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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폭설·화재 등 안전사고 대비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는 12월을 맞아 울산시와 5개 구군이 폭설과 화재 등 안전사고 대비에 나섰습니다. 이들 기관은 폭설을 대비해 제설차량과 제설기, 염화칼슘 등 제설 장비와 자재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또 산불 방지를 위해 입산통제를 강화하고 감시초소에 산불감시원과 특장차 등을 집중 배치했습니다.\/\/
홍상순 2013년 12월 02일 -

낮 최고 12.7도..건조한 날씨
오늘(12\/2) 울산지방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2.7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2\/3)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1도에서 13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점차 대기가 건조해지고 있다며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3년 12월 02일 -

회귀연어 사상 최대…작년보다 3배↑
올해 태화강에 회귀한 연어가 11년 만에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회귀연어가 처음 발견된 지난 10월15일부터 지금까지 모두 천766마리가 회귀한 것으로 집계돼 지난해보다 3배나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삼호교 아래에 포획장을 설치해 회귀 연어의 개체수와 성별, 크기 등을 측정한 뒤 태화...
홍상순 2013년 12월 02일 -

검침대행비 횡령 의혹..무혐의로 검찰 송치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세대별 전기사용량을 검침해주고 한전으로부터 받는 대행료를 증빙 자료없이 사용한 혐의로 고발된, 입주자대표회의 집행부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지난 9월 중구의 한 아파트 입주민들이 제기한 검침비 횡령 의혹에 대해 입주자 대표회의가 관리사무소 직원들...
최지호 2013년 12월 02일 -

(수정)북구 청원경찰, 중국서 '마약밀수' 혐의로 체포
울산 북구청 소속 청원경찰 47살 김 모씨가 중국으로 여행을 갔다가 현지 공안당국에 체포돼, 북구청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북구는 지난달 26일 외교부로부터 김씨가 칭다오 세관에서 마약밀수 혐의로 체포된 뒤 유치장에 수감돼 현재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9월 7일부터...
이용주 2013년 12월 02일 -

신고리 5~8호기 건설중단 결의안 발의
국회 미래창조과학 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의원 22명이 정부의 에너지 정책 전환을 위해 신고리 원전 추가 건설계획 중단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의원들은 결의안에서 울주군 서생면 일원에 짓기로 한 신고리 원전 5,6,7,8호기 건설을 중단하고 앞으로 원자력 발전소 대신 신재생에너지를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
홍상순 2013년 12월 02일 -

(스탠딩)온정의 손길 기부의 보람
◀ANC▶ 올해도 사랑의 온도탑이 어김없이 등장했습니다. 올해 목표액은 지난해보다 3.1% 늘어난 39억 5천만 원, 3950만원이 모일 때마다 눈금이 1도씩 올라가는데요 내년 1월 말까지 두 달동안 울산역과 태화로터리에서 울산시민들의 사랑을 담은 따뜻한 나눔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이용주 2013년 12월 02일 -

학력미달 전국 최저
◀ANC▶ 공부를 잘하는 학생과 그렇지 못한 학생 간의 '성적 양극화'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데요. 울산지역 학생들은 다른 지역에 비해 골고루 공부를 잘하는 편이라고 합니다. 보도에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의 99.7%가 올해 학업 성취도 평가에서 '보통 학력 이상'으로 ...
유영재 2013년 12월 02일 -

울주군, 영어마을 부지 활용안 고심
국제고등학교를 건립하려다 사업이 철회된 울주군 서생면 영어마을 부지가 장기간 방치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서생면 명산리 일대 4만 7천 제곱미터의 영어마을 예정부지에 대해 마땅한 활용방안을 찾지 못해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울산시교육청과 울주군은 원전지원금 250억원을 지원하는 조건으로 국제고 ...
옥민석 2013년 12월 02일 -

산재 다발 사업장 많아
◀ANC▶ 고용노동부가 산업재해 다발사업장 명단을 공개했는데 울산에서만 모두 15개 기업과 관공서가 포함됐습니다. 사업장은 물론 노동당국의 대책마련이 시급해보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지난해 12월, 울산신항 북방파제 축조공사를 하던 바지선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12명이 숨졌고 석정...
옥민석 2013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