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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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독립투사
◀ANC▶ 고헌 박상진의사와 외솔 최현배 선생 외에도 울산에는 아직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독립투사들이 많습니다. 역사의 뒤안길에 묻힌 이들에 대한 재조명이 시급해 보입니다. 내일(오늘) 삼일절을 맞아 서하경 기자가 울산의 독립투사들을 짚어봤습니다. ◀END▶ ◀VCR▶ 대한광복군 총사령 고헌 박상진 의사. 지난...
서하경 2014년 02월 28일 -

(스탠딩)부실시공에 관리소홀
◀ANC▶ 지난 17일(지난달 17일)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 붕괴 참사는 부실시공과 안전관리 미흡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경찰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한편 폭설로 피해를 입은 북구지역 공장 피해금액만 천억원을 훌쩍 넘었습니다. 북구청은 재발방지를 위해 건축심의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
이용주 2014년 02월 28일 -

[돌직구] 외면받는 외국인
◀ANC▶ 울산의 등록 외국인 수가 2만3천명에 이르면서 본격적인 다문화 사회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의 생활을 돕는 정책들이 현실에 맞지 않거나 일회성에 그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6만여 명의 외국인이 모여 사는 경기도 안산시입니다. 정부의 다문화 마을 특구로 지정돼 외...
설태주 2014년 02월 28일 -

산업박물관 지원 본격화
◀ANC▶ 1조 원이 투자되는 대형 국책 사업이죠,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을 차질 없이 울산에 건립하기 위한 추진지원위원회가 오늘(2\/28) 발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에 들어설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 지원기구가 출범했습니다. 추진위원은 40명-- 이들은 박물관이 ...
유영재 2014년 02월 28일 -

구의원 예비후보 등록 3월 2일부터
6.4지방선거를 앞두고 구의원 예비후보 등록이 다음달(오는) 2일부터 각 선거구별로 시작됩니다. 구의원 예비후보 등록은 당초 2월 21일부터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등록에 관한 특례를 규정한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3월 2일로 연기됐습니다. 등록을 마친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소 설치와 명함 배부, 어깨띠 착용, 전화를 이...
2014년 02월 28일 -

후보선출 시작..선거전에 속도
◀ANC▶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공천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후보 선출 작업을 시작합니다. 민주당 울산시당도 다음주 본격적인 공천작업에 착수하고 통합진보당은 이동당사로 시내 곳곳을 누비는 여론전에 들어갔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공천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본...
옥민석 2014년 02월 28일 -

강수량 22.6mm..낮 최고 16도
어제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지금까지 22.6mm의 강수량을 기록했으며 오전중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오후부터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16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내일은 흐린 날씨 속에 6도에서 10도의 기온분포로 낮 기온이 다소 내려가겠고, 주말인 모레는 다시 한 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보...
이돈욱 2014년 02월 27일 -

울산 112신고 절반 이상 범죄와 무관
울산의 112 종합상황실로 접수되는 신고의 절반 이상이 단순 상담이나 오인 신고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112종합상황실로 접수된 38만4천여 건의 신고 전화 가운데 54.2%가 형사 범죄와 상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범죄 외에 신고 전화 대부분이 채권·채무관련 상담 등과 같은 단...
이용주 2014년 02월 27일 -

"홈플러스 SSM 반대" 천막농성 1년째
지난해 2월 기습개점 논란을 빚은 동구 방어동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철수를 위한 상인들의 천막농성이 1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역 상인들은 지난해 4월 사업조정신청 이후 울산시 중재 하에 홈플러스와 총 5차례의 공식 협의를 벌였지만 철수에 대한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상인대책위원회가 신청한...
이용주 2014년 02월 27일 -

서사 주민 "LH공사 주택지구 철회하라"
울주군 범서읍 서사마을 주민들이 LH 공사에 보금자리 주택지구 지정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지난 2008년 인근 다운동을 포함해 185만여 제곱미터가 '다운 보금자리주택 지구'로 지정됐지만 6년째 사업이 추진되지 않아 재산권을 행사하지 못하고 있다며 주장하고 있습니다. LH공사는 부채 증가와 부동산 경...
서하경 2014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