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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씨에 낮 최고 19도
10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10\/26) 울산은 맑은 날씨에 낮 기온이 1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현재 동해남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해안가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어 시설물 관리 등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6도에서 20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
유영재 2013년 10월 26일 -

"추락 근로자 골절 확인 안 돼" 재해 불승인
X-레이 등을 통해 골절 여부가 확인되지 않는다면 업무상 재해로 인정할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김모 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요양불승인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지난 2009년 선박건조 작업장에서 1.8m 높이에서 떨어져 어깨를 다친 김 ...
2013년 10월 26일 -

"동료 자수시키려 은신처 옮긴 노조간부 항소심 무죄"
도피 중인 동료의 자수를 돕기 위해 은신처를 옮겼다가 범인 도피죄로 기소된 피고인에게 항소심에서도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범인 도피죄로 기소된 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장 이모 씨, 노조간부 이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에 이어 무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2013년 10월 26일 -

김봉애 할머니 100세 생일 맞아 마을잔치
울주군 서생면 명산리에 사는 김봉애 할머니가 오늘(10\/25) 100살 생일 맞이해 마을 주민들을 모두 초청해 잔치를 열었습니다. 김 할머니의 8남매 자녀와 사위, 며느리가 할머니의 100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주민 250명을 초청해 마련한 자리로, 가족들은 할머니가 평소 물을 많이 먹고 이웃들을 항상 집으로 초청해 즐...
유영재 2013년 10월 26일 -

7번 국도 4중 추돌사고..3명 부상(중부경찰서)
어제(10\/25) 오후 6시30분쯤 북구 연암동 롯데마트 인근 7번 국도에서 65살 서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정지해 있던 승용차를 뒤에서 들이받아 차량 4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서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서 씨가 혈중알코올농도 0.106%의 만취 상태에서 속도를 줄이...
2013년 10월 26일 -

상가 창고 화재..천만 원 피해(동부소방)
오늘(10\/26) 오전 9시10분쯤 동구 화정동의 상가 건물 1층 창고에서 불이 나 헌 옷과 폐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외벽과 가스시설, 전기배선 등이 불에 탄 점으로 미뤄 창고를 출입하는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2013년 10월 26일 -

'강동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
주민 농가가 직접 운영하는 '강동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식이 오늘(10\/26) 북구 달곡마을에서 열립니다 (열렸습니다). 고정 판매대 3개 동 포함 60여개의 좌판이 들어서는 이 장터에서는 강동지역 생산 농수산물을 생산자 실명제를 도입해 도매가 이하 가격으로 판매합니다. 북구는 매주 주말과 공휴일 오후에 시장...
이용주 2013년 10월 26일 -

의정비 "대체로 높다"..29일 최종 심의
5개 구군의회가 내년도 의정비를 사실상 동결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오는 29일로 예정된 울산시의회 의정비 심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울산시 의정비심의위원회는 지난 14일 내년도 울산시의회 의정비를 7% 인상한 5천926만원으로 결정했으나 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 대체로 높다는 반응이 나...
홍상순 2013년 10월 26일 -

[나윤희가 만난 사람]'외국인 도움창구'개설
◀ANC▶ 울산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들이 계속해서 늘고 있는 추세인데요, 최근에는 이런 외국인을 돕는 도움창구가 울주군 온산읍에 문을 열었습니다. 생활 상담과 한국어 교육은 물론 통·번역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나윤희 캐스터가 다녀왔습니다. ◀END▶ 울주군 온산읍에는 지속적으로 외국인이 ...
이돈욱 2013년 10월 26일 -

학교 매점..추억 속으로
◀ANC▶ 수업을 잠깐 쉬는 시간이면 매점에 몰려가 군것질 하던 기억들, 다들 가지고 계실텐데요. 요즘은 학교 매점이 하나둘 문을 닫고 무인 매점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고 합니다. 달라진 학교매점..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수업종이 울리면~ 여고생들이 매점으로 우르르 몰려와 이것 저것...
유영재 2013년 10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