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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명 이상 도시 공천제 유지 검토
내년 6.4 지방선거와 관련해 인구 100만명 이상일 경우 공천을 유지하고 100만명 미만이면 공천제를 폐지하자는 안이 심도있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 발전위원회는 이같은 안을 박근혜 대통령과 정치개혁특위에 보고했으며, 이럴 경우 울산 등 광역시는 물론 최근 인구 증가로 100만명이 넘는 경기도 수원시와 경남...
이상욱 2013년 12월 20일 -

(종합)빙판길 교통사고 잇따라(온산소방)
오늘(12\/20) 오전 6시쯤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의 한 주유소에서 59살 정모 씨가 몰던 트레일러가 주유기와 기둥 등을 들이받았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가 승용차와의 추돌사고를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전 8시20분쯤에는 청량면 용암리 홍명고 삼거리에서 대형 크레인이 ...
최지호 2013년 12월 20일 -

(수정) 눈길 정체로 고입 선발시험 30분 연기
눈길 정체로 인해 오늘(12\/20) 일반계 고등학교의 선발시험이 30분 연기돼 실시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 오전 8시50분부터 학성여고 등 20개 고사장에서 고입 선발시험이 치러질 예정이었지만 눈길 차량 정체로 시험 시작 시각을 오전 9시20분으로 늦췄습니다. 한편, 오늘 시험에는 만천4백17명이 응시해 6명이 결...
유영재 2013년 12월 20일 -

밤사이 1cm 눈..도로정체·지각사태 속출
오늘(12\/20) 새벽 울산지역에 1cm의 눈이 내리면서 주요도로 곳곳에서 정체로 인해 지각사태가 속출하는 등 출근길 교통대란이 빚어졌습니다. 특히 출근하는 근로자와 부품 차량들이 몰리는 7번 국도 양방향에서 극심한 혼잡이 빚어지면서 북부순환도로 등 연결도로 대부분이 오전 내내 거북이 운행이 이어졌습니다. 눈이...
이돈욱 2013년 12월 20일 -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국제컨퍼런스 열려
은퇴자의 사회공헌 활동 지원과 관련한 국내외 사례를 공유하는 컨퍼런스가 오늘(12\/19) 오후 북구청에서 열렸습니다. '고령화 사회, 사회공헌 활동이 일자리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일본과 미국,한국의 사회공헌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은퇴자들의 바람직한 노후생활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습니다.\/데스크 동남지...
이용주 2013년 12월 20일 -

삼남 물류단지 조성 본격화
주식회사 메가마트가 울주군 삼남면 일대 15만 제곱미터에 물류 단지 조성을 위해 오는 23일 울산시에 승인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조기에 주민 합동 설명회와 물류단지계획심의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오는 2015년까지 물류단지 조성을 마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삼남물류단지가 조성되면 기...
홍상순 2013년 12월 20일 -

성금 12\/20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을 기탁하셨습니다. (사진) 동서석유화학 임직원 일동 2천만원 --------------------------------------- (사진) 태화관광 이진용 회장 2천만원 --------------------------------------- 울산MBC컨벤션 자판기 판매수익금 518만3천800원 현대백화점 울산점 착한...
유영재 2013년 12월 20일 -

선거관련 식사대접 받은 유권자 대거 과태료
울산시 남구 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지방선거의 울산시장 입후보 예정자를 지원하는 사조직의 회장으로부터 식사를 제공받은 선거구민 74명에게 모두 3천 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이들은 입후보 예정자 지원단체가 지난 7월 17일과 9월 23일 두차례에 걸쳐 개최한 행사에서 단체 회장으로부터 지지부탁과 함께 ...
이상욱 2013년 12월 20일 -

문화계 소식
◀ANC▶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울산을 찾습니다. 재즈 한류의 원조로 꼽히는 나윤선이 윈터 재즈 콘서트를 마련했습니다. 문화계소식..유희정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객석 문화의 디너 콘서트로 롯데호텔에서 공연합니다. 용재 오닐은 그래미상 후...
홍상순 2013년 12월 20일 -

TMS조작 염화수소 배출 업체 임직원 실형
울산지법은 오늘(12\/20) 대기오염물질 측정기기를 조작해 염화수소를 방출한 혐의로 기소된 폐기물 업체 범우의 대표이사에게 징역 1년 6월을, 기술 실무직원 3명에게 각각 징역 8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5년부터 대기오염물질 측정기기인 TMS를 조작해 유독가스인 염화수소를 방출한 혐의로 기소됐...
이돈욱 2013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