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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삼호지구 공원화 연말 마무리
울산 태화강 삼호지구가 올 연말까지 시민 친수공간과 철새 보금자리로 단장됩니다. 울산시는 국비 등 모두 319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1년 8월 착공한 남구 무거동 태화강 삼호지구 26만㎡에 대한 하천환경 정비사업을 올해 말 완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은 조류 서식지 보전을 위해 기존 대숲이 11만 6천㎡로 늘...
이상욱 2013년 08월 23일 -

테크노파크, 한-미ㆍ한-러 기술협력 강화
울산테크노파크는 러시아와의 기술협력 강화를 위해 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울산 롯데호텔에서 제2차 한-러 기술협력 워크숍을 열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1차 때와 달리 올해는 플라즈마와 나노융합기술 등 선도적 기술 분야의 러시아 과학자 30명을 초청해 지역 연관기업과 기술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
이상욱 2013년 08월 23일 -

울주군 전국 첫 원자력융합 산단 추진
울주군이 전국 최초로 원자력융합 산업단지를 조성합니다. 울주군은 원전 밀집 지역인 서생면 신암리 일대에 산업단지를 조성해 원전과 원자력융합 관련 기업체, 원자력융합 IT 지원센터, 원전기자재 인증센터 등을 유치하기로 하고, 오는 11월 타당성 연구 용역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국비와 원전특별지원금, ...
유영재 2013년 08월 23일 -

반구대 암각화 발굴조사 승인
문화재위원회가 반구대 암각화 주변 토양과 암반에 대한 발굴조사를 승인했습니다. 암각화 주변 발굴조사는 지난 1971년 12월 암각화 발견 이후 처음으로, 카이네틱댐 설치에 앞서 사전 지표조사를 통해 안전성 여부를 진단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번 조사는 국립문화재연구소가 맡아 올해안에 마칠 예정입니다.\/데스크 발...
홍상순 2013년 08월 23일 -

(수정)현대차 노조, 오늘부터 4시간 부분파업
현대차 노사가 2주만에 재개된 교섭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한 가운데 노조는 오늘(8\/23)부터 수위를 높여 4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잔업과 특근도 전면 거부하고 있는 노조는 오는 26일까지 파업을 이어가는 한편, 주말 동안 실무협상을 실시하고 오는 27일에는 회사와 다시 교섭에 나설 예정입니다. 한편 회사 측...
이돈욱 2013년 08월 23일 -

9.4mm 기록..내일까지 많은 비
오늘 9.4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내일(8\/23)까지 최대 80mm의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오늘 낮 최고기온은 30.8도를 기록했고 내일도 29도로 예상돼 찜통더위는 다소 수그러 들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국지성 호우가 예상된다며,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비 피해 예방을 당...
이돈욱 2013년 08월 23일 -

울산 가계 빚 13조원 육박 사상 최대
울산 지역 가계빚이 13조원을 육박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3년 2분기 가계신용'에 따르면 6월말 현재 울산 지역 가계부채 잔액 중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 잔액은 12조 9,100억원으로 ,전분기에 비해 475억원 늘어난 최고치를 나타냈습니다. 2분기 울산지역 가계빚은 지난해 같은기간과 ...
이상욱 2013년 08월 23일 -

울산자치단체 지방세 수입 7.6% 감소
경기 침체로 인해 올해 울산시와 5개 구군의 지방세 수입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이낙연 의원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7월말까지 울산시와 5개 구군의 지방세 수입은 8천 85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20억원이 줄어 7.6% 감소했습니다. 이처럼 지방세수입이 감소한 것은 현대중공업 등 ...
홍상순 2013년 08월 23일 -

관광 100선에 울산 없어 대책 시급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네티즌 투표로 선정한 '한국 관광 100선'에 울산의 관광지가 모두 빠져 있어, 울산시의 관광 홍보 전략에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울산의 대표적인 관광 자원인 간절곶과 반구대 암각화가 겨우 102위와 107위를 차지했을 뿐 단 1곳도 한국 관광 100선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
유영재 2013년 08월 23일 -

너무 비싼 워터파크 이용료.. 이용객 불만
올 여름 유례없는 폭염으로 울산인근의 워터파크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지만 비싼 요금때문에 피서객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경주에 있는 워터파크 2곳의 경우 1인당 입장료가 최고 6만원 선으로 가족이 이용할 경우 입장료로만 수십만 원을 내야 합니다. 또 음식물 반입이 금지된 가운데 내부 음식 가격이 시중보다 30...
2013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