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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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종합화학 건설현장 노사갈등 마무리
노조 간부의 작업현장 출입 문제로 벌어졌던 SK종합화학 하청업체와 민주노총 전국플랜트 건설노조 울산지부의 갈등이 사실상 마무리됐습니다. 플랜트건설 노사에 따르면 노조는 근로시간 준수 등의 정상 근로 확인서를 사측에 제출하고, 사측은 근로를 희망하는 조합원을 현장에 복귀시키거나 다시 채용하기로 합의했습니...
최익선 2013년 10월 28일 -

(R)착취당하는 '알바생'
◀ANC▶ 우리나라에는 일을 하면 시간당 받을 수 있는 최저임금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한 노동단체가 아르바이트생들을 조사했더니 4명 중 1명은 최저임금도 못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실상 고용주로부터 착취를 당하고 있다는 알바생들의 실태를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저임금...
이용주 2013년 10월 28일 -

(R)대형 크레인 '꽈당'
◀ANC▶ 오늘(10\/28) 오후 울산대교 건설 공사 현장에서 대형 크레인이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 했는데, 주탑 하단부에 걸리면서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내년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인 울산 남구 매암동 ...
최지호 2013년 10월 28일 -

(스탠딩)재선충 방제..기업체도 동참
◀ANC▶ 올 여름 유례없는 고온과 가뭄때문에 소나무 재선충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행정기관만의 힘으로 방제가 사실상 힘들자 전국에서 처음으로 기업체와 시민단체도 동원돼 재선충 방제에 총력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재선충 청정지역이었던 울산 동구의 ...
옥민석 2013년 10월 28일 -

(R)수능 D-10>막바지 학습 전략은?
◀ANC▶ 2014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열흘(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험생은 물론 학부모들도 초조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 텐데요, 차분한 마무리와 컨디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막바지 학습 전략을 정리했습니다. ◀END▶ ◀VCR▶ 수능 고득점을 희망하는 간절한 기도에 적...
최지호 2013년 10월 28일 -

(속보) '제 식구 감싸기' 언제까지?
◀ANC▶ 고등학교 교사가 여학생들을 상습 성추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는 소식, 얼마전 전해드렸는데요. 이 교사는 이후에도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폭언을 퍼 붓는가 하면, 자신의 실수로 학생들이 중간고사 재시험을 치르게 하는 등 말썽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남녀공...
이돈욱 2013년 10월 28일 -

신고리 3,4호기 시험성적서 위조 추가 확인
화염시험에 불합격해 케이블 전면 교체작업이 진행 중인 신고리원전 3·4호기에서 케이블 시험성적서가 위조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민주당 박완주 의원은 신고리 3·4호기에 들어간 제어 케이블 방사선 조사성적서 3부가 위조된 사실을 새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보받은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시험성적서 ...
옥민석 2013년 10월 28일 -

울산항 진입로 공사 늦어져 정체 우려
울산신항과 본항을 연결하는 울산항 진입도로 개설사업이 늦어질 전망이어서 울산대교 효과가 반감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울산시와 울산항만공사는 남구 용연사거리에서 매암교차로까지 5.75㎞ 구간을 폭 20m 4차선 도로로 개설하는 울산항 진입도로 조성사업을 올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사업으로 신청하지 못했습니다...
옥민석 2013년 10월 27일 -

남구, 1960~70년대 장생포 옛모습 복원 예정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 고래잡이 최전성기였던 1960~70년대 옛마을이 들어섭니다. 남구청은 최근 '장생포 옛마을' 실시설계용역 보고회를 열고, 22억 원을 예산을 투입해 고래문화마을 부지 내 6천3백 제곱미터의 상가와 민가, 어업구역 등 포경 전진기를 재현해 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는 2015년초 고래문화마을이 ...
최지호 2013년 10월 27일 -

현대, 수원 2-1 꺾고 단독 선두 질주
울산 현대가 오늘(10\/27) 수원을 상대로 한 홈경기에서 2:1대로 승리하고 K리그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 현대는 전반 13분 하피냐의 빠른 돌파로 선제골을 얻은 후 후반 19분 김영삼의 패스를 받은 김신욱이 깔끔한 추가골을 넣어 승기를 잡았습니다. 한편 울산은 오는 30일 열리는 서울과의 홈경기를 남구 데이로 명명...
이돈욱 2013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