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철도노조 파업 사흘째.. 일부 물류 차질
철도민영화를 반대하는 철도노조의 파업이 사흘째로 접어들면서 무궁화호와 화물열차는 오늘도 단축 운행되고 있습니다. 무궁화호 열차는 오전 7시 45분 부산 부전역을 출발해 8시 53분 태화강역을 지나가는 1776호 열차가 운행 중지되는 등 상하행선 36편 가운데 10편이 감축 운행됩니다. 화물열차도 30편 가운데 유류제...
옥민석 2013년 12월 11일 -

정의당 울산시당,1월 22일 공식 창당
정의당 울산시당 창당준비위원회는 최근 운영위원회를 열고 내년 1월 22일 창당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이선호 씨를 창당 추진위원장으로 임명해 매주 1회 회의를 열어 당원 확대 등 구체적인 창당 작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정의당 울산시당은 공식 창당 뒤 내년 6.4지방선거에 울산광역시장 후...
이상욱 2013년 12월 11일 -

현역의원 출마 최소화..지역 국회의원 '민감'
최근 새누리당이 울산과 부산 등 영남권 5개 광역단체장 선거에는 현역 국회의원 출마를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지역 정치권에 미묘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새누리당과 청와대에 따르면 박근혜 정부가 조기 레임덕을 막기 위해 현역의원들의 내년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출마를 최대한 억제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이상욱 2013년 12월 11일 -

올 겨울 공식 첫 눈.. 강추위도 찾아와
오늘(12\/11) 울산지방에 올해 겨울 들어 기상대 관측 도심지 공식 첫 눈이 내렸습니다. 서해상에서 발달한 눈구름이 유입되면서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고지대나 산간에는 눈이 쌓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한편 눈구름을 몰고 온 강한 찬 공기의 영향으로 내일 아침 기온은 영하 3도까지...
유희정 2013년 12월 11일 -

초등학교 식중독 노로바이러스가 원인
지난달 24일 중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 사고는 노로바이어스가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울산시는 학생 20명의 가검물에서 노로바이러스 양성 반응이 검출됐지만 당시 학교에서 제공된 점심급식과 음용수에서는 바이러스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중구보건소는 집단 식중독의 정확...
이용주 2013년 12월 11일 -

동구청 방어진 횟집살리기 단체급식 실시
지난달 25일 울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선박 좌초사고 등의 여파로 수산물 소비가 움츠러든 가운데, 동구가 횟집살리기 단체급식을 실시했습니다. 동구청은 오늘(12\/11) 방어진 일대 횟집에서 회덮밥 400인분을 주문해 전체 직원들의 점심식사를 단체급식으로 대신했습니다.\/\/
최지호 2013년 12월 11일 -

성금 12\/11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주) 신영 신영나눔회 800만 원, (주) 울산MBC컨벤션 및 드라마하우스 임직원 616만 원, 동백초등학교 208만 6천 690원, MASC(주) 직원 일동 120만 원, ------------------ 대현초등학교 119만 7천 360원, 울산광역시동구약사회 100만 원, 야음중학교 일동 53만...
유희정 2013년 12월 11일 -

의료사고 논란 20대 남성 부검 실시
성형수술을 받은 20대 남성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오늘(12\/11) 부검을 실시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숨진 김모 씨의 몸에서 채취한 혈액과 가검물,조직세포 등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정확한 사인을 가려내기로 했습니다. 유족들은 김 씨가 지난달 18일 남구의 한 개인병원에서 눈과 코 수술을 받은 뒤 20여...
최지호 2013년 12월 11일 -

울산MBC 경영자문위원회 출범
울산MBC 경영자문위원회가 오늘(12\/11) 사회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초대 위원 위촉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오늘 출범식에서 윤길용 울산MBC 사장은 방송 경영에 각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 사회에 공헌하는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MBC 경영자문위원회는 앞으로 울산MBC의 경...
최익선 2013년 12월 11일 -

(스탠딩)선수들 숨결까지 느낀다
◀ANC▶ 울산야구장 준공이 꼭 100일 앞으로 (석달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내년 3월이면 마침내 울산에도 프로야구시대가 열리게 되는데요. 선수들의 숨결까지 느낄 수 있는 전국 최고의 관람 여건을 자랑하게 될 울산야구장 건립현장을 이돈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로마의 원형경기장을 연상시키는 울...
이돈욱 2013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