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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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 가득..훈훈한 연말
◀ANC▶ 올해도 보름 정도 밖에 남지 않았는데 마무리 잘 하고 계십니까? 날씨는 겨울답게 춥지만 연말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보내려는 따뜻한 분들이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한 기업체 봉사 단체가 중증 장애인의 집을 찾았습니다. 몸이 불편해 수리하지 못했던 집 안 구석구석을 손봅니다. 오래...
홍상순 2013년 12월 14일 -

4중 추돌..9명 사상
◀ANC▶ 경부고속도로에서 4중 추돌 사고가 발생해 6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숨진 가족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경주에 1박2일로 여행을 다녀오다 변을 당했습니다. 이돈욱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두서면 활천리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부산방향 57km 지점입니다. 25톤 탱크로리 뒷면과 25톤 화물차 앞면...
홍상순 2013년 12월 14일 -

성금 12\/13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장경희 28만원 정(현대미포조선동아리) 11만원 김재명 10만원 조곡둘 10만원 ------------------ 김우중 10만원 대성산업가스 10만원 울산산수산악회 10만원 명산초등학교 난치병학생돕기 9만2천200원 ------------------ 중부모범기사회 8만8천원 옥서초등학교...
유영재 2013년 12월 13일 -

낮 최고 5도..내일 아침 가장 추워
울산지방은 오늘(12\/13) 낮 최고 기온이 5도에 머물러 평년보다 4-5도 낮겠습니다. 동해남부 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2-5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고 있습니다. 토요일인 내일 맑은 날씨 속에 아침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떨어져 올 겨울 들어 가장 춥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7도에 머물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요일...
유영재 2013년 12월 13일 -

문수구장 올해의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문수축구경기장이 올해의 그린 스타디움상을 받게 됐습니다. 이 상은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축구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잔디 관리를 잘한 경기장 관리주체에게 주는 상입니다. 평가는 K리그 경기장 21곳을 대상으로 경기시작 100분전에 경기감독관과 심판 등이 경기장 그라운드 상태를 직접 점검했으며 문수구...
홍상순 2013년 12월 13일 -

울산시 공직자 사랑의 열매달기 동참
연말을 맞아 울산시 공직자들도 사랑의 열매 달기에 동참했습니다. 울산시는 2천500명의 직원이 사랑의 열매 달기에 동참해 모금액 천여만원을 오늘(12\/13) 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성금은 일반성금으로 기탁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홍상순 2013년 12월 13일 -

"공장 이전 뒤 화재 피해는 보험 적용 안돼"
화재보험을 들었더라도 공장의 소재지를 옮긴 뒤 계약을 변경하지 않았다면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없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자동차부품업체와 보험업체가 화재 피해 보상을 둘러싸고 서로 제기한 소송에서 보험사의 보험금 지급채무가 없다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보험계약상 소재지를 벗어난 물건...
이돈욱 2013년 12월 13일 -

층간소음에 흉기 휘두른 주민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오늘(12\/13) 층간소음 문제로 다투다 윗집 주민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7월 층간소음 문제로 윗층 최모씨와 인터폰을 통해 다투다 골프채를 들고 올라가 위협을 하고 다툼을 말리던 최씨의 부인을 머리로 들이받은 혐의로...
이돈욱 2013년 12월 13일 -

건설기계노조 파업 조합원 잇따라 벌금형
울산지법은 오늘(12\/13) 건설기계노조 파업 과정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된 전모씨에게 벌금 3백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씨는 지난 4월 북구 매곡동 대성레미콘 앞 도로에서 집회를 벌이다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회사 직원을 밀어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법원은 또 지난 5월 건설기계노조 파업 ...
이돈욱 2013년 12월 13일 -

희망버스 폭력 전 비정규지회장 징역 2년
울산지법은 오늘(12\/13) 현대차 희망버스 시위를 주도해 업무방해죄 등으로 기소된 현대차 전 비정규직지회장 박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와 함께 기소된 다른 노조간부와 조합원 8명에게는 집행유예가, 나머지 36명에 대해서는 벌금이 각각 선고됐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 20일 현대차 울산공장 ...
이돈욱 2013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