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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성암소각장 '최소 비용' 소각
울산 성암소각장이 전국 폐기물 소각장 가운데 가장 경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환경부 자료에 따르면 전국 41개 폐기물 소각장의 톤당 평균 처리비용은 6만6천235원인 반면 울산 성암소각장은 만862원으로 전국 평균의 16.4%에 불과했습니다. 한편, 성암소각장은 지난해 폐열 재활용으로 73억5천여만...
홍상순 2013년 12월 08일 -

동해안권 4개 시도, 일본서 관광설명회
울산을 비롯해 부산, 경북·강원 등 동해안권 4개 시도가 일본 관광객의 유치를 위해 내일(12\/9)부터 11일까지 일본 도쿄에 관광홍보단을 파견합니다. 홍보단은 일본 현지의 메이저급 여행사 대표와 여행전문 기자를 초청해 동해안권 관광자원을 직접 설명하는 등 일본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할 방침입니다. 이번 관광설...
2013년 12월 08일 -

반구대 '산골영화제' 특허등록
반구대 산골영화제의 명칭이 특허를 받았습니다. 반구대 산골영화제 위원회는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산골영화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특허등록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구대 산골영화제는 2011년부터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 인근 한실마을에서 열리는 국내 첫 산골영화제입니다.
옥민석 2013년 12월 08일 -

호주 관세 빗장 풀려…지역경제계 "환영"
한-호주 자유무역협정이 타결 되면서 국내 자동차업계의 네 번째로 큰 해외 시장인 호주 시장의 관세 빗장이 풀리게 돼 지역 경제계가 환영하고 있습니다. 한국 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승용차에 대한 관세율 5%가 철폐되면 실제 차값은 4.8% 인하되는 효과가 있어 그만큼 가격경쟁력이 높아져 해외 수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
이상욱 2013년 12월 08일 -

현대중공업,금융위기이후 최대 실적 전망
현대중공업이 지난달 말까지 올해 수주목표의 96.4%를 달성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사상 최대의 실적을 올릴 전망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컨테이너선 36척과 LNG선을 비롯한 가스선 40척, 유조선 20척 등 모두 229억 달러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해초 세운 237억 5천만 달러의 연간 수주목표의 96.4...
이상욱 2013년 12월 08일 -

현대차노조 대의원 선거 주도권 쟁탈전
현대자동차 노조의 대의원과 사업부 대표를 뽑는 선거가 오는 10일 열립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이번 대의원 선거를 통해 대의원 500여 명을 뽑을 예정이며 울산공장의 경우 260여명의 대의원이 선출됩니다. 이번 대의원 선거는 2년 만에 집행부에 입성한 합리 실리 노선의 현장 조직과 강성 성향의 현장조직들 간의 치열...
옥민석 2013년 12월 08일 -

국세청 세금양심 불량 명단 공개
국세청이 공개한 세금 양심 불량 명단에 울산은 법인 49곳과 개인 40명이 포함됐으며 체납액은 모두 천272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를 가장 많이 체납한 법인은 울산태화케이블방송으로 체납액은 152억원이며 개인은 남구 이모씨가 상속세 등 32억원을 체납했습니다. 세금 미납으로 공개된 이들은 모두 1년 넘게 5억원 ...
홍상순 2013년 12월 08일 -

울주군의회 암각화 투명댐 예산 삭감
국보 285호 반구대 암각화를 보존하기 위해 추진중인 투명댐 설치 관련 울주군 예산 15억 5천만원을 울주군의회가 전액 삭감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반구대 암각화의 상징성을 고려한다면 국보 1호 숭례문처럼 국가가 예산을 전액 부담하고 관리해야 한다며 울주군이 부담해야하는 예산을 삭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이돈욱 2013년 12월 08일 -

성금 (12\/7)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김인호 25만원 새싹어린이집 23만1천200원 쌍용하나빌리지 부녀회 22만6천500원 이일환 21만5천80원 농소중학교 난치병 학생돕기 17만6천원 -------------------------------------- 대송고등학교 17만5천원 언양초등학교 5학년 5반 학생 일동 14만원 수암초등학...
홍상순 2013년 12월 07일 -

태화강 1천번째 회귀연어 박제 제작
울산시는 태화강 회귀 연어가 올해 처음으로 천마리를 돌파함에 따라 천번째 올라온 연어를 박제로 만들어 오는 2015년 완공되는 태화강 생태관에 전시하기로 했습니다. 태화강에는 최근 52일동안 연어 천788마리가 회귀해 지난해보다 3.3배 증가했으며 이는 2010년과 2011년에 방류한 어린연어가 많았기 때문으로 분석됐...
홍상순 2013년 1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