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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평소의 2배..낮 최고 19.4도 (수정)
울산지방은 오늘(11\/4)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9.4도를 기록했습니다. 낮 한때 시내를 중심으로 연무가 강하게 끼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2배 가량 높은 마이크로그램 당 80 세제곱미터까지 올랐지만 오후가 되면서 65 세제곱미터로 낮아졌습니다. 내일(11\/5)도 맑겠으며, 아침 기온이 8도까지 떨어...
설태주 2013년 11월 04일 -

청량면 아파트에 불..3천만원 피해(사진:온산소방)
오늘(11\/4) 오후 4시 30분쯤 울주군 청량면 삼정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36살 강 모씨 등 3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주민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
이용주 2013년 11월 04일 -

저병원성 AI 검사 강화..개인 위생 철저
울산의 재래시장과 축산농가에서 출하된 닭과 오리에서 저병원성 조류독감이 잇따라 확인됨에 따라 보건당국이 검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 달 중에 20여 군데 농가를 대상으로 저병원성 조류독감 검사를 실시하고 철새의 분변도 수시로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저병원성 조류독감이 인...
홍상순 2013년 11월 04일 -

불량 케이블 JS전선에 1천200억원 소송
한수원이 신고리원전 3,4호기에 불량 케이블을 납품한 JS전선을 상대로 천 200억원대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한수원은 신규 케이블 구매 금액 110억원과 교체 비용 859억원 등을 더해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어 케이블 불량때문에 내년 2월로 예정됐던 신고리 3호기 시운전은 2...
옥민석 2013년 11월 04일 -

울산시 공무원 3년간 46명 징계
최근 3년간 각종 비위로 징계를 받은 울산시 공무원이 46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1년부터 올해 9월말까지 파면 3명, 해임 1명, 정직 7명, 감봉 11명 등 모두 46명이 징계를 받았습니다. 비위 유형은 금품과 향응 수수 8명, 직무유기와 태만 8명, ...
홍상순 2013년 11월 04일 -

선관위, 시장 입후보예정자 등 3명 고발
울산 남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11\/4)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울산시장 입후보 예정자 A씨와 사조직의 회장,사무국장 등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이 단체의 회장과 사무국장은 A씨의 선거운동을 위해 사조직을 결성한 뒤, A씨를 반복적으로 초청해 축사를 하게 하고, 지난 9월에는 모임 참석자...
이돈욱 2013년 11월 04일 -

수능 D-3, 울산 수험생 만5천여명
오는 7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울산지역 응시자는 만 5천 276명으로, 모두 28개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번 수능이 선택형으로 치르는 첫번째 시험이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국어와 영어, 수학 A와 B형 중 자신이 선택한 유형이 맞는지 꼭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부정행위 등 유의...
유영재 2013년 11월 04일 -

울산 소비자물가 0%대..배추값 폭락
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0% 대로 진입해 14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0.8% 상승한 107.7을 기록해 물가 상승률이 0% 대에 그쳤습니다. 시.도별 소비자 물가 상승률을 보면 대구가 1.1%로 가장...
이상욱 2013년 11월 04일 -

지역 부동산 업계,취득세 인하 소급 '환영'
정부와 새누리당이 당정협의를 통해 취득세 영구 인하 조치를 소급 적용하기로 합의하자 지역부동산 업계가 거래증가를 기대하며 환영하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당정이 올해 8월 28일부터 취득세 영구인하 조치를 소급 적용 하기로 합의했으며, 취득세율은 6억원 이하 주택은 2%에서 1%로 ,9억원 초과 주...
이상욱 2013년 11월 04일 -

글로벌 해양레저 도시로..
◀ANC▶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울주군 서생 일대를 글로벌 해양레저 타운으로 조성하기 위한 청사진이 제시됐습니다. 문제는 5천 억원이 넘는 사업비를 어떻게 확보하느냐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넓게 펼쳐진 백사장과 울창한 소나무 숲, 넘실대는 파도가 일년 내내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는 진...
옥민석 2013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