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현대차 직원 연봉은 최고…생산성은 중하위권
현대자동차 직원들이 30대 그룹의 기업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급여를 받고 있지만 1인당 생산성은 중위권을 맴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500대 기업 중 공시를 마친 365개 기업의 직원 1인당 생산성을 분석한 결과 현대차의 급여 순위는 2위였지만 생산성 순위는 177위에 머물렀습니다...
이상욱 2013년 08월 22일 -

현대차 노사 오늘 오후 교섭 재개
어제(8\/21)까지 이틀동안 할하루 4시간씩 부분파업을 벌였던 현대차 노조가 오늘(8\/22) 오후 3시부터 회사와 교섭을 재개했습니다. 임금 13만원 인상과 상여금 800%, 순이익 30% 성과급 지급, 정년 61세 연장 등을 요구하고 있는 노조는 오늘 교섭에서 회사가 만족할 만한 안을 제시하지 않으면 파업 수위를 높이겠다는 ...
이돈욱 2013년 08월 22일 -

가뭄 장기화로 사연댐 취수제한 우려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울산의 주 식수원인 사연댐의 취수제한 사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의 주요 식수원인 사연댐의 저수율은 24.7%. 수위는 50.45m로 만수위때보다 9미터 정도 낮은 상태이며 상류에서 사연댐과 연계 수위 조절 기능을 하는 대곡댐은 저수율이 23.1%로 더 낮아졌습니다. 회야댐의 저수율도 59.9%...
2013년 08월 22일 -

울산지역 낙뢰로 정전·화재 잇따라
오늘(8\/22) 오전 10시쯤 울주군 삼동면 금곡마을 전봇대에 번개가 떨어져 30여 가구와 공장 2곳에 약 1시간 동안 전력 공급이 끊겼습니다. 같은 시각 울주군 언양읍의 전봇대 2개도 낙뢰를 맞아 인근 20여 가구가 일시적으로 정전됐습니다. 또 오전 10시 59분쯤 북구 당사동 주택에서도 낙뢰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
최익선 2013년 08월 22일 -

16일 만에 단비..주말까지 50~100mm 예상
지난 6일 0.6mm의 강우량을 기록한 이후 16일 만인 오늘(8\/22) 오전 울산지방에는 평균 3.4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오후 들어 비가 그치면서 울산지역의 낮 최고 기온은 33도를 기록했고, 내일(8\/23)은 25도에서 3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내일부터 토요일 오전까지 50mm에서 최대 ...
최지호 2013년 08월 22일 -

공공근로 할머니 쓰레기 줍는 사이 가방 '슬쩍'
남부경찰서는 공공근로에 참여한 할머니의 가방을 훔친 혐의로 34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9일 오전 7시 10분쯤 남구 신정동에서 73살 장모 할머니가 쓰레기를 줍기위해 700만 원이 입금된 통장 등이 들어있던 가방을 내려놓고 자리를 비우자 이 가방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3년 08월 22일 -

창작오페라 '처용' 다음 달 울산 공연
국립오페라단의 창작 오페라 '처용' 공연이 다음달 6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국립오페라단과 울산시는 오늘(8\/22) 오페라 '처용' 울산공연 기자간담회를 열고 해외 진출에 앞서 처용의 고장 울산에서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987년 초연된 오페라 '처용'은 처용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
유희정 2013년 08월 22일 -

현대차 기부채납 '꿈의 구장'사업 무산 위기
현대자동차가 기부채납 형식으로 건립하는 '꿈의 구장' 사업이 야구장이 들어서기로 한 기장군의 반대로 무산 위기에 놓였습니다. '꿈의 구장'은 기장군 일광면 일원에 야구장 4개와 부대시설을 짓기로 한 사업으로, 부산시와 현대자동차가 양해각서까지 체결했지만, 기장군의회가 최근 의회의 의결을 받은 적이 없다며 사...
이돈욱 2013년 08월 22일 -

경찰, 희망버스 폭력사태 관련 81명 수사
지난달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앞에서 벌어진 희망버스 집회와 관련해 수사대상자가 너무 많아 사법처리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추가 채증 자료들이 나와 현재 수사대상자가 81명까지 늘어났고, 검토 자료가 방대해 수사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 수사 종료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
이돈욱 2013년 08월 22일 -

(R)단비..해갈은 '역부족'\/수퍼완료
◀ANC▶ 지난 6일 0.6mm의 강우량을 기록한 이후 16일 만인 오늘(8\/22) 울산지역에 비가 내렸습니다. 가뭄에 허덕이던 농촌에는 천금같은 단비였지만, 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시원한 빗줄기가 쉴 새 없이 쏟아져 내립니다. 내리는 비가 가장 반가운 곳은 타들어 가던 들녘...
최지호 2013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