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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울산지검장에 봉 욱 기획조정실장
법무부가 오늘(12\/19) 검사장급 고위 간부에 대한 인사를 단행함에 따라 신임울산지검장에 봉 욱 법무부 기획조정실장이 임명됐습니다. 신임 봉 욱 지검장은 사법연수원 19기로 대검찰청 혁신기획과장과 부산지방검찰청 동부지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한편 지난 4월부터 울산지검을 지휘해온 변찬우 울산지검장은 광주지...
이돈욱 2013년 12월 19일 -

성금 12\/19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이영산업기계 8천894만1천원 (사진) -------------------------------------------- 한국스티롤루션 1천371만3천380원 (사진) -------------------------------------------- SK에너지 우리하나 봉사팀 350만 원 양정동 새마을 부녀회 협의회 200만 원 울산시 한...
옥민석 2013년 12월 19일 -

건축사 위법행위 여전…올해 13명 적발
울산지역 건축사들의 각종 위법행위가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건축선과 대지경계 침범 등의 위법행위로 행정기관에 적발된 건축사는 모두 13명으로, 지난해 11명보다 2명이 늘어났습니다. 울산시는 이 가운데 3명에게 45일에서 3개월의 업무정지 처분을 내렸고, 나머지 10명에 ...
이상욱 2013년 12월 19일 -

[타이틀+] 스포츠 울산
[Studio] 네, 스포츠 울산입니다. 프로농구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어느 때보다 치열한 선두권 다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울산모비스는 지난 주 리그 1,2,4위팀을 차례로 만나는 지옥의 3연전을 벌이며 시험대에 올랐었는데요. ◀VCR▶ 첫 경기인 서울 SK와의 경기를 패하며 위기를 맞는 듯 했던 모비...
이돈욱 2013년 12월 19일 -

(R)성형 부작용..'과실공방'
◀ANC▶ 지난달 성형외과에서 눈과 코 수술을 받은 20대 남성이 숨지는 등 최근 울산지역에서 의료사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한 50대 여성이 피부과 시술을 받은 뒤 부작용을 호소하며 병원측과 과실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까맣게 변해버린 내 얼굴을 돌려달라'며 며칠...
최지호 2013년 12월 19일 -

(스탠딩)전국 최대 '철새 공원'
◀ANC▶ 떼까마귀와 백로의 전국 최대 서식처죠, 울산 태화강 대숲이 리모델링을 거쳐 오늘(12\/19) '철새 공원'으로 거듭났는데요, 리모델링 공사 결과는 어떨까요?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만 마리의 떼까마귀가 찾는 울산 태화강. 10년 전만 해도 몇 백마리 정도 보이던 떼까마귀가 지금은 5만...
유영재 2013년 12월 19일 -

울산시의회, '자동차박물관 촉구 결의안' 발의
울산광역시 의회는 오늘(12\/19) 현대자동차가 울산에 자동차 전시박물관을 건립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김진영, 한동영 의원이 공동 발의한 이 결의안은 현대자동차가 울산의 자랑이자 한국 대표 수출기업인 만큼, 박물관을 울산에 건립하기로 한 약속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이상욱 2013년 12월 19일 -

연속\/자동차) 브라질공장 성공 비결은?
◀ANC▶ 자동차도시 연속기획순서입니다. 현대자동차의 남미 생산 거점인 브라질 공장이 가동에 들어간지 꼭 1년을 맞았습니다. 다른 자동차 메이커보다 늦게 진출했지만 현지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성공비결을 취재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브라질 상파울루 북서쪽 180km 떨어진 피라시카바...
설태주 2013년 12월 19일 -

현대차, 비정규직 특별협의 재개 제안
현대자동차가 그동안 중단됐던 불법파견 특별협의를 재개하자고 비정규직 노조에 제안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소식지 '함께 가는 길'을 통해 하청문제로 인한 갈등은 더 이상 원하지 않는다며, 특별협의를 통해 하루빨리 정규직화 문제를 매듭짓자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해 16차례의 본교섭과 13차...
옥민석 2013년 12월 19일 -

(이브닝)폭력적 파업..사상최대 손배
◀ANC▶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의 불법 공장점거에 대해 법원이 사상 최대인 90억원의 손해배상 판결을 내렸습니다. 불법파업으로 인한 생산차질에 대해 응당한 책임을 지라는 것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지난 2010년 11월, 정규직화를 요구하던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의 울산1공장 점거 농성은 한달...
옥민석 2013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