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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 이상 여성할당제 도입 촉구
울산시 본청 내에서 근무 중인 공무원 가운데 4급 이상 여성공무원이 단 2명밖에 없어 여성 관리직 확대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이영해 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에서 승진소요 연수에 도달한 여성 공무원이 4급 이상 관리직으로 임용될 수 있도록 '여성공무원 할당제'를 도입할 것...
이상욱 2013년 12월 11일 -

"왜 여사원 집에 보내" 동료 폭행 40대 입건(그림X)
동부경찰서는 회식 뒤 회사 여직원들을 집에 돌려보냈다는 이유로 직장 동료에게 폭행을 휘두른 혐의로 40살 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씨는 어젯밤(12\/10) 9시 20분쯤 동구 일산동의 한 식당 앞에서 함께 노래방에 가자는 자신의 의견을 무시하고 회사 여직원들을 집에 돌려보낸 직장 동료 33살 심 모씨에게...
이용주 2013년 12월 11일 -

'도로명 주소 전환' 관련 보이스 피싱 주의
내년부터 도로명 주소가 전면 시행되자 은행을 사칭해 주소를 변경해야 한다며 고객의 금융정보를 요구하는 보이스 피싱이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국은행연합회는 고객의 도로명 주소 전환을 위한 본인 확인시 어떤 이유로도 고객의 계좌번호나 비밀번호 입력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은행을 사칭한 사기행위에 ...
홍상순 2013년 12월 11일 -

항만공사-한주 취수시설 이전비 조정 결렬
해수취수시설 이전을 둘러싼 울산항만공사와 취수시설 소유업체인 한주간의 조정이 결렬되면서 결국 소송전으로 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항만공사와 한주는 울산지방법원의 조정회부 결정에 따라 최근 3개월동안 4차례의 조정절차에 들어갔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해 조정이 결렬됐습니다. 양측은 남구 남화동에 설치 ...
옥민석 2013년 12월 11일 -

북구, 친환경급식지원센터 개소
전국 최초로 '방사능 안전 식재료 조례'를 제정한 북구가 오늘(12\/11) 친환경급식지원센터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총 사업비 16억원이 투입된 이 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870제곱미터 규모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친환경 농업을 육성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친환경급식지원센터에 함께 들...
이용주 2013년 12월 11일 -

성끝마을 주민, "해수부 동진항 매립 계획 반대"
동구 방어동 성끝마을 주민들이 해양수산부가 마을의 소규모 어항인 동진항을 메워 자연경관과 바다생태계를 망치려 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동진항 매립계획 반대 성끝마을 대책위는 오늘(12\/11) 기자회견을 열고 해양수산부가 주민의견을 묵살한 채 동진항을 매립하는 방어진항 이용고도화 시범사업 계획을 세웠다며...
이용주 2013년 12월 11일 -

우회전 하던 트럭 넘어져 차량 6대 덮쳐
오늘(12\/11) 오전 10시쯤 울산시 중구 복산동 동덕 현대아파트 인근 삼거리에서 32살 양모씨가 몰던 4.5톤 트럭이 넘어지며 신호대기 중이던 차량 6대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고 수습을 하느라 5시간 가량 교통이 통제돼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내리막 길에서 우회전을...
이돈욱 2013년 12월 11일 -

현대차 노사·경남은행 이웃돕기 훈훈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12\/11) 이웃돕기 성금으로 4억9천300만원을 공동모금회에 쾌척했습니다. 기탁된 성금은 소외 계층과 장애인 복지관에 물품 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경남은행도 오늘(12\/11) 3천만원 상당의 김치를 저소득층 천세대에 전달하기 위해 공동모금회에 김치 기증서를 전달했습니...
홍상순 2013년 12월 11일 -

울산지법, 직접 담근 김장 어려운 이웃에 전달
울산지방법원이 오늘(12\/11) 판사와 직원, 조정위원 등이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장을 담가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는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울산지방법원은 오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앞두고 울주군 언양읍 등지에 마련한 밭에서 배추 5백포기를 직접 재배했으며,오늘 담근 김장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웃 이웃들에게 전달...
이돈욱 2013년 12월 11일 -

(오후)회야정수장 수돗물 불소 투입 논란
울산시수돗물평가위원회는 오늘(12\/11) '회야정수장의 수돗물 불소 투입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경남은행 대강당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오늘(12\/11) 심포지엄에서는 불소의 안전성 검증이 안된 만큼 강제 의료행위를 중단해야 한다는 목소리와 충치 예방 효과를 위해 수돗물에 계속 불소를 투입해야 한다는...
홍상순 2013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