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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영섭 문화재청장 경질..암각화 새국면
반구대 암각화 보전을 위해 우선 사연댐 수위를 낮추는 방안을 주장해왔던 변영섭 문화재청장이 문화재 관리부실에 대한 책임으로 전격 경질돼반구대 암각화 보존 문제도 새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고려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출신인 변 청장은 전문 미술사학자 출신으로 반구대 암각화 보전을 위해 사연댐 수위를...
2013년 11월 15일 -

(돌직구)"버스 없나요?" 노선 부족 심각
◀ANC▶ 울산지역 곳곳에 신흥주거지와 공업단지가 잇따라 조성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생기면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해야할 시내버스도 있어야 할 텐데요. 그런데 곳곳에서 버스를 타기 너무 힘들다며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 2007년 입주한 아파트 단지. 이...
유희정 2013년 11월 15일 -

(스탠딩)끊이지 않는 편의점 강도
◀ANC▶ 새벽 시간대 여종업원 혼자 있는 편의점을 노린 강도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11\/15) 새벽 울산 남구의 한 편의점에 흉기를 든 괴한이 침입해 현금을 뻬앗아 달아나는 등 최근 일주일 사이 3건이 발생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편의점에 괴한이 침입한 건 새벽 5시50분쯤, 6차...
최지호 2013년 11월 15일 -

(R)쇼핑객 급사 대처 논란
◀ANC▶ 울산의 한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던 20대 남성이 심장마비로 쓰러진 뒤 숨진 사고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7살 김모씨가 울산의 한 백화점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건 어제(11\/14) 오후 6시 55분 쯤. CG) 친구와 함께 조카에게 선물할 옷을 보러 10층 아동복 ...
이용주 2013년 11월 15일 -

문수산 대체부지 매각..울주군 대처 부실 논란
문수산 아파트 개발 특혜의혹과 관련해 사업자가 울주군에 내놓기로 약속한 대체부지가 최근 경매로 제 3자에게 매각돼 울주군의 대처 부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울주군은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하는 것이 채권을 확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소송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울주군은...
옥민석 2013년 11월 15일 -

행정사무감사->학교급식에 일본 수산물
◀ANC▶ 후쿠시마 원전폭발이후 일본산 수산물이 울산의 학교급식에도 매년 사용돼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니스트에 대한 지원금이 대부분 소모성 경비로 사용돼 시민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주요내용을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방사능 감염 위험이 있는 일본...
이상욱 2013년 11월 15일 -

성적조작>늑장 보고 '징계 불가피'
◀ANC▶ 울산의 한 사립여고에서 발생한 성적 조작 사건과 관련해 학교측이 경찰에 추가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 사건을 뒤늦게 보고한 학교 관계자들에 대해 징계를 요구할 방침입니다. 보도에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모 사립여고에서 발생한 성적조작 사건의 파문이 확대되고 있습...
유영재 2013년 11월 15일 -

울산시, 의료급여 우수기관 선정
울산시가 2013년 의료급여사업 전국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228개 시군구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3년도 의료급여사업’ 전국평가에서 의료이용 증감율과 의료급여 특화사업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습니...
옥민석 2013년 11월 14일 -

울주군 공공비축 미곡 3만 9천 포 매입
울주군은 내일(11\/14) 상북면 신리마을을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모두 67곳에서 공공비축 미곡 3만 9천여 포대를 매입합니다. 매입가격은 건조벼의 경우 1포에 특등품은 5만 6천 820원, 1등품은 5만 5천원 등입니다. 한편 올해 울주군의 벼 재배 면적은 5천 100㏊, 생산량은 2만 3천톤 정도로 추정됩니다.
옥민석 2013년 11월 14일 -

아침용)아동학대 사건 규탄 촛불집회 열려 (촬영 O)
8살 의붓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40살 박모 씨에 대해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어제(11\/13) 밤 숨진 이 양이 다니던 초등학교 앞에서는 주민들과 학부모, 친구 등 50여 명이 모여 촛불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날 집회에서 시민들은 피의자 박 씨를 강력히 처벌할 것을 주장했습...
최지호 2013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