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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 살해 뒤 자살한 가장 도박빚 여부 수사
유치원생 6살 딸과 중학생 15살 아들을 목졸라 죽인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44살 이모씨에 대해 경찰이 도박 빚 여부 등 자살동기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중부경찰서는 이 씨가 도박을 하며 빚을 많이 져 괴로워했다는 주변인 진술을 토대로 이씨의 계좌를 압수해 자금의 흐름을 추적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
이용주 2013년 11월 21일 -

동구 3개 동 고도제한 추진..주민반발
울산시 동구 화정, 전하, 서부동 일원 23만여㎡ 규모의 녹지지역에 대해 울산시가 고도제한을 추진하자 주민들이 반발하는 등 논란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옛 방어진 화장장 부지 일대를 제외한 동구 화정동과 전하동,서부동 일원 23만여㎡ 규모의 녹지지역에 대해 25미터 이하로 고도를 제한하는 내용의 ...
이상욱 2013년 11월 21일 -

도로개설로 울산 12경 작천정 훼손 심각
무분별한 자전거 도로와 인도 설치로 울산 12경 중의 하나인 작천전 훼손이 심각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허령 의원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현재 작천정 일대에는 길이 1200미터 자전거 도로와 인도공사가 진행돼 30년생 벚나무 백여 그루 등 자연경관 훼손이 심각합니다. 허령 의원...
이상욱 2013년 11월 21일 -

"태화루 본루 기둥단청 연기해야" 주문
부실복원으로 문제가 된 숭례문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태화루 본루 단청작업을 충분한 건조후에 하자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김종무 의원은 오늘(11\/21) 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에서 영남 3루의 하나인 태화루에도 부실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며, 태화루 본루 기둥에 색을 입...
이상욱 2013년 11월 21일 -

사흘째 건조주의보.. 내일도 맑은 날씨
오늘(11\/21)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12.5도를 기록했습니다. 맑은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지난 19일 내려진 건조주의보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어 각종 화재에 주의해야 합니다. 절기상 소설인 내일(11\/22)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2도에서 14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유희정 2013년 11월 21일 -

성금 (11\/21)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사진) 신화교역 허남윤 대표 1천만원, --------------------------------------- 경상일보사 임직원 일동 2백만원, 울산광역시 의사회 백승찬 회장 외 회원일동 1백만원, 울산신문사 임직원 일동 1백만원, 한국사도대상 상금 격동초등학교 교감 김영미 1백만원,...
유영재 2013년 11월 21일 -

울산시의회 교육위, 사립학교법 개정촉구
성적조작에 가담한 모 사립여고 교사가 징계 절차없이 의원면직 처리된 것과 관련해 사립학교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오늘(11\/21) 기자회견을 열고 성적조작 등 중대 범죄를 저지른 교사가 징계없이 의원 면직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공립학교처럼 징계를 의무화하도록 관...
이상욱 2013년 11월 21일 -

'자매 살인범' 김홍일 또 재판받을 뻔
무기징역형이 확정된 자매 살인범 김홍일이 사건 당시 남의 차량을 부순 혐의로 또 다시 재판을 받으려다 하루 전에 재판 청구를 자진 취하했습니다. 울산지법은 김씨에 대해 추가 기소된 재물손괴 혐의에 대해 오늘(11\/21) 재판을 열 예정이었지만 김홍일이 정식재판 청구를 취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자매를 살해...
2013년 11월 21일 -

스포츠 울산
◀ANC▶ 브라질 월드컵 대표팀이 올해 평가전을 모두 마무리한 가운데 울산 현대 김신욱과 골키퍼 김승규의 주가가 덩달아 올라가고 있습니다. 승부조작사건에 휘말인 울산 동구청 씨름단이 홍역을 앓고 있습니다. 스포츠 소식, 한창완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스위스와 러시아전을 끝으로 올해 평가전을 마무...
2013년 11월 21일 -

오늘부터 전기료 인상..공단 절전 비상
산업용 전기료가 오늘(21)부터 6.4% 오르면서 울산지역 산업현장에서도 전력 수급 조절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SK 에너지, 고려아연 등 국가공단 대형 사업장들은 수백억원의 전기료를 내고 있으며 이번 요금 인상으로 추가 부담이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업체마다 기본적인 절전...
2013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