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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전망대->현대차 5대 지부장은?
◀ANC▶ 5명이 출마한 금속노조 현대차 노조지부장 선거가 오는 5일 울산과 전주공장에서 동시에 실시됩니다. SK그룹의 협력사 채용박람회도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열립니다. 주간전망대 이상욱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5대 지부장 선거에는 강성과 중도성향의 5명의 후보가 출마해 이번...
이상욱 2013년 11월 04일 -

낮 최고20도..일교차 큰 날씨 지속
울산지방은 오늘(11\/4)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0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밤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내일(11\/5)은 아침 기온이 뚝 떨어져 8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일부 지역에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농작물 피해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습...
2013년 11월 04일 -

"KTX역 매점 동업하자" 사기 주부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11\/4) 상습적으로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가정주부 34살 전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씨는 지난해 지인에게 KTX 울산역 매점에 투자해 동업하자며 5천만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다섯 차례에 걸쳐 1억 3천여 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1억원을 웃도는...
이돈욱 2013년 11월 04일 -

식당 팔고 인근에 개업..손해배상
식당을 양도한 뒤 인근에 똑같은 식당을 다시 개업했다면, 영업을 중단하고 손해도 배상해야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11\/4) 박모씨가 자신에게 식당을 양도한 서모씨 등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영업행위 금지 등 청구소송에서, 서씨 등은 식당 영업을 중단하고 3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박씨...
이돈욱 2013년 11월 04일 -

살수차-덤프트럭 추돌..1명 부상(사진:울주경찰)
오늘(11\/4) 오전 10시 10분쯤 울주군 청량면 상남리의 한 도로에서 11톤 덤프트럭과 8톤 살수차가 충돌해 살수차 운전자 40살 김모씨가 다쳤습니다. 또 살수차의 연료탱크가 부서지면서 경유 100리터 가량이 누출돼 소방당국과 경찰이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급커브 구간을 돌던 살수차가 앞서 가던 덤프트럭을 ...
이용주 2013년 11월 04일 -

학교비정규직 '호봉제 쟁취 파업 돌입'
민주노총 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 학교비정규직본부 울산지부는 오늘(11\/4) 울산시교육청에서 회견을 갖고 총파업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경력을 반영한 호봉제와 급식비 신설 등 학교 비정규직 5대 요구안을 놓고 시교육청과 9차례 교섭을 벌였지만 결렬됐다며 오는 13일 파업에 돌입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13년 11월 04일 -

현대차 노조위원장 선거, 내일(11\/5) 1차 투표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선거 1차 투표가 내일(11\/5) 오전 7시부터 낮 12시까지 실시됩니다. 현재 5명이 출마한 현대차 노조위원장 선거는 실리노선의 이경훈 후보가 앞서고 있는 가운데 강성 노선의 나머지 후보 4명이 2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위원장 선거는 1...
옥민석 2013년 11월 04일 -

울주군, 2032년까지 단계적 해양레저산업 육성
2032년까지 울주군 진하 일대가 글로벌 해양레저타운으로 조성됩니다. 울주군은 오늘(11\/4) 군청 회의실에서 2032년까지 국제 마리나항 조성과 국제 해양스포츠 전진기지화, 그리고 해양레저 장비 산업단지 조성 등을 골자로 하는 해양레저산업 용역 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울주군은 사업범위가 울주군 해안선 62km로 이번...
옥민석 2013년 11월 04일 -

의붓 딸 숨지게 한 계모 평소에도 '학대'
거짓말을 한다며 8살 의붓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40살 박모씨가 평소에도 상습적으로 학대를 가해왔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1\/4) 박씨에 대해 추가 조사를 한 결과 지난 지난해 5월 의붓딸 이모양이 늦게 귀가했다는 이유로 발로 차 다리를 부러뜨리고, 10월에는 남편과 말다툼...
이돈욱 2013년 11월 04일 -

울산 태화강 뗏목 운행 잠정 중단
어제(11\/3) 오후 4시50분 울산 태화강을 가로지르는 뗏목이 뒤집혀 17명이 물에 빠진 사고와 관련해 운영기관인 울산 남구청이 뗏목 운행을 잠정적으로 중단하고 안전시설을 보강해 내년 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물에 빠져 병원으로 이송된 환자 17명은 현재 모두 퇴원했으며, 이 가운데 57살 김모씨는 오늘 추...
이용주 2013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