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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아찔한 화물추락..정체극심
◀ANC▶ 오늘 새벽, 달리던 화물차에서 대형 선박용 부품이 떨어져 극심한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북구 상방 지하차도에서도 철제 강판이 떨어져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옥민석 기자. ◀END▶ ◀VCR▶ 어두컴컴한 새벽, 우정사거리가 차량들로 꽉 막혔습니다. 해가 뜨고 나서야 크레인이 도착해 도로 한가운데 떨어진...
이용주 2013년 11월 06일 -

(R)대학버스-화물열차 충돌..14명 부상
◀ANC▶ 오늘 오후, 울산에서 화물열차와 대학버스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장견학을 가던 대학생들이 타고 있었는데, 현재까지 집계된 부상자만 14명에 이릅니다. 이용주 기잡니다. ◀END▶ ◀VCR▶ 버스 옆구리가 형체를 알 수 없을 정도로 찌그러졌습니다. 내부는 그야말로 의자와 짐이 뒤엉켜 아수라장...
이용주 2013년 11월 06일 -

내일 수능 관공서, 금융기관 출근 늦춰
수능시험이 치러지는 내일(11\/7), 관공서 등의 출근시간이 오전 10시로 평소보다 1시간 늦춰집니다. 울산시는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관공서와 국영 기업체, 금융기관, 50인 이상 사업장 등의 출근시간을 오전 10시로 늦추고, 승용차 요일제도 일시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영어 영역 듣기 평가가 실시되는 오후 1시1...
유영재 2013년 11월 06일 -

"수능 잘 치세요"
◀ANC▶ 내일(11\/7) 수능 시험을 앞두고 오늘 울산에서도 수험생 예비소집이 실시됐습니다. 시험을 앞둔 고3 교실의 표정과 유의사항 등을 유영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대학 수학능력 시험을 하루 앞둔 고3 교실. 수험생들은 '수능 대박'을 외치며 잠시나마 긴장을 풀어봅니다. ◀SYN▶ 담임 선생님...
유영재 2013년 11월 06일 -

(R) 강성 후보 모두 탈락
◀ANC▶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선거에서 강성으로 분류된 후보들이 모두 탈락했습니다. 연례 행사처럼 반복된 강경파들의 파업에 조합원들도 부담감을 느꼈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다섯 명의 후보가 출마했던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선거. 과반 득표자가 없어 득표 1,2위 후보...
이돈욱 2013년 11월 06일 -

(R)'슈퍼 갑' 입주민 대표
◀ANC▶ 아파트 보수공사를 하면서 특정업체에게 일감을 몰아주고 수천 만 원을 받아챙긴 입주자 대표와, 금품을 제공한 업체 관계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 동구의 한 아파트, 천 팔백 세대가 넘는 이 아파트는 2년 전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실시했습니다. CG> 지하주차...
최지호 2013년 11월 06일 -

재선충 ‘도심공원’ 위협
◀ANC▶ 올해 울산지역의 소나무 재선충병 피해가 심각한 가운데,항공 예찰 결과 예상보다 피해가 더 컸습니다. 여기에 울산대공원 소나무까지 재선충에 감염돼 고사하고 있어 방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소나무 재선충이 도심에 있는 울산대공원마저 침범했습니다. 준공 기념비 뒤편...
홍상순 2013년 11월 06일 -

"경찰관이 폭행" 허위 고소..무고죄로 기소
울산지검은 오늘(11\/4) 실신한 자신을 폭행했다는 등의 허위 사실로 경찰관을 무고한 혐의로 김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5월 경찰 지구대에서 술에 취해 소란을 부린 혐의로 체포되자, 울산지검에 경찰관 5명이 자신을 불법 체포·구금하고 가혹행위를 했다는 허위 내용의 고소장을 제출한 혐의...
이돈욱 2013년 11월 05일 -

남부서, 불법 풍속업소 589건 적발
남부경찰서는 올 8월부터 10월 말까지 풍속업소 불법행위 단속을 벌여 589곳 675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환전게임장 18곳, 퇴폐 PC방 13곳, 게임기 설치 당구장 11곳, 성매매업소 34곳 등 228곳과 호객행위를 하거나 광고전단을 살포한 361곳입니다. 경찰은 이 가운에 불법환전을 한 혐의로 72명, 유사성...
이용주 2013년 11월 05일 -

오수관로 막혀 역류..주민 불편 호소
중구 유곡동 동덕현대아파트 인근에서 오수관로가 막혀 가정 오수가 주택가로 역류해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주민들은 일주일 전부터 주택가 맨홀로 가정용 오수가 새어나와 악취 등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며 구청에 대책마련을 요구했습니다. 구청은 오물찌꺼기가 관로를 막아 오수 일부가 주택가 맨홀로 역류했다...
이돈욱 2013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