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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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울산시의회 정례회 개회..내일부터 감사
울산광역시 의회는 오늘(11\/12) 제 158회 임시회 2차 정례회를 열고 39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시 의회는 이번 회기동안 울산시와 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올해 마지막 추경예산과 내년도 당초 예산안을 처리하고, 40여건의 조례안도 심의할 예정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시정연설에서 내년에도 울산...
이상욱 2013년 11월 12일 -

버스공제조합, "차단기 작동 안했다"
지난 6일. 남구 울산항선 매암건널목에서 발생한 화물열차와 버스 충돌 사고 당시 차단기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전국 버스공제조합은 사고 당시 CCTV를 공개하고 버스 뿐만 아니라 다른 차량들도 차단기가 내려가지 않아 평상 속도로 건널목을 지나고 있었다며, 사고 원인에 버스의 과실이 있다는 철...
이용주 2013년 11월 12일 -

편의점 복면 강도 잇따라..경찰 추적 중
오늘(11\/12) 오전 3시1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편의점에 흉기를 든 괴한이 침입해 여종업원을 위협하고 현금 5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렸지만, 30대 중반으로 추정되는 용의자를 동일범과 우범자, CCTV 영상을 토대로 추적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9일 남구 무거동에 침입한 ...
2013년 11월 12일 -

유조선 사고..기름 유출량 550리터
지난 10일 울주군 온산 앞바다 원유 이송관에서 발생한 사고로 유출된 기름의 양은 550리터로 조사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오늘(11\/12) SK에너지와 유조선 관계자들과 함께 원유 이송시설의 균열 부위를 확인하고 유조선에 남아 있는 원유와 부이로 이송된 원유를 비교한 결과, 기름 유출량은 550리터로 확인됐다고 밝혔습...
최지호 2013년 11월 12일 -

(R) 수산물 기피 여전
◀ANC▶ 일본 방사능 공포가 이어지면서 여전히 수산물을 사는 사람이 없어 가격이 떨어지고, 덩달아 거래 규모가 줄어드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도매시장은 매출이 급감했고, 횟집과 일식집은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얼마전까지만 해도 북적이던 수산물 도매시...
이용주 2013년 11월 12일 -

(스탠딩)초겨울 '성큼'..냉해 비상
◀ANC▶ 가을이 깊어가는가 싶더니 어느새 성큼 겨울로 접어든 느낌입니다. 오늘(11\/12) 아침 울산지역은 수은주가 1.7도까지 내려가며 초겨울 날씨를 보였는데요,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산간지역에는 농작물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산사에 매서운 초겨울 바람이 불어닥치...
최지호 2013년 11월 12일 -

(종합)이채익*박대동 의원 국감 우수의원 선정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과 박대동 의원이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채익 의원은 지난 주 국정감사에서 석유공사가 해외투자로 5년간 부채가 13조원 이상 늘어난 점을 지적하고, 해외자원개발 사업의 리스크 관리 방안과 보완대책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 박대동 의원은 동양그룹 사태 대책과 동...
이상욱 2013년 11월 12일 -

통진당 삭발투쟁..파장촉각
◀ANC▶ 통합진보당 소속 울산지역 시.구의원 전원이 정당 해산심판 청구에 반발해 삭발하는 등 총력 투쟁에 들어갔습니다. 새누리당과 다른 지역 야권정당들은 특별한 언급은 하지 않은 채 지방선거에 미칠 영향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이 정부의 ...
이상욱 2013년 11월 12일 -

(연속\/노동계2)가시밭길 '비정규직'
◀ANC▶ 대형 사업장 노조의 새 위원장 선거를 계기로 노동계의 변화를 전망하는 연속기획. 오늘은 두번째 순서로 현대차 노조 새 지도부 출범을 앞두고 그동안 우리 사회에 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화두를 던진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의 투쟁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똑같은 일을 하는...
이돈욱 2013년 11월 12일 -

투데이:울산]성적조작 파문확산..교장 108배 (최종)
◀ANC▶ 울산 사립고등학교 교사가 자기 딸의 성적을 조작한 사건의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학교측은 아무 징계없이 사표를 수리했고, 학교장은 108배로 사죄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성적을 조작한 교사 2명에 대한 비난 여론이 이어지는 가운데, 학교측이 이들의 사표를 수리한 것으로...
유영재 2013년 1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