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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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리포트]"태화강의 기적"
◀ANC▶ 경제성장의 그늘에 가려 한때 죽음의 강으로 변했던 울산의 젖줄 태화강이, 각고의 노력끝에 생명의 강으로 되살아났습니다. 태화강 살리기 운동 10년의 성과를 되돌아 봤습니다. , 한동우 선임기자입니다. ◀VCR▶ ◀END▶ 급속한 산업화와 인구 팽창에 따른 수질 오염으로 태화강은 불과 10여년 전만 해도 악...
한동우 2013년 12월 01일 -

국가예산 '증액' 총력
◀ANC▶ 국회가 상임위원회별로 본격적으로 내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정부가 예산편성 때 삭감한 예산을 국회 심의에서 증액시키기 위해 지역 정치권과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과 관련된 내년도 국가예산에서 삭감 폭이 큰 부분은 R&D와 SOC ...
홍상순 2013년 12월 01일 -

맑은 날씨..낮 최고 14.9도
12월의 첫날인 오늘(12\/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4.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기온이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휴일을 맞은 많은 시민들이 시내 공원과 유원지를 찾아 나들이를 즐겼습니다. 내일(12\/2)도 맑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0도 낮 최고 1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바다의 물결은 0.5~2미...
설태주 2013년 12월 01일 -

성금 (11\/30)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현대증권 방어진지점 23만 원 정우돈 20만 원 시청 건설도로과 15만 원 시청 경제정책과 11만 9천 원 ---------------------------------------- 시청 산업진흥과 11만 2천 원 임상준 10만 원 김정한 10만 원 홍일기기상사 10만 원 ----------------------------...
설태주 2013년 11월 30일 -

평년기온 회복..낮 최고 13도
11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11\/30)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0.6도, 낮 최고 13도로, 낮부터 평년기온을 차차 회복하겠습니다. 내일(12\/1)도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도, 낮 최고 1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오늘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미터로 대체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설태주 2013년 11월 30일 -

울주군 최고의 사업, 신불산 케이블카 선정
울주군이 올해 군정베스트 5를 선정한 결과 신불산 로프웨이 사업이 올해 최고의 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주군이 지난 11일부터 2주 동안 주민과 군의원, 정책자문단 등 7백 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신불산 로프웨이 사업이 1위를 차지했으며 영남알프스 둘레길 조성사업이 2위, 공영주차장 확대가 3위...
옥민석 2013년 11월 30일 -

울주군민, 거주지역 만족도 높아
울주군민들에 대한 거주지역 만족도가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주군은 최근 5년 동안 거주지역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지난 조사때보다 2.8%포인트가 증가한 37.9%가 만족한다는 답변을 했으며 불만족은 13.9%로 6.4%포인트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3년동안 주거시설 변화 부문에서는 좋아짐이 53.7%...
옥민석 2013년 11월 30일 -

울산현대, 내일 우승 위한 마지막 홈경기
8년 만의 리그 우승을 노리는 울산현대가 내일(12\/1) 오후 2시 문수경기장에서 2위 포항과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릅니다. 단독 선두에 올라있는 울산은 내일 경기에서 비기기만해도 우승을 할 수 있는 유리한 위치에 있지만 김신욱과 하피냐가 경고누적으로 출전할 수 없어 공격력 약화가 불가피합니다. 내일 경기는 승점...
이돈욱 2013년 11월 30일 -

울산모비스 접전 끝에 승리..공동 2위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오늘(11\/30) 오후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접전 끝에 승리하며 공동 2위에 복귀했습니다. 울산모비스는 올 시즌 서울과의 맞대결에서 2차례 모두 승리했지만 오늘은 시소 게임을 펼치며 연장전 끝에 83대 76으로 승리했습니다. 오늘 승리로 3연승 행진을 달린 울산모비스는 ...
이돈욱 2013년 11월 30일 -

고려아연 컨베이어 하역시설 화재..1천4백만 원 피해
오늘(11\/30) 새벽 3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고려아연 하역부두 컨베이어 구조물에서 불이나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타워 구조물에서 처음 발생해 컨베이어를 타고 20미터 가량 번져 1천4백만원의 피해가 났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하역작업을 하다 컨베이어벨트 고무가 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
설태주 2013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