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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체 39% 증가..종사자는 제자리 걸음
최근 10년간 울산지역 광업·제조업 사업체가 30%이상 증가했지만 종사자 수는 소폭 증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최근 10년간 울산 광업·제조업 변화에 따르면 2011년 기준 울산지역 광업·제조업 사업체 수는 천 454개로 2002년 대비 39.1%, 409개 사가 증가했습니다. 반면 같은기간 광업·제...
이상욱 2013년 12월 20일 -

불법 사행성 게임장 운영 업주 입건(남부서)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2\/20) 청소년 게임장에서 불법 영업을 한 혐의로 57살 최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10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신정동의 한 상가 건물에 사행성 게임기 40대를 설치해 경품에 당첨된 손님들에게 환전을 해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남부서, 영상부 메일함)
최지호 2013년 12월 20일 -

차에 치일 뻔 했다며 운전자 폭행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오늘(12\/20) 차에 치일 뻔 했다며 운전자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정모씨에게 징역 6월에 집해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씨는 지난 7월 경남 양산시의 한 주택가에서 이모씨가 운전하는 승용차에 치일 뻔 하자 이씨를 마구 때려 전치 4주의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3년 12월 20일 -

아동학대 진상조사위 실태조사 착수
계모가 8살 난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지난달 25일 구성된 민간 위원회가 실태 조사에 나섰습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한국YMCA 등 6개 단체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윤인순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울주군 아동학대 사망사건 진상규명 위원회'는, 숨진 이모 양이 다니던 학교와 학원, ...
최지호 2013년 12월 20일 -

돌고래 씨름단 사랑의 연탄 배달.."자성하겠다"
최근 검찰이 씨름 승부조작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사건에 연루된 장모 선수가 소속된 동구청 돌고래 씨름단이 오늘(12\/20)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습니다. 돌고래 씨름단의 선수와 임직원 20명은 오늘(12\/20) 오후 동구 서부동의 어려운 이웃 열 가구에 연탄 천 장을 배달하고 승부조작 사건에 대해 사과하는 ...
이용주 2013년 12월 20일 -

두왕동 테크노일반산업단지 보상 착수
울산시가 남구 두왕동과 옥동 일원에 조성될 테크노일반산업단지 편입부지에 대한 보상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1월6일까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편입부지와 물건 조서 내역을 열람하게 한 뒤 내년 5월부터 보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테크노일반산업단지는 오는 2017년까지 조성되며 첨단 시설산업과 연구소 ...
홍상순 2013년 12월 20일 -

(오후)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열려
건설 경기 침체로 위기에 처한 지역 건설사업을 활성화하고 울산에서 시행되는 건설공사 자본의 외지 유출을 최소화하기 위한 관계자 간담회가 오늘(12\/20) 울산시청에서 개최됐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울산시회는 우정혁신도시에 이전하는 공공기관 건설공사에 지역 업체 참여를 높여달라고 건의했고 대한전문건설협회는 1...
홍상순 2013년 12월 20일 -

울산광역시의회, 올해 의사일정 마무리
울산광역시 의회는 오늘(12\/20) 2차 정례회 제 4차 본회의를 열고 행정사무감사 보고서 등 22건의 안건을 처리한 뒤 올 한해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 울산광역시의회는 장사시설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10여건의 조례안을 비롯해 아동 학대 범죄처벌 특례법안 통과 촉구 결의안과 ...
이상욱 2013년 12월 20일 -

전시컨벤션센터 산자부 심의 통과
울산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 자체 심의를 통과해 기획재정부에 예비 타당성 조사대상으로 신청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기재부는 내년 5월까지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사업에 포함시킬지 여부를 1차 판단하고 이후 3개월 정도 본격적인 조사를 할 예정이어서 울산 전시컨벤션센터에 대한 국비 지원 여부...
홍상순 2013년 12월 20일 -

100만명 이상 도시 공천제 유지 검토
내년 6.4 지방선거와 관련해 인구 100만명 이상일 경우 공천을 유지하고 100만명 미만이면 공천제를 폐지하자는 안이 심도있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 발전위원회는 이같은 안을 박근혜 대통령과 정치개혁특위에 보고했으며, 이럴 경우 울산 등 광역시는 물론 최근 인구 증가로 100만명이 넘는 경기도 수원시와 경남...
이상욱 2013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