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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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취득세 감면 '막차'
◀ANC▶ 부동산 경기를 활성화 시킬 목적으로 시행된 취득세 감면 제도가 이달 말 종료됩니다. 이달말 입주를 시작하는 지역의 한 대단지 아파트는 막바지 취득세 감면 혜택을 톡톡히 누리게 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취득세 감면 마감 시한이 다가오면서 입주예정자 수천 명이 발을 동동 굴렀던 혁신도...
최지호 2013년 06월 26일 -

경남은행 인수전 점화, 득실은?
◀ANC▶ 금융위원회가 경남은행을 다음달 분리 매각하기로 공식 발표하자 부산은행과 대구은행,그리고 경남지역 상공계가 본격적인 인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인수전의 승자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 지역 금융권에도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경남은행이 다음달 공식 매각 절차에 들어갑...
옥민석 2013년 06월 26일 -

[산업생태-4] 절반의 성공..이유는?
◀ANC▶ 울산시가 유치한 국제 산업생태 학회가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산업관광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지만, 국제행사를 유치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이 과제로 남았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학회 연구를 마친 5백여 명의 세계 각국 외국인들이 호텔 연회장에 모였습니...
설태주 2013년 06월 26일 -

도심 물놀이장 잇따라 개장
북구 신천동 어린이공원 물놀이장이 오늘(6\/25) 개장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각종 놀이기구와 샤워장 등을 갖춘 신천 물놀이장은 내일(6\/26) 개장하는 명촌 물놀이장과 함께 오는 8월 31일까지 무료로 운영됩니다. 또 다음달 초 동천 야외수영장이 개장하는 등 울산 도심 곳곳에서도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길...
최지호 2013년 06월 25일 -

김복만 교육감 "지나친 선플 달기 개선책 마련"
전국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선플 달기 운동이 울산에서는 지나친 학교 경쟁으로 변질되고 있다는 울산 MBC 보도와 관련해, 김복만 교육감이 일선 학교가 학생에게 무리한 방법으로 선플을 달도록 강요하지 않게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자녀를 대신해 학부모가 선플을 다는 등 일부 학교에서 과열 ...
유영재 2013년 06월 25일 -

울산 교육감 3년, 공약 이행률 83.3%
민선 교육감 3년을 맞은 울산시 교육청은 김복만 교육감의 공약 이행률이 83.3%라고 밝혔습니다. 시 교육청은 출범 당시 김 교육감이 학생 진로를 책임지는 똑똑한 교육 등 6개 영역에서 60개 공약을 내걸었으며, 현재 이행이 완료된 공약은 36.7%, 이행 후에도 계속 추진중인 공약 46.6% 등 83.3%를 이행했다고 밝혔습니...
유영재 2013년 06월 25일 -

"내 주차장에서 차 빼" 승용차 파손한 30대 입건
중부경찰서는 오늘(6\/25) 자신이 사용하는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에 주차된 차량을 부순 혐의로 39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1일 중구 서동의 주택가에 주차된 24살 이모 씨의 승용차를 수차례 발로 차 백만 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림X)
최지호 2013년 06월 25일 -

'8년 만의 고백' 뺑소니 사고 범인 실형
뺑소니 사망사고를 내고 달아났다 8년 만에 동승자가 경찰에 신고해 붙잡힌 범인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6\/25) 지난 2003년 술에 취해 도로에 누워있던 보행자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46살 김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3년 6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
이돈욱 2013년 06월 25일 -

조폭 낀 가짜경유 제조·유통 일당 45명 검거
울산지방 경찰청은 오늘(6\/25) 300억원 상당의 가짜 경유를 제조해 유통한 혐의로 총책 46살 이모씨와 조직폭력배 38살 박모씨 등 5명을 구속하고 4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5월까지 주유소 업자 등과 짜고 무자료로 등유 3백만리터를 넘겨받아 폐유 정제공장에서 식별제를 제거한 뒤 ...
이돈욱 2013년 06월 25일 -

"울주군이 쌍용하나빌리지 직권 정비하라"
울주군 청량면 쌍용 하나빌리지 아파트 주민들이 단지내 급경사지 정비를 요구한 것과 관련해, 국민 권익위원회가 울주군에 직권 정비하라고 권고했습니다. 국민권익위는 해당 시설 정비에 20억원이 넘게 들어 주민들의 힘 만으로 복구가 어렵고, 울산시와 울주군이 사용승인을 해줘 원인을 제공한 책임이 있다며, 이같이 ...
설태주 2013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