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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알프스 산악관광사업 잇따라 착공
영남알프스 산악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는 복합웰컴센터와 인공암벽장 건설 사업이 잇따라 착공됩니다. 울주군은 인공암벽장과 복합웰컴센터 건설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이번주에 모두 낸 뒤, 늦어도 이달 말쯤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일대에 들어서는 복합웰컴센터는 관...
옥민석 2013년 12월 09일 -

정가브리핑->시장후보,내년 3월 가시화
◀ANC▶ 내년 6.4 지방선거에 나서는 새누리당 울산광역시장 후보가 내년 3월쯤 가시화 될 전망입니다. 통합진보당은 오늘(12\/9) 후보 선출 공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채비에 들어갔습니다. 정가브리핑,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은 울산시장 예비후보군을 2~3명 으로 압축하는 시점을 늦어도 ...
이상욱 2013년 12월 09일 -

울산 혁신도시 또 준공연기
◀ANC▶ 올 연말로 예정됐던 울산 혁신도시 준공이 또 다시 1년 6개월 가량 늦어질 전망입니다. 각종 민원때문에 도로 개설이 늦어진데다 산학연 클러스터 부지의 분양실적이 저조하기 때문인데, 대책이 시급해 보입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우정 혁신도시와 북부 순환도로가 만나는 중구 서동 ...
홍상순 2013년 12월 09일 -

철도 파업..화물 수송 차질
◀ANC▶ 철도노조의 파업으로 울산도 여객과 화물 운송에 일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당장 큰 혼란은 없지만 장기화되면 수출 물동량 수송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옥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무궁화호와 화물 열차가 오가는 태화강역. 철도노조가 파업에 들어가면서 열차운행이 대폭 줄어 평소보다 더 ...
옥민석 2013년 12월 09일 -

건조한 날씨 속 주택화재 잇따라(울산소방본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화재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주택화재가 잇따라 천 3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2\/8) 오후 1시쯤 중구 남외동 2층 주택의 1층에서 불이나 5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젯밤(12\/7) 11시 40분쯤 울주군 웅촌면 ...
이돈욱 2013년 12월 08일 -

"박상진 의사 후손" 사기 중국동포 입건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박상진 의사의 직계 후손인 것처럼 서류를 꾸며 억대 지원금을 타낸 혐의로 중국동포 63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씨는 지난 2003년 독립유공자 박상진 의사의 직계 후손인 것처럼 위조한 인사기록 등을 법무부에 제출해 한국 국적을 취득하고 정착 지원금 1억 5천만 ...
이돈욱 2013년 12월 08일 -

[이슈&리포트]"맑은 물 확보에 사활"
◀ANC▶ 우리나라도 물부족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면서최근 자치단체마다 맑은 물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낙동강 물을 끌어쓰는 울산도 대체 청정수원 확보를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 한동우 선임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시민들이 먹는 하루 33만톤의 수돗물은 대부분 회야댐과 사연댐,대곡댐에...
한동우 2013년 12월 08일 -

태화강 철새공원 이달 말 준공
태화강의 새로운 명물이 될 삼호대숲 철새공원이 이달 말 준공됩니다. 울산시는 3년 기간의 공사를 거쳐 완성되는 철새공원에는 대나무 6만 그루가 새롭게 심어져 떼까마귀와 백로에게 충분한 잠자리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며, 시민들도 가까이서 철새를 감상할 수 있도록 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조성됐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3년 12월 08일 -

(예비)임금체불..연말이 두렵다
◀ANC▶ 전국적으로 임금체불이 감소하고 있지만 울산만 유독 임금체불이 늘었습니다. 조선업 등 경기 침체 여파때문인데 연말을 앞두고 체불 근로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조선업의 장기간 경기침체로 하청업체 40곳이 올해 초 폐업했습니다. 이로인해 근로자 수백명이 ...
옥민석 2013년 12월 08일 -

(R) '빙상 꿈나무' 모여라
◀ANC▶ 제2의 김연아·이상화를 꿈꾸는 울산의 빙상 꿈나무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울산에서 이렇게 대회다운 대회도 열릴만큼 동계체육의 불모지라는 불명예는 벗었지만 아직도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아장아장 걸음마를 걷듯 얼음위를 미끄러지는 유치원 어...
이돈욱 2013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