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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톤 트럭 중앙선 넘어 오토바이 충돌..1명 사망(사진
오늘(11\/5) 새벽 0시 12분쯤 북구 효문고가 도로에서 상방사거리 방향 도로에서 51살 박모씨가 몰던 1톤 포터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52살 김모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졸음운전 등 운전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
설태주 2013년 11월 05일 -

울산시 북미 무역사절단 파견
울산시는 북미 자동차와 기계부품 무역사절단을 오늘(11\/4)부터 오는 9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디트로이트에 파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참가업체는 성일기업 등 9개사로 지난 8월 참가 희망업체를 모집한 뒤 현지 시장조사와 국내 파견 타당성 평가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됐습니다. 캐나다 토론토와 미국 디트로이트는 자...
홍상순 2013년 11월 05일 -

맑음..낮 최고 20도
울산지방은 오늘(11\/5)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낮 최고 20도로 예상됩니다. 내일(11\/6)은 흐리고 오후 한때 비오는 곳이 있겠으며, 비의 양은 5mm 미만으로 적겠습니다. 기온은 아침 최저 10도, 낮 최고 21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2미터로, 내일 오후부터 먼 바다에서 점차 높게 일겠습니다....
설태주 2013년 11월 05일 -

희망버스 관련 민노총 간부 영장 또 기각
울산지법은 오늘(11\/5) 현대자동차 희망버스 폭력사태와 관련해 민주노총 울산본부 간부 배모씨에 대해 검찰이 재청구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법원은 수사가 거의 마무리 된 것으로 보이고 배씨가 자진출석하는 등 도주와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며 기각이유를 밝혔습니다. 검찰의 영장 재청구는 최근 검찰...
이돈욱 2013년 11월 05일 -

울산대병원 청소용역 노동자 임금협상 타결
울산대병원 청소용역 노동자들의 임금협상이 타결돼 파업사태가 일단락됐습니다. 울산대병원 청소용역 노동자 30여 명으로 구성된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민들레분회는 올해 시급 310원 인상, 명절 보너스 추가, 체력단련비 지급 등을 골자로 하는 임금협상을 사측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지난달 28일부터 5일간...
이용주 2013년 11월 05일 -

상습 차량털이 20대 구속(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오늘(11\/5)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정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씨는 지난 9월5일 남구 삼산동 도로가에 문이 열린 채 주차된 차량에서 현금 13만 원과 신용카드 4장이 든 가방을 훔쳐 달아나는 등 최근까지 8차례에 걸쳐 4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3년 11월 05일 -

울산 남목고개서 멧돼지 출현(그림x)
오늘(11\/5) 새벽 5시 20분쯤 울산시 동구 남목고개에서 멧돼지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소방구조대와 , 포획단 엽사 2명이 출동해 무게 130㎏가량의 수컷 멧돼지 한마리를 발견해 사살했습니다. 멧돼지는 발견 당시 차량에 부딪혀 뒷다리를 다친 상태로 도로 주변을 어슬렁거렸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3년 11월 05일 -

90대 할머니 폭행 사망사건 수사 난항
지난달 26일 동구의 한 주택에 살던 93살 신 모 할머니가 괴한에게 폭행을 당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할머니의 사망 전 진술한 인상착의 외에는 단서가 없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의 인상착의가 키 170cm 정도에 정장 차림, 4~50대 남성인 것으로 파악하고 주변 CCTV를 분석하는 한편 탐문...
이용주 2013년 11월 05일 -

납품청탁 뇌물받은 대우조선 간부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11\/5) 납품업체로부터 거액을 받아챙긴 혐의로 기소된 대우해양조선 간부 김모씨에게 징역 3년에 추징금 11억원을, 간부 이모씨에게는 징역 1년에 1억 천만원의 추징금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2008년부터 협력업체 10곳의 임직원들로부터 납품 청탁 대가로 11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으...
이돈욱 2013년 11월 05일 -

온산주민, 독성물질 피해..진정서 제출
울주군 온산지역 주민들이 대기오염물질 측정기를 조작해 지난 8년동안 독성물질을 배출한 폐기물 처리업체 범우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며 건강검진 실시와 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울산시에 제출했습니다. 울주군 온산읍 37개 마을 이장들로 구성된 온산읍이장협의회는 진정서에 공장 인근 5개 마을 천 570세대에 ...
옥민석 2013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