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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마의 구간' 사고 불안
◀ANC▶ 어제(12\/14) 6명이 숨지는 사고가 난 경부고속도로 언양 구간은 평소에도 사고가 자주 나는 곳으로 운전자들 사이에 악명이 높습니다. 오르막과 내리막을 반복하는 데다 길도 좁기 때문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4중 추돌 사고가 난 곳은 경부고속도로 언양 구간.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이 반복되는...
유희정 2013년 12월 15일 -

내일 맑은 날씨.. 낮 최고 8도
휴일인 오늘(12\/15)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 5.7도로 평년보다 3도 가량 기온이 낮아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12\/16)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8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번주 내내 구름만 끼는 등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고 기온은 평년 수준을 유...
유희정 2013년 12월 15일 -

울산시티투어 이용객 전년 대비 6.2% 증가
올들어 지난 달 말까지 울산시티투어 이용객은 만 6천 32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2% 증가했습니다. 올해는 도심 탐방과 산업 탐방 등 관광 코스를 개선하고,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KTX와 연계한 상품을 개발한 것이 이용객 증가의 요인으로 분석됐습니다. 울산시는 시티투어 활성화를 위해 내년에는 계절별...
홍상순 2013년 12월 14일 -

성금 12\/14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성광여자고등학교 이재희 13만원 학성고등학교 이창희 13만원 동일기계(주) 임직원 우수리 11만 5천원 ----------------------------- 농협 상방지점 모금함 10만 920원 김영수 10만원 나누샘 10만원 ------------------------------- 현대자동차 박원수 차장 1...
최지호 2013년 12월 14일 -

오늘 아침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워..낮 최고 7도
울산지방은 밤사이 북구 송정동 일대의 기온이 영하 9.9도, 시내 지역도 영하 4.1도까지 내려가는 등 오늘(12\/14) 아침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12\/14) 낮부터는 기온이 서서히 올라 낮 최고 7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일요일인 내일(12\/15)도 맑은 가운데 영하 1도에서 7도로 오늘보...
2013년 12월 14일 -

술 마시다 먼저 가려던 동료 폭행 살인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오늘(12\/14) 함께 술을 마시다 집에 먼저 가겠다던 동료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김 씨가 우발적인 범행을 저지른 뒤 깊이 반성하고 있고, 합의를 한 유족들이 선처를 바라는 점 등을 감안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13년 12월 14일 -

국도 7호선 신답~경주 구간 확장
그동안 심각한 정체현상을 빚어 온 국도 7호선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내년부터 확장공사에 들어갑니다. 확장구간은 북구 신답에서 경주시 경계까지 4.6km 구간으로 기존 4차선에서 8차선으로 확장되며 총 천69억원의 공사비를 투입해 오는 2017년까지 완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은 오토밸리로 2공구와 옥...
홍상순 2013년 12월 14일 -

탱크터미널 시설 가동률 하락
세계적인 경기불황과 크게 늘어난 저장시설 등으로 탱크터미널 업계의 가동률이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 액체화물 저장능력은 335만 킬로리터로 1년사이에 30% 이상 늘었지만 올해들어 지난 10월까지 액체화물 물동량은 1억 2천 800만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8% 줄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
옥민석 2013년 12월 14일 -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수두룩
10년 이상 장기 미집행된 도시계획시설이 262개소에 4천300만㎡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도로가 135개소에 천790만제곱미터로 가장 넓고, 공원과 광장, 유원지, 녹지 등의 순을 보였으며 50년이 넘은 곳도 있습니다. 미집행된 도시계획시설은 주민들의 재산권 침해로 인해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지...
홍상순 2013년 12월 14일 -

(예비용)의료진 과실 엄격한 판결
◀ANC▶ 최근 수술이 잘못됐다거나 환자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제때 취하지 않은 의료진에게 책임을 묻는 판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9년 29살 여성은 울산의 한 성형외과에서 쌍꺼풀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듬해 오른쪽 쌍꺼풀이 풀려서 재수술을 받았는데 ...
2013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