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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이중임금제·임금피크제' 노조에 요구
현대자동차가 올해 임단협에서 이중 임금제와 임금피크제 도입 등 32개 요구안을 노조 측에 전달했습니다. 회사측은 고비용 저효율 구조를 개선하고 임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임단협 체결 이후 입사하는 사원부터 이중임금제를 적용하자고 요구했습니다. 또 현행 정년 60세를 유지하면서 임금피크제를 도입해 장기적...
옥민석 2013년 06월 26일 -

미분양 주택 2,210가구..4년 9개월 만에 최저
정부의 4.1 부동산 대책 이후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꾸준히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울산도 미분양 주택 수가 지난 2천8년 8월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 수가 전달보다 9.4% 감소한 2천210가구로, 2천8년 8월 9천728가구를 기록한 이후 4년 9개월 만에 가장 적다고 밝...
설태주 2013년 06월 26일 -

[NT울산]중금속 관리'구멍' 해산물 오염(수퍼)
(데스크) 비철금속 업체들로 둘러싸인 온산항 바다속이 중금속에 오염돼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문제는 중금속에 오염된 해산물이 시중에도 버젓이 팔리고 있다는 겁니다. 홍상순 기자. ◀ANC▶ 울산 온산항 주변의 수산물이 중금속에 오염된 채 식탁에 오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온산공단은 비철금속 업체들이 밀집해 ...
이상욱 2013년 06월 26일 -

기업 체감경기 3분기에도 부진할 듯
글로벌 경기침체와 미국의 출구전략으로 울산지역 주력산업이 3분기에도 부진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3분기 지역 기업들의 경기 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전망치가 93으로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 주력업종 가운데 조선업종의 BSI 지수가 73으로 가장 좋지 않고 석유화학업종이 92, 자동차가 10...
옥민석 2013년 06월 26일 -

울산시 지방세 수입 12% 급감..신규사업 억제
경기 침체로 지방세 징수액이 크게 줄면서 울산시의 재정 운용에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울산시는 올 들어 수출 감소로 인한 법인세 감소와 정부의 부동산 활성화 대책에 따른 취득록세 감소로 지난달 말 기준 지방세 징수액이 4천 824억원을 기록해 한해 전보다 12%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IMF 때 보다도 더 많은 ...
설태주 2013년 06월 26일 -

밤사이 17.5mm 비..다음 주 장마
어젯밤부터 오늘(6\/26) 아침까지 17.5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전 들어 맑은 날씨를 보이며 낮 최고 기온은 27.6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6\/27)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최저 20도에서 최고 27도의 기온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주말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다음주 월요일쯤 장마전선이 북상해 비...
이용주 2013년 06월 26일 -

영·호남·제주 농아인 지도자 대회 개막
영·호남과 제주지역 농아인 지도자 대회가 오늘(6\/26)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에서 개회식을 갖고, 2박 3일 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울산과 부산,대구 등 9개 시도의 농아인 지도자 25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 개회식에서는 태화루 예술단과 메아리학교 학생들의 공연등이 마련됐습니다.
설태주 2013년 06월 26일 -

한·EU FTA 2년..울산은 적자 확대
한·EU FTA 2년을 맞았지만 울산의 EU 지역에 대한 무역수지는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 무역연구원은 지난해 울산의 대 EU수출은 90억 달러로 40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4월까지 18억 달러를 수출해 무역수지가 5억 달러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무역연구원은 유럽 재정위기로 울산의 주력품...
설태주 2013년 06월 26일 -

(R) 법규 지키면 쌀 선물
◀ANC▶ 경찰이 교통법규를 잘 지키는 시민을 찾아 매달 10명에게 쌀을 선물하기로 했습니다.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준 양심 냉장고에서 착안한 건데, 법규를 잘 지키는 운전자를 찾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들이 캠코더까지 설치한 차량을 타고 경차의 뒤를 조...
이돈욱 2013년 06월 26일 -

(R)사람 잡는 불법 게임장
◀ANC▶ 60대 남성이 불법 게임장에서 게임을 하다 숨졌습니다. 경찰은 단순 돌연사로 보고 있지만 게임 중독이 결국 목숨을 빼앗아 간 것으로 보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남구 신정동의 한 불법 게임장, 건물 밖 유리는 검게 칠해 놓았고, 출입구 앞엔 감시용 CCTV 3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S\/U) 지난 ...
이용주 2013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