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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리무진 면허기간 연장 논란
울산시는 3년간 운행해온 리무진 버스 노선을 앞으로 6년간 그대로 유지하고 운행업체도 기존 3개 업체에 맡기는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이들 3개 업체는 KTX울산역 개통 전인 2010년 '3년 한정 면허'를 받았지만 이번 한정 면허 연장에 따라 기존 3개 업체는 2019년까지 총 9년간 영업할 수 있게 됐습니다. 울산시가 이 같...
2013년 08월 21일 -

통합진보당, 북.동구청장 예비후보 첫 등록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8\/21) 김종훈 동구청장과 윤종오 북구청장이 후보 발굴위원회에 2014년 지방선거 예비후보로 처음 등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서류를 접수한 시점부터 시당 예비후보로 등록됐으며, 통합진보당은 올 연말 당원투표를 통해 정식 후보를 선출할 예정입니다.\/\/
이상욱 2013년 08월 21일 -

울산항, 북극항로 기항지 배제될 듯
'북극항로 시험운항'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당초 유력한 기항지로 꼽혔던 울산항이 물량 확보에 어려움 등으로 기항지에서 사실상 배제될 전망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울산지역 기업들이 북극항로를 이용한 화물 수송에 소극적이어서 여수와 광양 등을 기항지로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항만공사는 "이...
유영재 2013년 08월 21일 -

울산시*중구*동구 청사 전기사용량 감소
울산시를 비롯해 각 구·군이 청사 전기 절약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나 전기사용량이 크게 줄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와 5개 구·군에 따르면 올해 7월 전기사용량은 136만 5,539㎾로 지난해 7월 137만 5,008㎾에 비해 0.7% 감소하는데 그쳤습니다. 청사별로는 울산시가 6.1% 줄였고 중구는 15%, ...
2013년 08월 21일 -

(심층)안전불감증 언제까지?
◀ANC▶ 눈 앞에서 폭발사고가 났는데도 신고를 미루고, 피해는 감추기 급급한 공단의 안전 불감증, 도무지 개선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이런 태도가 쉽게 끝낼 수 있는 사고를 대형 재난으로 키운다는 점입니다. 유희정 기자가 심층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7일 화학물질 저장탱크에서 불이 ...
유희정 2013년 08월 21일 -

(스탠딩)지독한 가뭄에도 '수출길'
◀ANC▶ 울산 등 남부 지방을 덮친 유례 없는 가뭄에 과수 재배 농가들,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닌데요. 울산의 특산품이죠 울주배는 지독한 가뭄에도 불구하고 잘 자랐습니다. 오늘(8\/21) 성공적으로 미국 수출길에 올랐는데, 선적 현장을 유영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미국 시장에 내놓을 싱싱한 배...
유영재 2013년 08월 21일 -

현대차, 생존전략은?
(데스크) 현대차 노조의 파업사태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파국을 막기위해서는 노사 모두 전향적인 태도변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오늘 저녁 울산MBC를 통해 방송된 긴급진단 "현대차 생존전략"의 토론 내용을 홍상순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ANC▶ 현대차 노조 파업을 바라보는 전문가들은 올해 임단협 타결이 예년...
홍상순 2013년 08월 21일 -

(R) 어깨턴] 현대차, 파업에 강경
◀ANC▶ 현대차 노조가 사실상 파업에 돌입했지만, 회사측의 대응도 전례없이 강경합니다. 내일(8\/22) 당장 교섭이 재개될 예정이지만 노사 모두 한발짝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입장이어서, 협상타결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 올해도 파업이란 카...
이돈욱 2013년 08월 21일 -

전기차 허브도시 갈 길 멀다.(R)
◀ANC▶ 자동차 산업의 메카인 울산을 전기자동차 허브로 만들기 위한 그린 전기차 연구기반 구축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혁신도시내 그린카 기술센터가 다음달 착공하는 등 성과도 크지만, 국비확보와 대기업의 참여 저조 등은 풀어야 할 숙젭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 혁신도시내에 마련된 그린...
이상욱 2013년 08월 21일 -

학교 인근 노래주점에서 성매매 알선
남부경찰서는 학교 주변에서 성매매 알선 영업을 한 혐의로 노래주점 업주 35살 김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신정동 모 여자고등학교 인근에서 노래주점을 운영하면서, 중국인 여성을 고용해 손님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