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여름 무더위 식힐 문화행사 풍성
올 여름 울산지역에서도 무더위를 식힐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풍성하게 진행됩니다. 울산을 대표하는 릴레이 음악 축제, 서머페스티벌은 내달(7월) 22일부터 일주일간 진하해수욕장과 울산체육공원 등을 돌며 K-POP과 트로트 등 7개의 테마로 진행됩니다. 이밖에도 기발한 배 콘테스트와 방어잡기 등의 체험으로 꾸려진 일...
이용주 2013년 06월 30일 -

부.울 중소기업 경기 기대감 '연중 최고'
부산과 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이 느끼는 경기 기대감이 올들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가 지역 중소기업 189개사를 대상으로 7월 업황전망 건강도지수를 조사한 결과 올들어 가장 높은 95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달의 전망치 93.9보다 1.1포인트 상승한 것이며, 자금이나 원자재 조달 사정은...
이상욱 2013년 06월 30일 -

울산현대, 서울에 2-0 승리..리그 2위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오늘(6\/30) 오후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홈경기에서 2대 0 승리를 거두며 리그 2위로 올라섰습니다. 울산현대는 경기 시작 48초만에 터진 김신욱의 선제골과 전반 30분 하피냐의 추가골로 서울을 따돌리며 경기를 승리로 마감했습니다. 울산은 이번 승리로 선두 포항과 승점 2점 차이만을 남...
이상욱 2013년 06월 30일 -

남구 상반기 밤샘주차 291건 적발
남구가 올 상반기 밤샘 주차 단속을 벌여 화물·여객 자동차 등 291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이번 단속으로 적발된 291대 가운데 82대에 과징금을 부과했고, 다른 지역 차량 67대는 관할 자치단체에 통보하는 한편 나머지는 경고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3년 06월 30일 -

울산 인근 대규모 아울렛 잇따라 개장
울산 소비자를 겨냥한 대규모 아울렛 매장들이 잇따라 문을 엽니다. 부산 기장군 동부산관광단지에는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이 오는 8월 연면적 3만 3천 400여 제곱미터 규모로 개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경남 김해시의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은 최근 연면적을 국내 최대 규모인 4만 5천 700 제곱미터로 늘려 재개장하...
유희정 2013년 06월 30일 -

오일허브 예정지 취수구 하반기 이설
남구 남화동 앞바다 오일허브 예정지에 있는 바닷물 취수구 이전을 놓고 갈등을 빚어오던 주식회사 한주와 울산항만공사가 올 하반기 시설 이전에 동의했습니다. 한주는 바닷물 취수구 이전에 들어갈 1백억원의 비용을 일단 자부담으로 추진한뒤 법원 소송 결과에 따라 울산항만공사에서 분담금을 받아내기로 확인서를 제...
설태주 2013년 06월 30일 -

[날씨와 건강] 여름 과일이 보약
◀ANC▶ 무더위를 식히는 데 시원한 여름과일이 제격이죠. 그런데 과일은 많이 먹는 것 보다 잘 먹는게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알려드립니다. ◀END▶ ◀VCR▶ 속이 빨갛게 잘 익은 수박과 탱글탱글한 자두, 탐스럽게 익은 포도까지..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여름과일은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
설태주 2013년 06월 30일 -

'남구 신정1동' 주거지역 소음 1위
울산의 주거지역 가운데 소음이 가장 심한 곳은 남구 신정 1동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1분기 울산지역 50곳의 환경소음을 측정했더니, 신정 1동은 밤 10시부터 새벽 6시 사이 도로의 차량통행이 많아 소음이 65데시벨로 기준치를 5데시벨 넘었습니다. 일반지역은 중구 성남동이 점포 밖에 설치된 스피...
설태주 2013년 06월 30일 -

데스크의 窓>'국제도시 인프라 확충해야'
◀ANC▶ 지난 한주간 울산에서는 울산지역의 산업생태 발전상을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국제행사가 열렸습니다. 공단도시로 알려진 울산이 환경자원의 보고 라는 사실을 증명한 이번 행사를 통해 산업 관광의 가능성을 확인했지만, 보완해야 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데스크의 창,이상욱 보도부장 ◀END▶ ◀VCR▶ 펄프...
이상욱 2013년 06월 30일 -

검찰, '하천부지 불법사용' KCC 대표에 무혐의
30년 넘게 하천부지를 불법 사용해온 KCC 언양공장과 울주군이 벌이고 있는 법정다툼에서 검찰이 대표이사와 법인에 대해 무혐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검찰은 30년 전에 있었던 하천법과 건축법 위반에 대해 고의성이 있었는지를 밝힐 관련 서류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검찰은 울주군청도 당시 KCC의 부지 사용이 적법하다...
이용주 2013년 06월 30일