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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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날씨]내일밤까지 비
◀ANC▶ 절기상 처서인 오늘 울산도 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비가 내렸는데요, 주말인 내일까지 비는 이어진다고 합니다. 자세한 주말 날씨,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1) 정말 오랜만에 반가운 단비였죠, 예상보다는 적은 양이였지만 더위를 식혀주기엔 충분했습니다. 비는 내일도 새벽부터 밤까지 이...
이상욱 2013년 08월 23일 -

8월 숲속음악회 대공원에서 열려
울산MBC와 남구청이 마련한 8월의 숲속음악회가 오늘(8\/23) 오후 7시부터 울산대공원 남문 SK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거짓말'과 '만약에'를 부른 조광조를 비롯해 강진, 최유나, 유지나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총출동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숲속음악회는 오는 10월...
최지호 2013년 08월 23일 -

(R)문화계 소식
◀ANC▶ 지난달 울산광역시 서예대전에서 입상한 작품 292점이 한 자리에 전시됩니다. 울산의 문화와 정서를 담은 창작곡을 선보이는 '울산의 노래' 공연이 열립니다.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 ◀END▶ ◀VCR▶ 한국서예협회 울산광역시지회는 오는 27일까지 울산 서예대전 입상작 전시회를 엽니다. 서예협회는 지난...
유희정 2013년 08월 23일 -

(스탠딩) 시나브로 가을이 '성큼'
◀ANC▶ 오늘(8\/23)은 절기상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온다는 처서입니다. 한달이 넘도록 35도를 넘나드는 폭염속에 가을이 언제 올지 기약이 없었는데요 오늘 시원한 빗줄기도 쏟아졌고 멀게만 느껴왔던 가을이 이제 우리 곁으로 시나브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가을의 길목을 돌아봤...
이용주 2013년 08월 23일 -

강동 산하지구 준공 1년 연기
당초 이달말 준공 예정이었던 북구 강동 산하지구 도시개발사업이 1년 더 늦어져 각종 개발 사업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됩니다. 울산시는 공사 지연을 이유로 사업 시행기간을 내년 8월말까지 1년 더 연장하려는 산하지구 도시개발사업 조합의 개발계획 변경안을 승인 고시했습니다. 산하지구에는 현재 공동주택 2곳만 ...
홍상순 2013년 08월 23일 -

(R) 해외생산 증가..노조 파업 때문?
◀ANC▶ 현대자동차가 중국에 공장신설을 추진중인 가운데, 미국에서도 공장을 늘려달라는 요청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회사측은 불안한 노사관계때문에 국내보다는 해외에 생산시설을 늘릴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이지만, 노조의 시각은 전혀 다릅니다. 이돈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외 7개국에 10개의 공...
이돈욱 2013년 08월 23일 -

하반기 분양시장 개막..열쇠는?
◀ANC▶ 지난 5월이후 일시 공급이 중단됐던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이 하반기들어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아파트 거래가 되살아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중구 복산동 재개발 지구에 들어설 한 아파트 단지 모델하우스입니다. 오전 10시 문을 열자 ...
이상욱 2013년 08월 23일 -

중구, 재개발구역 해제 여론조사 착수
중구는 재개발 정비사업 구역으로 지정됐지만 조합 설립에 난항을 겪고 있는 재개발 구역을 재검토하기 위해 주민설명회 형식의 여론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지역은 우정동과 학산동 등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구역 4곳과 학성동과 남외동 등 정비예정구역 2곳입니다. 중구는 다음 달 설명회를 열어 주민 여론수...
이용주 2013년 08월 22일 -

지역축제 '선택과 집중' 내실화 주력
울산지역 축제가 비슷하거나 중복돼 예산낭비를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울산시가 '선택과 집중'을 통한 축제 내실화를 더욱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축제 내실화 방안을 묻는 울산시 의회 이재현 시의원의 시정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이같이 밝히고, 지금까지 유사.중복 축제의 과감한 통.폐합을 ...
이상욱 2013년 08월 22일 -

자동차 부품 대리점에 불..4천만원 피해(사진:동부소)
오늘(8\/22) 새벽 1시 20분쯤 북구 효문동의 한 자동차 부품 대리점에서 불이 나 부품과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직원들이 퇴근하고 아무도 없었다는 관계자의 말과 냉장고 뒷 부분에서 불이 시작된 흔적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
2013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