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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교학부총장에 김기호 교수 취임
울산대학교는 교학부총장에 김기호 경영학부 교수가 취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기호 신임 교학부총장은 연세대와 미국 노스텍사스 주립대를 졸업하고, 1989년 울산대에 부임한 후 경영대학장, 중앙도서관장, 아산스포츠센터관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유영재 2013년 12월 03일 -

성금 (12\/3)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보건환경연구원 29만 2천 원 범서중학교 난치병학생돕기 28만 380원 아름다운울들병원 착한가게 20만 원 서정옥 20만 원 ---------------------------------------- 시설관리사업소 19만 6천 원 울산시청 회야정수사업 18만 원 김유나 성광여고 3학년 2반 12만 1...
최지호 2013년 12월 03일 -

낮 최고 13도..건조한 날씨
오늘(12\/3) 울산지방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3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2\/4)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2도에서 14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점차 대기가 건조해지고 있다며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3년 12월 03일 -

상장사 3분기 실적 정유 '흐림' 자동차 '맑음'
한국상장사 협의회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의 3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울산에 본사를 둔 현대중공업의 3분기 순이익은 지난해 3분기에 비해 7천 440억원의 순손실을 봤습니다. 또 현대미포조선도 올해 3분기 순이익이 마이너스 831억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고, 정유업계의 대표주자인 SK이노베이션과 S-OIL의 3분기 순이...
이상욱 2013년 12월 03일 -

현대.기아차 내수점유율 4개월 연속 감소
현대.기아자동차 내수시장 점유율이 4개월 연속 70% 대에 머물렀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11월 현대차 내수 점유율은 45.6%, 기아차는 32.7%로 모두 78.3%를 기록해 점유율이 갈수록 떨어지고 있습니다. 11월 내수 판매량을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현대차 11.9%, 기아차는 12.3%가 각각 감소했고, 현대차는 200...
이상욱 2013년 12월 03일 -

야구장 공정 80%…내년 4월부터 프로야구 경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제2구장이 될 울산야구장 건립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옥동 체육공원 부지의 울산야구장 건립공사가 공정 80%로 내년 3월 말 준공계획에 차질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롯데구단은 이미 울산야구장에서 1군 경기를 한 해 6∼9회 이상, 2군 경기를 9회 이상, 시범...
2013년 12월 03일 -

방학기간 일선 학교 선행학습 금지
울산지역 일부 학교들이 해당 학년의 교과를 선행 학습하는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어, 울산시교육청이 이를 금지하도록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최근 울주군의 모 중학교가 이번 겨울 방학을 이용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상위 특별반'을 운영하려다 지적을 받은 사례가 있어, 방학 중 방과후학교 운영 정상화에 대한 ...
유영재 2013년 12월 03일 -

아산로 5중 추돌사고..3명 부상(동부소방서)
오늘(12\/3) 오전 9시20분쯤 북구 염포동에서 명촌 방향 아산로에서 52살 민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승합차 등 5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30여분 동안 교통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차선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3년 12월 03일 -

농기구 때문에 이웃 살해 50대 징역 10년
울산지법은 오늘(12\/3) 이웃 할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4살 오모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오씨는 지난 6월 이웃에 사는 74살 허모 할머니가 농기구를 빌려갔다 불에 타자 이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1년 넘게 갈등을 빚다 할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6\/9 이용주 리포트)
이돈욱 2013년 12월 03일 -

인터넷 성매매 알선범에 징역 10월
울산지법은 오늘(12\/3) 인터넷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인 징역 6월보다 높은 징역 10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성매매 알선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한 뒤 여성들을 고용해 남성들과 연결해준 뒤 알선료를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3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