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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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그린에너지 메카 '울산'
◀ANC▶ 전국 수소 생산량의 3분의 2를 생산하고 있는 울산에 천억원 규모의 수소가스 생산 공장이 추가로 건립됩니다. 다음달 준공을 앞둔 수소타운과 더불어 울산은 세계적인 그린에너지 생산기지로 발돋움 할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울산 석유화학단지. 울산지역의 석유...
최지호 2013년 06월 27일 -

(R)말로만 학교폭력 근절?
◀ANC▶ 울산시교육청이 학교폭력 가해자와 피해자에 대한 실태조사를 하고도 후속 조치를 소홀히 해 지난해 백명이 넘는 학생들이 실제 폭력에 연루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학교폭력을 사실상 방치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에 일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해 2월, 아파트와 학교 등 4곳에 연쇄 방...
이용주 2013년 06월 27일 -

(R) KTX 고압선에 감전
◀ANC▶ KTX 울산역 선로에서 청소를 하던 용역 근로자가 2만 5천볼트의 전류에 감전됐습니다. 알루미늄 재질의 빗자루로 고압선에 쳐진 거미줄을 제거하려다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뭔가를 태운 듯 기차역 바닥이 검게 그을렸고, 돌로 된 바닥도 솟아 올랐습니다. 2만 5천 볼트의 전...
이돈욱 2013년 06월 27일 -

KTX울산역 증축 불허 파문 (2)(수정중)
◀VCR▶ KTX 울산역은 개통 전부터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당초 정부는 경주역만 세우려 했지만 울산 시민들이 극렬한 KTX 유치 운동에 나서 면서 지난 2003년 9월 울산역 추가 신설이 공식 확정됐습니다. 개통 3년을 맞은 울산역은 이제 하루 평균 만 3천 명이 이용하는 경부축의 중심역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스튜디...
유영재 2013년 06월 27일 -

(R) KTX 울산역 확장 무산..반발<단독>
◀ANC▶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는 KTX 울산역사의 증축계획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철도시설공단이 실시한 용역 결과 당장 확장이 필요하지 않다는 결론이 나왔기 때문인데, 울산시는 복합환승센터 건립 등 중장기 발전계획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결과라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유영재 두 기자가 차례로 보도...
설태주 2013년 06월 27일 -

'태화강~현대차 연결' 자전거 진입로 개설
현대자동차 근로자들의 자전거 출·퇴근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8월 말까지 태화강에서 현대차 공장을 바로 잇는 길이 개설됩니다. 울산시는 아산로에서 현대자동차로 진입이 가능하도록 양정 1교와 2교 아래 자전거 통로를 만들어, 울산 전 지역의 현대차 근로자들이 태화강과 동천, 아산로를 통해 공장으로 진·출입이 가...
설태주 2013년 06월 26일 -

(R)경제매거진
◀ANC▶ 글로벌 경기 침체로 세계 경제가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자동차 부품과 IT 업계는 그나마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매거진 최지호 기자. ◀END▶ ◀VCR▶ 글로벌 금융 위기 속에서도 올해 2분기 울산의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와 IT기업들의 매출은 호조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현대모비스...
최지호 2013년 06월 26일 -

오늘 낮 최고 27도, 다음 주 장맛비
밤 사이 17.5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6\/26) 오전부터 차차 개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7도로 후텁지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지방 내일(6\/27)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가운데 20도에서 27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은 없겠으며 다음주부터 장마전선이 활...
서하경 2013년 06월 26일 -

울산상의, 러시아 극동지역 진출 추진
울산상공회의소가 울산지역 기업들의 러시아 극동지역 진출을 돕기 위해 정보교류와 산업시찰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상의는 다음달 4일 한림대학교 러시아연구소와 업무렵력 MOU를 체결하고 러시아 극동지역 진출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울산상의는 또 러시아에서 최근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셰일가스 개발...
옥민석 2013년 06월 26일 -

부하직원 상습 성폭행 전 언론사 간부 "배상하라"
울산지법은 오늘(6\/26) A씨와 가족들이 전 직장상사 한모씨를 상대로 제기한 성폭력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5천 7백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9년 울산지역 한 신문사에 입사했던 A씨는 직장상사인 한씨로부터 성폭행을 당한 뒤 협박에 못이겨 수시로 성관계를 요구당했으며, 이 때문에 외상후 ...
이돈욱 2013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