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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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빗물 모으면 돈
◀ANC▶ 날이 갈수록 이상 기후로 인해 가뭄 같은 물 부족 현상이 심각한데요, 빗물을 받아 모았다가 비가 오지 않을 때 사용한다면 어떨까요? 실제로 이런 빗물 이용 시설이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천연잔디 구장에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집니다. 불볕 더위에 잔디가 말라...
유영재 2013년 08월 27일 -

NT:울산] 10원짜리로 계산대 점거\/수퍼완료
◀ANC▶ 울산 동구지역에 기업형 수퍼마켓 입점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입점에 반발하는 중소 상인들이 10원짜리 동전으로 수퍼마켓 계산대를 점거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홈플러스 철수'라는 문구가 적힌 옷을 입은 사람들이 매장 안으로 들어가 카트에 상품을 ...
이용주 2013년 08월 27일 -

(종합)경찰, 희망버스 울산공장 앞 집회 '불허'
경찰이 오는 31일로 예정된 현대자동차 앞 희망버스 집회를 불허하기로 했습니다. 동부경찰서는 희망버스 준비위원회가 제출한 현대자동차 정문 앞 등 4곳의 집회 신고에 대해 금지 통고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20일 희망버스 집회가 폭력사태로 번진 점과 오는 31일 현대차 사측이 노조보다 먼저 집회신고...
이용주 2013년 08월 27일 -

(R) 파업 사태 이번주 분수령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8\/27) 열린 교섭에서도 합의점을 찾는데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노사 양측 모두 이번주 만큼은 교섭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어서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파업이 시작되고 두 번째 열린 교섭에서도 노사는 합의점을 찾는 데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안...
이돈욱 2013년 08월 27일 -

울산 창조경제 시동(R)
(데스크) 자동차와 조선,석유화학 등 울산의 3대 주력산업이 저성장의 늪에 빠지면서 지역경제에도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역 상공계가 대기업과 제조업 위주의 산업구조에서 탈피해 금융과 서비스 산업 육성을 통한 창조경제로의 전환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ANC▶ 대기업.제조업 위...
이상욱 2013년 08월 27일 -

김기현 "산업용 전기요금도 차후 조정"
새누리당 김기현 정책위의장은 오늘(8\/26) 당정이 최근 발표한 전기요금 체계 개편안과 관련해 주택용보다 18%가 저렴한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기현 정책위의장은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주 당 에너지특위에서 전기요금 개편 논의를 했는데 일부 오해가 있었다"면서 산업용 전...
2013년 08월 26일 -

우측차로 버스전용 좌회전 효과
지난 2011년 6월 북구 화봉사거리에 전국 최초로 도입한 우측차로 버스전용 좌회전 신호제가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제도가 도입된 이후 버스가 급히 차선을 바꾸기 위해 대형 화물 차량과 뒤엉키는 경우가 줄면서 교통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TV 화봉사거리에서 도심 방면에...
홍상순 2013년 08월 26일 -

가구 관련 소비자피해 매년 급증
결혼시즌과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에서 가구 관련 소비자피해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소비자원 부산지원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최근까지 부.울.경 지역에서 접수된 가구 관련 소비자피해는 모두 271건으로 매년 40%이상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울산지역 가구...
이상욱 2013년 08월 26일 -

개업 축하화환 훔친 40대 입건
남부경찰서는 오늘(08\/26) 새로 문을 연 호프집의 화환을 훔친 혐의로 48살 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꽃집을 운영하는 박 씨는 지난 15일 새벽 남구 달동의 한 호프집 앞에 세워져 있던 20만 원 상당의 개업 축하화환 2개를 자신의 차량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3년 08월 26일 -

정부출연금 횡령 중소기업 대표 3명 집유
울산지법은 오늘(8\/26) 정부출연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중소기업 대표 오모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김모씨와 박모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2년과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7년 정부의 기술개발 사업에 선정돼 받은 수억원에서 수십억원의 정부출연금을 공장 설비 구입 등 다...
이돈욱 2013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