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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루 이어 영화루도 일부 균열
태화루에 이어 최근 준공된 영화루도 일부 균열이 발견돼 울주군이 대책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은 최근 복원이 완료된 언양읍성 남문인 영화루에 대한 조사를 벌인 결과 기둥과 누각에서 일부 균열 현상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목재가 건조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균열이라며 안전이나 구조에...
옥민석 2013년 11월 11일 -

박성진 통합진보당 남구의원 탈당
정부가 통합진보당 정당해산 심판을 청구해놓고 있는 가운데, 박성진 남구의회 의원이 지난 8일 통합진보당을 탈당했습니다. 통합진보당 관계자는 당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박성진 구의원의 개인적인 판단으로 탈당한 것이라며,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울산지역 진보진영에서는 일부 통...
이상욱 2013년 11월 11일 -

항만 심포지엄.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
동북아 항만국장회의 사흘째인 오늘(11\/11)은 항만심포지엄이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항만심포지엄은 항만물류 네트워크 촉진이라는 주제로 중국 교통운수부 연구원 등 6명이 발표자로 나서 한중일 3국의 지속적인 항만발전을 위해 네트워크 강화 필요성 등을 논의했습니다. 제 14회 동북아 항만 국장회의는 내일...
옥민석 2013년 11월 11일 -

테크노산단*입주기관 업무협약서 체결
남구 두왕동 울산테크노산업단지의 조성사업자인 울산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오늘(11\/11) 입주의향을 밝힌 27개 연구기관과 동구 현대호텔에서 업무협약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관은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선분양을 체결하고 입주기관과 기업체 연구기관들이 조기에 정상가동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홍상순 2013년 11월 11일 -

석유화학공단 스팀하이웨이 구축
울산지역 기업들끼리 잉여 생산한 스팀을 사고 팔 수 있는 '스팀 하이웨이'가 구축됐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남구 용연동 울산석유화학공단 내 SK케미칼에서 출발해 SK에너지로 이어지는 길이 6.2km, 직경 50cm의 스팀 하이웨이를 구축하고 오늘(11\/11)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이에 따라 SK케미칼에서 생산되는 하루 ...
홍상순 2013년 11월 11일 -

오늘 낮최고 11.5도..내일 초겨울 추위
아침 기온이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4.8도까지 떨어졌던 울산지방은 오늘(11\/11) 찬바람이 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1.5도에 머물렀습니다. 북쪽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오후 4시를 기해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은 내일(11\/12)은 수은주가 더 떨어져 2~13도의 기온분포로 초겨울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최지호 2013년 11월 11일 -

농업인의 날 '가래떡데이' 행사 열려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전통적인 의미를 되살리고 쌀 소비를 촉진하는 '가래떡 데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건강하고 오래 살라는 의미를 담아 참가자들이 천111미터의 가래떡을 함께 자르고 시민들과 나누며 우리 쌀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마련됐습니다. 우리나라 1인당 쌀 소비량은 지난 1982년 156.3kg에서 지...
이용주 2013년 11월 11일 -

(R) 소액결제 대처법 없나?
◀ANC▶ 스마트폰 소액결제 피해가 날로 늘어나고 있지만 마땅히 예방법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돈을 가로채는 수법도 점점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어떤 문자에 속지 말아야 하는지,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자영업하는 박모씨는 지난 7일, 문자를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 알지도 못하는 회사에 ...
이용주 2013년 11월 11일 -

(투데이 울산)획기적인 '스팀하이웨이'
◀ANC▶ 울산 석유화학공단에서 발생하는 폐열로 스팀을 만들어 기업끼리 손쉽게 사고 팔 수 있는, 일명 스팀하이웨이가 개통했습니다. 경제적 이득은 물론, 온실가스 배출도 줄일 수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SK케미칼에서 SK에너지를 연결하는 길이 6.2km, 직경 50cm의 스팀 배관망-- SK케미칼...
홍상순 2013년 11월 11일 -

노동계의 변화-1> 두 노조의 엇갈린 선택
◀ANC▶ 최근 대기업의 노조위원장 선거를 계기로 노동계의 변화를 살펴보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 첫 순서로, 중도 실리를 택한 현대자동차 노조와 반대로 12년만에 강성 노조를 선택한 현대중공업의 선거 결과와 앞으로 노사관계를 전망해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 노조원의 ...
옥민석 2013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