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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선암호수공원 가요제 열려
깊어가는 가을밤, 이 시각 선암호수공원에서는 일반인들이 참가해 숨은 노래실력을 겨루는 선암호수공원 가요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가요제는 지난 24일과 25일 이틀 동안 치열한 예심을 거쳐 최종 본선에 오른 10명의 참가자들이 열정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으며, 혜은이와 김범룡, 문희옥, 김용임 등 인기가수들의 ...
최지호 2013년 10월 26일 -

가지산 단풍 다음달 초 절정 예상
지난 24일 가지산에 첫 단풍이 관측된 가운데 다음달 초에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지방기상청은 가지산 첫 단풍이 지난해에 비해 닷새정도 늦은 지난 24일에 물들기 시작해, 절정 시기도 지난해보다 조금 늦어진 다음달 초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 인근의 금정산과 가야산 등도 지...
이돈욱 2013년 10월 26일 -

(R)쌀쌀한 가을..야외행사 '풍성'
◀ANC▶ 10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10\/26) 전국적으로 가을 추위가 절정을 보인 하루였는데요,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울산 곳곳에서는 풍성한 야외 행사가 열렸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우렁찬 징 소리로 시작된 줄다리기. 젖먹던 힘까지 짜내 줄을 당겨 보지만, 순식간에 한쪽으로 기울며 승부가 갈립...
최지호 2013년 10월 26일 -

아파트 15층서 자살기도자 구조
동부경찰서는 오늘(10\/24) 아파트 15층에서 뛰어내리려던 20대 가장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늘 새벽 4시30분쯤 '아들이 가정 불화 때문에 자살하려고 한다'는 50대 여성의 신고 전화를 받고, 아들의 위치를 추적해 동구 서부동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26살 이모 씨를 발견했습니다. 서부파출소 소속 김길중 경...
최지호 2013년 10월 25일 -

초등학교 방과후 축구교실 첫 대회 개최
울산지역 초등학교 방과후 수업의 하나인 '방과후 축구교실'에 참여하는 학생을 위해 첫 축구대회가 열립니다. 울산행복한학교와 축구 엔터테인먼트 회사인 굿풋볼은 오는 26일과 27일 태화강 십리대밭 축구경기장에서 제1회 울산행복한학교 이사장배 축구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대회는 울산지역의 16개 초등학교 축구팀...
유영재 2013년 10월 25일 -

주말 쌀쌀, 10도에서 20도
오늘(10\/2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0도로 어제보다 2도 정도 낮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북쪽에서 부는 찬 바람으로 오늘 밤부터 기온이 떨어져 주말인 내일(10\/26)은 아침기온이 6도까지 떨어져 쌀쌀하겠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6도에서 19도로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2013년 10월 25일 -

생산라인 멈춘 현대차 노조간부 항소심도 유죄
울산지법은 오늘(10\/25) 생산라인을 정지시켜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현대자동차 노조간부 7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피고측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1심 판결을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1심은 노조간부 2명에 대해 징역 6월~4월에 집행유예 2년, 나머지 5명에 대해서는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
이돈욱 2013년 10월 25일 -

가스통으로 노래방 업주 위협한 40대 검거
남부경찰서는 노래방을 폭파시키겠다며 LPG 가스통으로 업주를 위협한 혐의로 45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10\/25) 새벽 2시쯤 남구 무거동의 한 노래방에서 다른 손님과 시비를 벌이다 자신의 집에서 가스통을 끌고 다시 업소를 찾아와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새벽 시간에 시끄...
최지호 2013년 10월 25일 -

여고생 상습 접촉 교사 고발조치
울산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수업 중 여학생의 몸을 상습적으로 만지는 등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사실관계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달 초 남녀공학인 이 학교에서 여학생 학급 담임 교사가 수업 중에 여학생들에게 무리한 신체접촉을 한다는 신고가 들어와 진상조사를 지시했으며 어깨를 주...
이돈욱 2013년 10월 25일 -

동구의회, 울산시에 파라솔위탁 감사 의뢰
동구 의회가 올 여름 일산해수욕장 파라솔·부기류 대여 위탁업체 선정과정에서 동구청이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며 울산시에 감사를 의뢰했습니다. 동구의회 홍유준 의원은 동구청이 위탁업체 선정 과정에서 수익금 활용 계획을 보완해 재심사를 받으라는 심의위원회의 의결을 무시하고 조건 미달 단체 두 곳을 선정...
이용주 2013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