 민간...
이상욱 2013년 11월 25일 -

(스탠딩)진학보다 취업 인기
◀ANC▶ 공업고등학교 같은 특성화고가 올해부터 취업만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따로 선발하고 있는데요. 그 인기가 선풍적이라고 합니다. 대학 졸업장 보다는 취업이 먼저라는 분위기 때문입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기술 특성화고등학교인 울산공고. 건설정보과 3학년에 재학 중인 김강민 군은 최...
유영재 2013년 11월 25일 -

연속\/오일-1> 미리보는 오일허브
◀ANC▶ 울산MBC는 대형 국책사업인 동북아 오일허브 1단계 사업 착공을 맞아 그 의미와 과제를 살펴보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첫번째 순서로, 오일허브가 조성되면 울산항이 어떤 모습으로 바뀔지 짚어봤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오는 27일 오일허브 기공식이 열리는 울산신항 북항지구입니다...
옥민석 2013년 11월 25일 -

선박 인양 10일 이상 걸릴 듯
울산해경은 좌초된 선박 3척을 인양하는데 최소 열흘 이상 걸릴 것으로 보고, 경비정과 민간 선박 등을 주변에 배치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해경은 오늘(11\/25) 울산시와 항만청, 울산항만공사 등 관계기관과 대책회의를 열고 잠수부 투입 시기와 선체 밑에 튜브를 넣는 방법 등 구체적인 인양 계획을 논...
최지호 2013년 11월 25일 -

(R)기름 파도에 날벼락
◀ANC▶ 오늘 선박좌초 사고로 인근 해안가마을은 유출된 기름피해를 크게 입었습니다. 기름파도에 날벼락을 당한 주민들은 깊은 시름에 잠겼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방제포를 던져 기름을 빨아들이기를 수시간째. 바닷물 위로 둥둥 떠다니는 기름은 줄어들 줄 모르고, 흡입기를 동원해 방제작업에...
최지호 2013년 11월 25일 -

(로컬용)선박 3척 잇따라 좌초
◀ANC▶ 오늘(11\/25) 울산 앞바다에서 선박 3척이 강풍에 잇따라 해안가로 밀려와 좌초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유출된 기름이 해안가를 덮쳐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해안가까지 밀려온 선박이 거세게 몰아치는 비바람을 맞으며 파도에 기우뚱거립니다. 오늘 새벽 ...
이돈욱 2013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