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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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울산] 탈북자 마약 밀수단 적발\/수퍼
◀ANC▶ 탈북자들로만 구성된 마약 밀수단이 검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국내 탈북자 정착 시설인 하나원에서 알게된 사이인데, 이들이 유통하려던 마약도 북한산으로 추정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VCR▶ 검찰에 압수된 필로폰 600g. 동시에 1만8천명이 투약할 수 있는 양으로 시가 18억원에 달합니다. 탈북자들...
이돈욱 2013년 12월 18일 -

2013결산>아동학대가 남긴 큰 상처
◀ANC▶ 2013 계사년 한해를 결산하는 연속기획, 오늘은 우리 사회를 충격에 빠트렸던 계모의 의붓딸 살해사건을 되돌아봤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VCR▶ ◀END▶ 지난 10월24일, 119 상황실로 걸려온 다급한 목소리의 전화. ◀SYN▶ 119 상황실 "애가 숨을 안 쉬어요.." 반신욕을 하던 아이가 갑자기 의식을 잃...
최지호 2013년 12월 18일 -

국제고 설립 갈팡질팡
◀ANC▶ 울주군 서생면에 추진됐던 국제고등학교 철회를 위한 행정 절차를 두고 관계 기관들이 갈팡질팡 하는 사이, 이번에는 북구 강동에 국제고 설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국제중,고를 동시 개교하겠다는 건데 시간이 촉박해 국제중의 정상적인 개교마저 어려울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북구 강동...
유영재 2013년 12월 18일 -

통상임금> 사측 '난감', 노조 '신중'
◀ANC▶ 정기상여금도 통상임금에 포함된다는 대법원 판결이 오늘(12\/18) 나오자 현재 통상임금 소송을 벌이고 있는 현대차 노사의 희비도 엇갈렸습니다. 특히 이번 판결이 임금체계 개편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어 노사갈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 노조는 올해 초 상여...
옥민석 2013년 12월 18일 -

고양이 때려죽인 70대 '벌금 50만원'
울산지법은 자신의 집 마당에서 길 잃은 고양이를 때려죽인 혐의로 기소된 70살 박 모씨에게 벌금 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누구든 동물을 잔인한 방법으로 죽여서는 안된다"며 벌금형 선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3년 12월 18일 -

울산시 시목 '대나무' 등 상징물 변경
울산시 상징물 선정 자문위원회는 오늘(12\/17) 2차 회의를 갖고 시목은 대나무, 시화는 장미, 시조는 백로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상징물 변경은 시민 공모와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등을 거쳐 18년만에 이뤄진 것으로, 울산의 경제, 환경, 문화 전반의 달라진 시대상이 반영됐습니다.\/\/
홍상순 2013년 12월 18일 -

상가·냉동창고 화재 잇따라(사진-울산소방본부
어제(12\/17) 오후 5시 25쯤 중구 성남동의 상가건물 1층에서 불이나 인근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 등을 태워 2천8백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3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차장 청소도구 보관장소에서 처음 불이 났다는 목격자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어 오후 6시 30분쯤에는 남구 매암...
설태주 2013년 12월 18일 -

경제매거진->대출 증가세 뚜렷
◀ANC▶ 10월중 울산지역 금융기관 대출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무학은 연말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현금 5억원을 쾌척했습니다. 경제매거진 이상욱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10월 중 울산지역 금융 기관 여수신 동향을 분석한 결과 총여신 잔액은 28조 9천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3천 83...
이상욱 2013년 12월 18일 -

비 그친 뒤 흐림..낮 최고 9도
울산지방은 오늘(12\/18) 오전까지 비가 내린뒤 그치겠으며 흐리고 밤 늦게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어젯 밤부터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8mm로, 기온은 아침 최저 6도, 낮 최고 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12\/19)은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기온은 2도에서 6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을 포함한 동해남부...
설태주 2013년 12월 18일 -

공원에서 40대 남성 숨진 채 발견(폰촬영)
오늘(12\/18) 오전 9시 30분쯤 동구의 한 공원에서 48살 김모씨가 나무에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산책하던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평소 우울증과 불면증을 앓아 왔다는 유가족의 말과 "먼저 가서 미안하다"는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이용주 2013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