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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끼리 짝꿍? 이제 옛말
◀ANC▶ 초등학교마다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많아서 남자끼리 짝꿍을 하는 곳이 꽤 많은데요. 앞으로는 이런 풍경이 사라질 거라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초등학교 6학년 교실. 26명 정원에 여학생이 12명인데 반해 남학생은 14명, 그러니까 남학생 2명은 늘 짝꿍을 해야 합니다. 담임 교사는 ...
유영재 2013년 07월 21일 -

상처만 남긴 '희망버스
◀ANC▶ 지난 주말과 휴일,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촉구하는 희망버스 집회가 1박 2일로 열렸는데요 시위자들이 무단으로 현대차 공장진입을 시도하면서 큰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나무 막대기를 든 희망버스 집회 참가자들이 현대차 공장 철제 울타리를 뜯어내...
최지호 2013년 07월 21일 -

내일도 찜통더위..수요일쯤 비
휴일인 오늘(7\/21) 울산지방은 나흘만에 다시 열대야 현상을 보이며 밤새 더웠고 낮최고기온도 33.9도까지 올라갔습니다. 하루종일 폭염이 계속되자 울산인근 해수욕장과 계곡에는 더위를 잊으려는 피서객들로 북적였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25도에서 3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덥겠고 수요일쯤 한차례 비가 올 것으로...
홍상순 2013년 07월 21일 -

주전 몽돌해변 표류 여성 1명 구조(화면-울산 해경)
어제(7\/19) 오후 5시쯤 동구 주전동 몽돌해변에서 부산에 사는 21살 권모 양이 고무튜브를 타고 물놀이하다가 강한 바람에 떠밀려 먼 바다로 표류했습니다. 해경은 해변에서 25미터 가량 멀어진 권씨를 발견하고 구조대원이 수영을 해서 고무튜브를 붙잡고 10분 만에 육지로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동영상, 사진 뉴스 멜
설태주 2013년 07월 20일 -

닷새째 폭염주의보..낮 최고 33도
울산지방은 오늘(7\/20) 폭염주의보가 닷새째 이어진 가운데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낮 최고 33도로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일요일인 내일(7\/21)은 구름이 조금 끼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24도, 낮 최고 3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해상의 물결은 앞바다에서 0.5~1.5미터, 먼 바다에서 1~2미터로 대체로 잔잔하...
설태주 2013년 07월 20일 -

'블록시스템으로 상수도 원가 절감'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강대길 의원은 울산시의 상수도 유수율이 블록시스템 덕분에 크게 향상됐다고 평가했습니다. 강 의원은 "지난해 말 기준 유수율은 블록시스템 구축 이전인 2001년 말보다 16.61% 증가한 89.01%로 높아졌다"며 "이는 매년 1천 900만t, 164억원 상당의 수돗물을 절약해 모두 1천억원의 원가절감 ...
이상욱 2013년 07월 20일 -

무역협회,무역의 날 포상신청 접수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12월 5일인 무역의 날 '수출의 탑 포상' 신청을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출의 탑 신청 대상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해당 수출탑 단위 이상의 직.간접 수출 합계 실적을 달성한 업체이며, 한국무역협회 홈페이지에서 증빙서류와 함께 무역협...
이상욱 2013년 07월 20일 -

'온가족 창의체험 울주 한바퀴' 참가자 모집
울주군은 울산평생교육진흥원 평생학습 특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온가족 창의체험 울주한바퀴' 프로그램 참여자를 이달 말까지 선착순 모집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의 소통, 행복'을 주제로 울주군의 자연 환경을 활용해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울주군 평생교육과로 문의하거나 울주RCE 홈페이지를 통...
유영재 2013년 07월 20일 -

울산 차세대 촉매기술 허브 가능성
산업통상자원부가 울산 촉매기술개발 허브센터 구축을 포함하는 '차세대 촉매 기술 개발사업'을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선정사업으로 기획재정부에 신청했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인 강길부 의원은 이 사업의 기대효과에 대해 “2025년 예상매출 약 20조원, 2030년 생산유발 효과 4조원, 고용창출 효과 1만 4천여명”이...
이상욱 2013년 07월 20일 -

2.5톤 화물차 운문재에서 추락
오늘(7\/20) 오전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운문재에서 60살 유 모씨가 몰던 2.5톤 화물차가 도로를 벗어나 산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유 씨는 안전띠를 매고 있어 큰 부상은 입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유 씨가 심한 커브길에서 운전대 조작이 미숙해 사고를 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 회사메일 송부
유영재 2013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